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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스크랩 오광수 논란에 안정이 되는 글
HEATShaq32 추천 1 조회 3,652 25.06.08 11:55 댓글 2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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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6.08 11:57

    첫댓글 적을 공격할려면
    잘알아야겠죠.. 길잡이 역할을 하고
    역할 끝나면 물러나겠죠

  • 25.06.08 12:02

    국민들도 지난 기간동안
    너무 호되게 당해서 그런거죠
    응원합니다 이재명 정부 !!!

  • 25.06.08 12:03

    이재명 스타일이 과거 논란있더라도 일잘하는 것 우선으로 보고 뽑으니까 일못하면 그때 까는걸로 하죠

  • 25.06.08 12:11

    언제나 느끼는건지만 민주당 지지층은 너무 비판적 관점에서만 보는 경향이 있는것 같습니다
    우려하시고 있는 부분들은 분명 이해하지만 어차피 한번에 끝날일도 아니고 세상 모두가 새정부의 자그마한 흠집이라 잡을려고 눈을 부릅뜨고 있는 지금이야말로 무조건적인 믿음을 보낼때가 아닌가 합니다
    우려의 목소리까지는 이해하지만 실망은 나중에 해도 충분합니다 ㅎㅎ

  • 25.06.08 12:14

    일단 믿어보고 지지합니다

  • 25.06.08 12:14

    저는 이선택으로

    법무부 장관의 선택지가 넓어졌다고 생각이듭니다.

  • 25.06.08 12:16

    대통령 본인이 픽한 인사인데 믿어야죠~!

  • 25.06.08 12:28

    믿고 갑니다. 결과를 보면 되죠. 결과가 시원찮으면 조정하면 되구요.

    한 때 비판적 지지라는 댕댕이 소리에 노무형 대통령님을 잃었습니다. 다시는 그런 복철을 걸어선 안됩니다.

  • 25.06.08 12:36

    취임초에 검찰개혁보다는 그립감을 높여서 내란 정리가 먼저라는 걸 알리는 메시지라고 봅니다. 어차피 여러 특검 동시에 가야하니 신임 민정수석에 파견 검사들에 대한 실력 직통 보고 가능하고, 특검 진행 사항 관리도 가능하겠죠.

    출신과 중수부에서 특수통으로 일했을 때 면면 보면 박영수랑 붙어먹었지, 윤가는 눈에도 안 들어왔을 거라 봅니다. 오광수에게 윤가는 나이많은 아랫사람이었거든요. 참고로 신임 민정수석이 18기, 잘 나가던 우병우와 특수통으로 역시 날렸던 최재경이 19기, 내란수괴가 20기입니다.

  • 25.06.08 13:55

    2222 아니다 싶음 언제든 날리면 되죠. 이재명대통령 믿습니다.

  • 25.06.08 12:33

    이렇개 보면 틀린말은 아니네요 이모든게 특수통 쓰레기 내란범 윤석열에게 많이 데여서 불안한거죠

  • 25.06.08 12:49

    위임한 권력을 감시하는게 필요하긴한데, 그만큼 믿어주는것도 시간을 주는것도 필요한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인사가 만사라 걱정들 많으시겠지만 지켜봐주시죠 열심히 잘하지 않겠습니까

  • 25.06.08 12:52

    이대통령의 픽을 믿어봅니다.
    (아직도 이 호칭이 어색 ㅋ)

  • 25.06.08 12:56

    생각이 다 있으시겠죠

  • 우려가 안될 수는 없지만, 비검찰 출신이 개혁에 꼭 성공한다는 보장은 없죠 검찰을 완전히 해체할 게 아닌 이상에야 말이죠

    민감한 이야기일 수 있지만 어쩌면 조국의 사례를 반면교사 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검찰개혁의 기치를 높게 들었던 문정부가 결국 검찰국가를 만들어줬던 사례가 있으니까요

  • 25.06.08 13:08

    문대통령은 믿고 개입이 적었지만,
    이대통령은 실용적이라 바로 바로 진행할껍니다..

  • 25.06.08 13:21

    믿고 가야죠 잼프

  • 25.06.08 13:52

    방금 지인과 딱 저렇게 말하는건 1차원적인 접근이다라고 얘기했었는데 ㅋ;;
    사람들이 흔히 이재명을 행정의 달인이란 식으로 말하는데 여기에는 큰함정이 있습니다.
    지방 도지사시절하고 중앙 정부는 구조 자체가 틀립니다. 핸들링하는 방식이나 이해관계 충돌등 고려하거나 개입하는
    숫자 자체가 차원이 다릅니다. 도지사 시절에는 기껏해야 그 권역내에서만 견제 받죠.

    도지사 시절 때처럼 누군가 엇나가도 자기가 핸들링이 가능하다고 강하게 믿고 추진하는 거면
    솔직히 말해 오광수란 사람의 선의에 기대야 하는거나 다름없습니다.
    여태 자기가 다 컨트롤 가능하다고 믿었다가 나가리 된 사람들이 한트럭입니다.

    여기서 분기점은 정말 오광수가 괜찮은 사람이란걸 이재명이 믿었던지..
    아니면 제가 우려하는 지점에 이재명이 위치해있던지에 따라 개혁의 성패가 보이겠군요.

    부디 오광수가 좋은 사람이길 바랄 뿐입니다.

  • 25.06.08 14:34

    우려하셨던 지점이 어디인가용?

  • 25.06.08 14:47

    문재인 정부때처럼 지명한 인사들이 반기가 드는 일이 없기를 바랄뿐입니다

  • 25.06.08 18:00

    당연히 핸들링 하는 관리해여하는 숫자 자체는 다르겠죠 다만 민정수석이 지금처럼 검찰 개혁이나 정치에 관심이 초집중되는 정권초기에 엇나가는 행동을 한다면 대통령이 핸들링을 못할까요 대통령를 떠나서 문재인때 실패를 맛본 국민들이기에 가만히 있지 않을거라 생각됩니다

  • 25.06.08 15:47

    양날의 검이죠 오광수가 안좋게 나가게 되면
    약점가지고 나중에 칼이 되어 돌아올 수 있죠
    선택이니 믿고 지켜보되 내부적으로나 국민적으로
    감시해야죠
    법무장관 검찰총장은 제대로 뽑아야죠
    윤호중은 제발아니길

  • 25.06.08 17:01

    되려 오광수라는 칼로 칼춤을 추려는 큰 그림이라고 믿어 볼랍니다. 어차피 청와대 수석들은 활 시위 위에 얹어진 화살같은 존재들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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