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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골절 고양이를 한달동안 보살피면서 느낀점
세펠 추천 1 조회 5,464 25.06.13 11:47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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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6.13 12:33

    첫댓글 케어하기 편하고 나의 동반자 고양이 똥냄새 오줌냄새는 참을 수 있다 모래 하루에 한번씩 걸러주고(?) 고양이용 탈취제 칙칙

  • 작성자 25.06.14 12:54

    탈취제는 사다놓았는데도 쉽지 않네요...

  • 25.06.13 12:51

    냄새 안나는 모래 팔거든요. 모래에다가 싸면 전용삽으로 매일 아침에 배변봉투에 싸서 버리면 됩니다. 쌀때 냄새는 어쩔수가 없어요. 와이프도 그 냄새에 잠 깬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골골송은 부럽습니다. 우리 아키에게서 저로 인한 골골송을 들은건 두번뿐이예요. 갑자기 서러움이 올라오네요 ㅎㅎ

    그리고 진짜 복받으실꺼예요.

  • 작성자 25.06.14 12:54

    아 골골송 원래 많이 하는게 아닌가요?
    고양이 똥은 어쩔수 없군요 ㅠㅠ

  • 25.06.13 12:53

    참 알러지도 복받으셨어요. 와이프는 내내 알러지 약 먹으면서 케어하고 있습니다

  • 25.06.13 14:25

    냥2 멍1 키우는 입장에서.. 고양이 똥은 정말 ㅋㅋㅋㅋㅋ 적응이 안되더라구여 ㅋㅋㅋ 사료밖에 안줬는데 똥냄새가 저보다 독함; 아악

    저희 집 첫째 고양이도 길냥이었는데 ㅎㅎㅎ 지금은 뚱냥이로 변해서 다 때리고 다니는 깡패로 변했어요..
    어여 회복해서 건강했으면 좋겠네요!

  • 25.06.13 14:26

    아.. 다리가 나으면 새벽 4시에 우다다하는 광경을 보실텐데.. 재밌습니다.. 2마리가 삐약 거리면서 뛰어다니는데 무서움.-_-

  • 작성자 25.06.14 12:54

    네 ㅠㅠ 냥똥 쉽지 않다는거 이번에 느꼈습니다ㅎㅎ 저희도 잘 회복했음 좋겠습니다

  • 25.06.13 14:35

    세펠님 존경스러움

  • 작성자 25.06.14 12:55

    아닙니다ㅎㅎ

  • 25.06.13 17:56

    골골송 부럽습니다!

  • 작성자 25.06.14 12:55

    정말 좋긴 하더라구요ㅎㅎ

  • 25.06.14 00:26

    리터락커 쓰레기통 추천합니다 리필 가격은 사악하지만..

  • 작성자 25.06.14 12:55

    안그래도 이번에 샀습니다
    그게 구원책이 되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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