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스스로 작게 여길 때 왕으로 세움을 받은 사울이, 하나님에게 완전히 버림을 받습니다. 이유는 큰 자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참 큰 자를 싫어하십니다. 그러면 이런 맥락에서 작은 자와 큰 자란 구체적으로 어떤 사람을 가리키는 것일까요? 목소리가 크면 큰 자이고, 목소리가 작으면 작은 자입니다. 단 목에서 나오는 소리가 아니라, 마음에서 나오는 소리입니다. 마음에서 나오는 소리가 크면 큰 자이고 하나님이 참 싫어하십니다. 왜냐면 이 마음의 목소리가 크면 절대로 순종 자체가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첫댓글 스스로 작게 여길 때 왕으로 세움을 받은 사울이, 하나님에게 완전히 버림을 받습니다. 이유는 큰 자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참 큰 자를 싫어하십니다. 그러면 이런 맥락에서 작은 자와 큰 자란 구체적으로 어떤 사람을 가리키는 것일까요? 목소리가 크면 큰 자이고, 목소리가 작으면 작은 자입니다. 단 목에서 나오는 소리가 아니라, 마음에서 나오는 소리입니다. 마음에서 나오는 소리가 크면 큰 자이고 하나님이 참 싫어하십니다. 왜냐면 이 마음의 목소리가 크면 절대로 순종 자체가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