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도 된다는 것이 신비이다 정녕 아무런 의미도 어꼬 뜻도 없이 하루 하루를 살고있고 살아 가고 있다는 것이 신비롭다? 생각도 어꼬 뜻도 없으며 일도 어꼬 사연도 엄따는건? 살았다 하나 죽은자의 위치? 아~!! 하나님의 은혜로 이 쓸데 없는자 왜 구속하시었는지 난 알 수 없도다.
부활절 절기를 지키라고 내게 강권하는 문자가 와서 이에 화답하는 문자를 보내쓰니 이거시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의 말씀이라 드르라~~샤마~~!♡ ''교회''는 그리스도의 은혜안에서 오직 믿음으로 영생을 얻었다는 것을 믿는 믿음으로 사는 것이요 날과 절기와 규례와 율법을 지키는 것이 아니며 권선징악을 권면하는 것이 아님을 왜 아니라는듯이... 말씀을 바르게 나누어서 적용해야 합니다 유대인과 교회가 다르며 이방인과 교회가 다름니다 유대인은 유대인의 사명이 있고 교회를 향하여 하신 말씀중에 너희는 아무것도 하지말고 오직 나를 구속하신 구원의 주를 믿기만 하라고 하셨습니다 사람의 행위는 무익합니다 ''교회''로 부르심을 받아구원을 얻은 자는 성령께서 지키시나니 사람의 행위는 무익합니다 믿는자는 영생을 얻었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 졌습니다. 시방은 성령의 시대 입니다 ''교회'' 곧 구원의 주요 부활의 주님이신 그리스도를 믿는자는 세상에서 구별하여 구속이 되었으니 이 ''교회''를 지키는 사명자는 각 지체가 아니라 성령님 이십니다 교회는 자유합니다 교회는 악을 행하고자 하여도 결코 악을 행할 수 없습니다 왜? 성령께서 지키시기 때문 입니다. 죄와 의와 심판에대한 정의는 예수께서 하시어꼬 이는 워대인에게 하신 말씀이고 예수는 유대인의 왕으로 오셨고 워대인의 율법대로 유대인으로 사셨고 유대인의 율법대로 유대인의 왕으로 죽으셨고 부활하여 하늘로 올리우실때 성령을 보내신다 하신 말씀대로 오직 유대인에게 성령이 오시었고 그후 이방인인 고넬료에게 성령이 임한 것으로 시작하여 사도 바울이 유대인에게서 쪼껴나 본격적인 ''교회''가 시작 된 것 입니다. 디모데에게 하신 말씀, 말씀을 바르게 나누라 하신 말씀이 중요합니다. 유대인과 이방인과 교회를 뒤죽박죽으로 섞은것 곧 여인이 가루 서말 속에 누룩을 넣어 전부를 부풀게 한것 이것은 사람의 행위이며 종교 놀이 입니다 예수는 교회를 향해 말씀하신것이 거의 없습니다 예수의 말씀은 곧 다가올 환란 시대와 기적과 이적이 아니면 도무지 믿지 못하는 유대인이 행위로 지켜야 할 말씀들 입니다. 예수의 말씀을 바르게 나누십시다. 우리는 종교에 억매인 종교인이 아님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신부가 되기위해 예비된 정혼자의 위치에 있습니다 우리 곧. 교회의 위치는 리브가의 위치이고 성령의 위치는 엘리에설의 위치이고 그리스도는 이삭의 위치에 있다고 믿는다면 정확합니다 리브가 가 할 일은 없습니다 모든것을 준비하고 예비 한 것은 아브라함과 엘리에셀이 다 했습니다. 이것이 나의 믿음 이고 소망이며 영생을 얻은자의 신앙 고백입니다. 평안을 기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