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이 이어지는 시각이라는 세월이 흐른다.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선택하는가.
그 순간의 선택이 사람의 운명을 결정짓는 듯~...
Loretta Lynn
Loretta Webb 은 1932년 미국 켄터키 주 존슨 카운티 반 리어(Van lear)의 붓처 홀러에 있는 통나무집에서
시어도어 멜빈 웹과 클라라 마리 웹 사이에서 여덟 명의 자식 중 둘째, (제일 큰)딸로 태어났다.
찢어지게 가난한 탄부의 딸 로레타는 15세때 "Doo",또는 "Mooney"로 알려진 남편 Mooney Lynn 을 만나 남편의 일자리가 있는 워싱턴주로 이주했다.
Loretta Lynn은 이때부터 집안 일을 돌보며 줄줄이 낳은 6명의 아이들을 키우느라 눈코뜰새 없이 바쁜 날들을 보냈다 (로레타는 29세때 할머니가 됐다) .
그런데 로레타가 자기 아이들에게 불러주는 노래를 들은 무니는 아내가 노래솜씨가 있다고 생각, 로레타의 26세 생일 때 기타를 선물로 사다주었다.
Loretta Lynn (1965)
로레타는 힘들고 단조로운 일상에서 기타를 즐겨 독학했고
1960년 I’m a Honky Tonk Girl이란 노래가 수록된 음반으로 어렵사리 컨트리 음악계에 데뷔하여,
2년후 ‘성공 Success ’으로 자신의 첫 탑10을 기록한데 이어 그랜드 올 오프리의 멤버가 되었다.
1972년에는 여성 가수 최초로 컨트리 음악 협회 올해의 가수상을 받은 후
1988년 컨트리 음악 명예의 전당( Country Music Hall) 에 헌액됐으며, 미국 최고 권위의 음악상인 그래미상을 받기도...
'컨트리 뮤직의 여왕' 로레타는
그래미 어워드에서 총 18회 후보로 지명되었으며, 3회 수상했다.
그래미상, 컨트리 뮤직상, 컨트리 뮤직 아카데미상, 아메리칸 뮤직상 등 상이란 상은 모두 휩쓸었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빛나는 것은 미국 성취 아카데미가 준 ‘황금 접시상’.
이 상은 보통 과학자나 학자들에게 주는 것인데 로레타는 인내와 노력으로 곤경을 극복하고 한계를 무너뜨린 능력과 함께 음악으로 세계에 공헌한 것을 인정받아 이 상을 수상했다.
대표곡으로는 "You Ain't Woman Enough (To Take My Man)", "Don't Come Home A-Drinkin' (With Lovin' on Your Mind)", "One's on the Way", "Fist City", "Coal Miner's Daughter" 등이 있다.
시시 스페이식 주연 영화 《광부의 딸》의 실제 모티브가 된 인물이기도 하다.
2013년, 버락 오바마 대통령으로부터 미국 시민에게 주는 최고 영예의 상 '자유 메달'(freedom medal)을 ...
2022년 10월 4일, 테네시 Hurricane Mills 자택에서 별세 (향년 90세)
*많은 찬송가(Gospel)를 부르기도 하여
Country Gospel Music Hall에 헌액되기도(1999년)...
In the Sweet Bye and Bye "loretta lynn"
Y
In the Sweet Bye and Bye
달콤한 시간 속에서
0
In the Sweet By and By < Gospel >
*1868, lyrics by S. Fillmore Bennett and music by Joseph P. Webster
"In the Sweet By and By" is a popular hymn of composer Joseph Philbrick Webster, with text by S. Fillmore Bennett. Webster and Bennett were neighbors and friends in Wisconsin and wrote many hymns together.
"In the Sweet By and By"는 작곡가 Joseph Philbrick Webster의 인기 찬송가이며 S. Fillmore Bennett가 작사했습니다. 웹스터와 베넷은 위스콘신의 이웃이자 친구였으며 함께 많은 찬송가를 썼습니다.
The hymn, immensely popular in the nineteenth century, became a Gospel standard and has appeared in hymnals ever since.
19세기에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이 찬송은 복음의 표준이 되었고 그 이후로 계속해서 찬송가에 등장했습니다.
A crowd of admirers in New Zealand sang the hymn in 1885 at the railway station to the departing American temperance evangelists Mary Greenleaf Clement Leavitt of the Woman's Christian Temperance Union and Blue Ribbon Army representative R.T. Booth.
뉴질랜드의 많은 찬양자들은 1885년 기차역에서 떠나는 "미국 여성 절제 연합의 금주 복음 전도자 메리 그린리프 클레멘트 리비트"와 "블루 리본 군 대표 R.T. Booth 를 위해 이 찬송을 불렀습니다.
해보다 더 밝은 저 천국 <찬송가 606장>
There's a land that is fairer than day
해 보다 더 밝은 저 천국
And by faith we can see it apart
믿음만 가지고 가겠네
For the father waits over the way
믿는 자 위하여 있을 곳
To prepare us a dwelling place there
우리 주 예비해 두셨네
In the sweet by and by
며칠 후 며칠 후
We shall meet on that beautiful shore
요단 강 건너 가 만나리
In the sweet by and by
며칠 후 며칠 후
We shall meet on that beautiful shore
요단강 건너 가 만나리
We shall sing on that beau-ti-ful shore
찬란한 주의 빛 있으니
The me-lo-di-ous songs of the blest,
거기는 어두움 없도다
And our spir-its shall sor-row no more,
우리들 거기서 만날 때
Not a sigh for the bless-ing of rest.
기쁜 낯 서로가 대하리
We shall meet those we lost long a-go
이 세상 작별한 성도들
When we rise to re-ceive our re-ward,
하늘에 올라가 만날 때
Tears of part-ing no long-er to know,
인간의 괴롬이 끝나고
Nei-ther grief, on-ly joy in the Lord.
이별의 눈물이 없겠네
To our boun-ti-ful Fa-ther a-bove
광명한 하늘에 계신 주
We will of-fer the trib-ute of praise,
우리도 모시고 살겠네
For the glo-ri-ous gift of His love,
성도들 즐거운 노래로
And the bless-ings that hal-low our days.
영광을 주 앞에 돌리리
첫댓글
교황님 돌아가시니,
더 연로한 나의 매형은 어떠하신가?
노환에 계시던 소생의 매형이 4월 22일 96세로...
소생의 3명의 친형, 6명의 매형 모두, 이젠 저승으로 떠나가셨으니....
In the Sweet Bye and Bye
달콤한 시간 속에서~
맑은 술 한잔
촛불 밝히는 제....
매형이
하늘나라로 가셨군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 찬송가는
어릴 적에 교회에 가면??
의미도 모르고
며칠후 며칠후
요단강 건너가 만나리....
이렇게 따라서
부르던 생각이 납니다
아무튼
선배님
마음이 울적하시겠어요
매형이
좋은 곳으로
가실 것입니다!!
@벼 리
교황님 생각하며
In the Sweet Bye and Bye~
저의 매형, 고 구자을
기어이
가시는 길
당신 팔 당신이 흔들며 훠이 훠이~
황천길 어둡기전 길가 주막이라도 편히 드시길 빕니다.
막상
당하니
거 기분 참
말로 다 형언키가 가당찮네요.
감사합니다
벼리님.
천국도 지옥도,
각자가 스스로 자기 마음속에 만들어 놓고
때가 되면 그 곳으로 가는 것이 아닌가요?
육체는 옷처럼 이 세상에 벗어 놓고,~~~~~~~ ~^^~
동서고금 사후세계에 대하여
사생관, 종교관 등 무슨 관점에 따라 견해가 엇갈리면서
잡다한 논쟁을 하면서도
결론적으로는 대체로 비슷하게
발을 슬며시 빼는듯...
아무도 죽음을 경험해 본 사람이 없어서
(있다 없다) 모르겠다로 결론 비슷하게 내더군요.
@별고을 그럴 수 밖에 없지만,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프란치스코 교황은 천국으로 갔을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겠지요.
사실인지 아닌지는
내가 직접 저승에 가면 확인하고,
별고을 님 꿈에 나타나 알려드리겠습니다.
기대하세요.~^^~
@맹물훈장
믿고 싶은 대로 믿을 자유 ㅎ~
그러면 편리하고 편할 수도 잇겟죠.
훈장님께서
맹물이 ㅎ
왔노라 보았노라 이야기하노라
하시오면
세상은
진짜 구세주 강림!!!
발칵 뒤집어질 것입네다.
훈장님 천국 가실 제
소승 수행비서 지원 1번!!!
매형이 4.22일 96세로 영면 하셨군요.
누님들은 계시는지요.
막내는 형과 누나들의 마지막을 지켜보더군요.
별고을님
건강하세요.
나만 홀로 남아
그 세월을 보아야하는 팔자도
참 거시기 하답니다.
형님3, 형수3., 자형6, 누나 4명 가시고'
누나 둘만 남았습니다.
건강 잘 돌보시어
만수무강 하세요.
별고을님의 매형께서 소천하셨군요.
별고을님께서 얼마나 마음이 허전하실까를
상상해 보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큰일 잘 치루시고 속히 마음의 평정을 찾으시어
일상으로 돌아오시길 바라며 특히
건강에 유념하시길 바랍니다.
좀 그렇습니다.
나만 가면 백년 가까이 이어진
나의 형제 자매대는 사라지는데...
감사합니다.
에구~
또 한 세대는 가고
그래도 다행히 누님 두분이 계시는군요.
막내인 별고을님만 먼 타국에서
살아생전 한번이라도 뵈었으면
얼마나 소원하셨을까요. 짠합니다.
또 몇날을 아니 시시때때
그리움에 한없이 기분이 다운되시겠지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