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소설 롤리타 첫 문장 의역 덕분에 미화 개쩔었네
카카오82% 추천 0 조회 15,922 24.01.05 20:20 댓글 24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4.01.05 20:20

    첫댓글 번역가가 작가네

  • 24.01.05 20:21

    롤리타, 내 삶의 빛이요, 내 발기버튼, 이럴 수는 없으니까 아무래도...

  • ㅋㅋㅋㅋㅋㅋ

  • 24.01.05 20:22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4.01.05 20: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이 네글자 진짜 찰떡같다

  • 24.01.05 20:23

    ㅋㅋㅋㅋㅋ발깈ㅋㅋㅋ벜ㅋㅋㅋ튼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4.01.05 20:23

    번역 개잘한다 여샤!!!!!!

  • 24.01.05 20: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4.01.06 06:49

    아 진짜 토할거같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ㅋㅌ

  • 24.01.05 20:21

    저거 보고 책까지 삿는데...드러움...

  • 24.01.05 20:21

    짬지맵다나 다름없네

  • 24.01.05 20:22

    생명의 불꽃은 진짜 에바... 내 욕망의 불꽃 이정도면 안될라나

  • 24.01.05 20:24

    아무튼 험버트 미친새끼임

  • 토나와

  • 24.01.05 20:32

    아 저걸 미화시키면 어케
    대놓고 역겨우라고 쓴 소설인데

  • 24.01.05 20:35

    내 발기버튼 시발 근데 그게 맞잖아.

  • 24.01.05 21:11

    내가 본 번역은 "내 허리의 불꽃"이었는데, 잘 번역했다고 봄. 단어 자체는 저급하지 않으면서 뭔가 성적인 뉘앙스는 분명히 있어서 역겨운 기분이 드는 표현이라 기분 안좋았음....
    근데 이거 롤리타 책이 아니라 이 문장을 인용한 다른 책에서 본 거 같기도 하고??? 정확히 기억이 안 나네ㅠㅠ

  • 24.01.05 20:51

    헐 나도.. 나는 그걸 노래가사 번역으로 본 거 같음! 라나델레이 노래

  • 24.01.05 20:44

    그러면 로인클로스가 허리 아래로 가리는 옷이어서 로인클로스인거야?

  • 24.01.05 20:59

    근데 뭐....나는...의역 버전 나쁘지않다고 생각해 생명의 불꽃이라는 어찌보면 숭고한 사랑처럼 느껴질 수 있는 표현때문에 책을 덮고나서 느끼는 험버트 이 개쌉쓰레기새끼에 대한 분노와 다른 감정이 조금 더 강렬해지는 기분이야 읽다보면 초중반까진 나도 모르게 험버트를 합리화하게 되다가 책을 덮고나면 분노에 치가 떨리고 너무 우울해지는데 그런 맥락에서 작가의 의도에 반하는 번역이라고는 생각 안함 ㅎㅎ 내 생각!

  • 24.01.05 21:05

    loin 허리인데, 그래서 등심(돼지 허리부분)이 pork loin. 꼭 성기를 의미하지는 않긴한데… 나도 본 번역은 허리의 불꽃이라; 생명의 불꽃은 뭔가… loin이 생식력 이런 늬앙스도 있어서 그런건가?

  • 24.01.05 21:56

    사전적 의미에 성기도 있어

  • 24.01.05 23:48

    @82번째 원자 응 그래서 그걸 돌려서 번역한건가 했어

  • 소아성애를 표현할순없으니 잘번역한것같아ㅋㅋㅋㅋㅠㅠ
    진짜싫다 혐버트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