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빈 캔디(디카프리오)의 집에서
술을 마시고 있는 장고
흑인 노예들의 격투가 끝난 후
패배한 흑인 노예의 주인이
장고 옆에 앉는다
"데킬라 주게"
장고를 유심히 살펴보는 남성
"이름이 뭔가?"
"장고"
"스펠링이?"
"D J A N G O"
"D는 묵음이고"
"나도 아네"
(I know)
이름을 물어놓고 남성은 나도 안다면서
데킬라를 마시고 돌아서는데
영화 내용과 크게 상관없는 이 장면은
왜 넣었을까??
저 남성이 바로 원작인
1966년 영화 '장고'의 주연인
'프랑코 네로'이기 때문이다
일종의 오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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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고: 분노의 추적자' 뜬금없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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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DJ앙꼬 재밌죠👍
장고~ 장고~ 장고 장고 장고~~~~~
찬란한 우주에~~~~ 별나라 뉴 텍사스~~~~
장고~ 장고~~!
마법으로 변하는 자앙고~
신비한 캐륨광석 노리는 우주의 악당~
와~ 몰랐습니다. 이 영화 세 번 봤는데...
비하인드를 찾아봐야 알 수 있죠^^
아 전혀 몰랐네요
헐
장고~~~~~ 끝에 악수
PC 영화여도 잘만들면 그만이라는 사례군요
장고가 장고에게ㅎ 전 쿠엔틴 타란티노 영화중에 이게 제일 좋더라고요.
예전 회사다닐때 스위스 본사 직원과 이걸로 내기해서 제가 이겼죠~ ㅋㅋㅋ
윗사람이긴 한데 인사권자는 아니었다는… ㅎㅎ
오오 이런게 있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