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2026.8. 27(목) 12;30-14;00
★장소;마포구 도화동 서울큰입탕 식당
★참가(8명);곽대현,노연환, 박정천, 심재희, 정병무, 정철의, 차성근, 최재근
오늘은 한 달에 한 번 열리는 라목회 모임 날이다. 친구를 만나러 간다는 생각만으로도 마음이 즐겁고 발걸음이 한결 가볍다. 오랜 세월을 함께해 온 친구들과 마주 앉아 점심 한 끼를 나누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주고받는 것만큼 행복한 일이 또 있을까. 우리 회원 가운데 허창무 회원과 나는 각각 병점과 인천에 거주하고 있고, 나머지 회원들은 대부분 서울에 살고 있다. 하지만 한 달에 한 번 만나는 약속만큼은 변함없이 지켜지고 있다. 모임은 점심시간대라 출퇴근 시간의 혼잡을 피해 비교적 여유롭게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다.
회원들은 늦어도 12시 20분까지 심재희 내과병원에 도착한다. 도착하는 순서대로 심재희 내과병원장에게 건강상태를 점검받고 필요한 처방을 받아 약국에 들르는 것이 어느덧 라목회의 작은 전통이 되었다. 든든한 주치의가 친구 가운데 있다는 것은 우리에게 큰 행운이다. 서로의 건강을 살피고 챙겨주는 친구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든든하다. 오늘은 유럽 여행 중인 허창무 회원과 개인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이찬철 회원이 함께하지 못했다. 비록 두 친구의 빈자리는 아쉬웠지만, 참석한 8명의 회원은 반가운 얼굴을 마주하며 즐거운 만남을 시작했다.
오늘 식사 유사는 정철의 회원의 차례다. 정철의 회원은 얼마 전에 다리 골절상을 입어 무려 두달 동안 라목회 모임에 참석하지 못했다. 아직 다리 상태가 완전히 회복되지는 않았지만, 오랜만에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자리에 함깨하니 모두가 반갑게 맞아주었다. 친구의 건강이 곧 나의 건강인 듯 서로의 안부를 묻고 회복을 축하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세월이 흐를수록 이런 만남이 더욱 소중하게 느껴진다. 오늘의 오찬 장소는 마포구 도화동에 자리한 서울큰입탕이다. 생대구를 비롯한 대구 요리로 알려진 곳으로, 오늘 우리의 밥상에는 대구찜과 바지락애호박전, 그리고 볶음밥이 푸짐하게 차려졌다.
음식이 하나둘 식탁에 올라오자 자연스럽게 젓가락이 바빠지고, 동시에 이야기꽃도 피어나기 시작했다. 심재희 회장은 인삿말을 통해 불볕더위에도 불구하고 참석해준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회원들의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마음을 밝혔다. 맛있는 음식을 앞에 두고 친구들과 정겹게 식사를 하다 보니 시간가는 줄 몰랐다. 이런저런 이야기가 꼬리를 물면서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그야말로 만단정화(萬端情話), 수많은 이야기와 정겨운 대화가 오가는 행복한 시간이었다. 오늘의 건강이야기는 장 건강에 관한 내용이었다.
최근에는 장이 단순히 음식물을 소화하고 영양분을 흡수하는 기관을 넘어 우리 몸의 면역과 전반적인 건강상태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는 사실이 널리 알려지고 있다. 특히 장내 미생물과 식습관이 건강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도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무엇보다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이 중요하다. 음식은 우리 몸을 구성하는 세포와 신체 기능에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하기 때문이다. 어린 시절부터 형성된 식습관이 평생의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서도 균형잡힌 식생활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장에는 우리 몸의 면역 기능과 관련된 조직이 많이 분포해 있어 흔히 '면역의 중심' 가운데 하나로 설명되기도 한다. 또한 장내 미생물이 식이섬유를 발효하면서 만들어 내는 단쇄지방산은 장 건강과 대사 기능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과 뇌가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다는 이른바 '장.뇌 축'도 주목할 만하다. 장과 뇌는 신경계와 호르몬, 면역계 등을 통해 서로 긴밀하게 소통한다. 따라서 건강한 식습관과 규칙적인 생활은 장 건강뿐 아니라 전반적인 신체와 정신 건강을 유지하는데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두뇌 건강을 위해서는 특정한 음식 하나에 의존하기 보다는 다양한 식품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달걀과 등푸른 생선, 시금치 같은 녹황색 채소는 단백질과 오메가-3 지방산,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 등을 공급해 균형잡힌 식생활에 도움이 되는 식품들이다. 반면 과일도 지나치게 가공하거나 주스 형태로 많이 섭취하면 당분을 과도하게 섭취할 수 있으므로 적정량을 먹는 것이 좋다. 결국 건강의 기본은 특별한 보약보다는 매일의 식습관과 규칙적인 생활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닐까 싶다. 즐거운 오찬을 마친 뒤 우리는 커피숍으로 자리를 옮겼다. 시원한 아이스크림으로 무더위를 식히면서 식사시간에 못다한 이야기를 다시 이어갔다.
친구들과의 대화에는 특별한 주제가 필요하지 않다. 지나간 학창 시절 이야기부터 요즘 살아가는 이야기, 건강 이야기까지 서로의 말에 귀기울이다 보면 어느새 웃음꽃이 피어난다. 시간이 빠르게 흘러 어느덧 헤어질 시간이 되었다. 우리는 다음 달에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하며 아쉬운 작별을 나누었다. 한 달에 한 번, 짦은 점심 한 끼를 함께하는 시간이지만 그 속에 웃음과 건강, 우정과 추억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오늘도 친구들과 함께 웃고 이야기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소중해지는 것이 친구이고, 나이가 들수록 더욱 값진 것이 건강이다.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날 그날을 기약하며. 오늘의 라목회 오찬도 아름다운 추억 한 페이지로 남는다. sd16 라목회 브라보!
바스킨 커피숍
첫댓글
장장 7년간의 문자 폭탄을 보내고 경력 세탁한자 하고 같이 히히덕 거리는 자들도 다 유유상종(類類相從)이다.
Birds of a feather flock together!!
@梁日出 라목회가 동호회라고? 같은 취미가 뭔데? 문사모? 문자폭탄을 사랑 하는모임?? 경사모?? 경력세탁을 사랑 하는 모임??
가든내과의원 심재희 원장은 성동고등학교 16회 졸업생입니다. 고등학교 졸업 이후의 주요 학력 및 의료계 행적은 다음과 같습니다.1
주요 학력 및 약력
• 대학 진학: 성동고등학교(16회) 졸업 후 우석대학교 의과대학(현 고려대학교 의과대학과 통합)에 진학하여 의학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 박사 학위: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의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 경력: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를 역임하였으며, 이후 서울 마포구 마포역 인근에 가든내과의원을 개원하여 현재까지 대표 원장으로서 지역 주민들을 위한 의료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 마포 가든내과의원 심재희 원장의 미국 의사 면허증 취득 여부에 대한 공식 기록이나 확인된 사실은 없습니다.
• 국내 의료계 약력이나 병원 소개 자료에 따르면, 심재희 원장은 우석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의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줄곧 국내(서울 마포구)에서 가든내과의원을 개원하여 진료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 일반적으로 과거 한국 의사들의 미국 진출 (도미 및 USMLE 취득) 사례가 종종 있으나, 심재희 원장의 경우 공식적인 미국 의사 면허증 취득이나 현지 의료 활동 기록은 확인되지 않으며, 국내에서 지속적으로 환자를 진료해 온 것으로 나타납니다.
성동고등학교 16회 졸업생인 마포 가든내과의원 심재희 원장의 도미 후 미군 입대 사실은 확인되지 않으며, 실제 미군에 입대했을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언론의 부고 기사 등 공식 기록에 따르면 심재희 원장 본인은 미국으로 이주하지 않고 한국에서 지속적으로 의료 활동을 이어왔으며, '도미(미국 행적)'와 관련된 기록은 본인이 아닌 형제들의 행적인 것으로 파악됩니다.
기록 분석 및 확인 내용
• 가족의 도미 기록: 심재희 원장의 부친상 및 모친상 기록을 보면, 심재희 원장은 한국에서 가든내과 원장으로 활동 중이었으며, 그의 형제인 심재환 씨와 심재호 씨가 '재미(在美国)' 상태로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즉, '도미 후 행적'에 관한 이야기는 심재희 원장 본인이 아닌 미국으로 건너간 그의 형제들의 일화가 와전되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 국내 활동의 연속성: 심재희 원장은 우석대 의대 졸업 후 고려대 대학원에서 의학 박사를 취득하고, 고려대 의대 외래교수를 거쳐 마포역 인근에 가든내과의원을 개원해 줄곧 한국에서 환자들을 진료해 왔습니다. 따라서 미군 입대 등의 미국 내 활동 이력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미국에서 오랫동안 입원해 있었던 나는 미국 의사들의 뛰어난 인품에 감탄했고, 환자를 돌보는 그들의 태도를 보면서 의료진을 깊이 존경하게 되었다네.
심재희 친구의 학력이나 경력만으로도 나는 그를 충분히 존경한다네. 아마 그의 환자들도 마찬가지일 걸세. 그런 그가 미국에서 쌓은 경력이나 학력을 굳이 조작할 필요가 있었겠는가 싶네.
나 역시 한때 내 주위에서 내가 S대학 출신이라고 했다더라는 소문이 나서 당혹스러웠던 적이 있다네. 먹고사는 데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을 그깟 학력을 두고 내가 허풍을 떨 이유가 없는데도, 그런 소문은 참 쉽게 퍼지더군.
그런데 추미애 그림은 좀 심했네. 추미애를 좋아하지 않는 내가 보기에도 민망했고, 친구의 사회적 지위에도 어울리지 않는 점잖지 못한 행동으로 보였다네.
이제 서로 민망해질 수 있는 댓글은 모두 삭제하고, 이쯤에서 좋게 마무리하면 좋겠네.
형기 너는 한때 김상배의 갑작스런 죽음에 대한 나의 의혹 제기에 너는 방관자엿엇다고 하고 성동방에서 사라졋다. 왜 또 다시 나타나서 나의 심재희에 대한 의혹 제기에 아무런 근거도 없이 단지 너의 뇌피셜로 내 탓이라고 하는지 알다가도 모르겟다. 일전에 내가 그랫다 형기 너는 사이비 우파들 특히 윤어게인 파들의 좋은 먹잇감이다. 제발 모르면 나서지 말기를 바란다. 형기야~난 아직도 성동16의 윤어게인과 전쟁중이다 다음 퍼온글을 참고 하기 바란다
근거 있는 의혹 제기에 대한 묵묵부답은 사실상 의혹을 인정하거나 해명할 수 없는 불리한 상황을 뜻합니다. 마땅히 내놓을 반박 논리가 없거나, 진실을 밝힐 경우 책임이 커지기 때문에 회피하는 태도입니다.
*사실상 시인: 반박 자료가 없어 사실을 인정하는 태도책임 회피
*해명 시 발생할 법적·사회적 책임을 피하려는 의도시간 끌기
*논란이 사그라들 때까지 대응을 멈추고 기다리는 전략
심재희 너뿐만 아니라 전인구 포함 성동16 전현직 임원진 전부 이 전략을 택하고 잇다
이상 성동16 행사 알림방에서 퍼옴
2006년에 종승이는 이틀에 한번꼴로 협박 문자 폭탄을 3개월정도 하다가 지풀에 그쳣다. 그 당시는 카톡이라는게 없엇고 내 전화기는 미해군 범죄 수사국에서 나한테 업무용으로 지급한 폴더폰이엇다
18년에 디지털기기로 바꾸어 주엇고 워싱턴 본부에 카카오톡 설치 신청하고 1주일후 승인을 받앗다
심재희 넌 김종승이와는 양으로나 질로 보나 비교 불가의 문자 폭탄 공격을 개인톡방으로 2018년에 시작 햇고 내가23년 10월에 정년퇴직 하면서 업무용 휴대폰을 반납 하고 내 개인폰을 개설 한후에도 내 개인폰으로 문자 폭탄 공격을 계속 하더니 윤석렬이 탄핵 되고서야 드디어 2025년 4월4일에 멈췃다 장장 7년에 걸친 심재희의 미친짖을 견뎌 냇다
7년간 난 이자의 미친짖에 5번 정도 점찬케 반응 햇을 뿐이다. 거의 싸이코 패스 수준이다. 그나저나 나의 참을성도 미친 수준아니겟노?
'성동16 행사 앟림방에서 퍼옴-
형기 네가 ""그런 그가 미국에서 쌓은 경력이나 학력을 굳이 조작할 필요가 있었겠는가 싶네"" 라고 햇는데 도대체 심재희가 ""미국에서 쌓은 경력""이 도대체 뭐니????? 성동16 친구들이 다들 2004년에 30년 잠수 타던 내가 나타나니까 동문들이 특히 작고 한 이동훈(이규송)이 나한테 여러번 말햇다 "일출아 심재희도 일출이 너 처럼 미군 출신으로 미군의관이엇다""고 해서 나도 그런가 보다햇는데 나한테 문자 폭탄을 보내기 시작 한 18년 이후로 뭔가 냄새가 난다 싶어서 내가 알아 볼수 잇는데는 전부 알아 보고 내린 결론이다. 미군의관은 개뿔~~
잘 봐줘야 67년에 똥통대학 수도 의대 입학>>수도의대가 지잡대 국학대학과 합병 해서 우석대로 둔갑. 1971년에 의대가 업어서 연대에 경쟁력에서 밀리던 고대가 우석대에서 의과대학만 흡수 합병 해서 지금의 고대 의대가 됫다. 내가 입학 햇던 67년도에는 고대 의대가 업엇기 때문에 이 과정에 대해서는 잘안다.
내가 다니던 고대 농대도 생명공학대인가 뭔가 그럴듯한 이름 으로 바뀌엇드라 형기야 이런 세상이다 정신 차리지 안으면 걍~ 넘어간다. 나도 졸지에 고대 농대 대신 생명공학대 출신이 되는 세상이다
정작 의혹의 당사자인 심재희가 계속 묵묵부답인데 형기 네가 재희의 대변인이나 되니? 넌 그야 말로 나의 근거 잇는 의혹 제기에 아무런 근거도 업이 순전히 니 짐작으로 반박(?) 하고잇다. 나도 너 같은 미국 시민권자 이지만 너 같은 사고 방식의 미시민권자는 첨인것 같다.. 난 재희 한테 7년간의 문자 폭탄 공격을 견뎌내고 이제 그의 해명을 요구 한지 한달째다. 제발 부탁인데 모르면 안나서면 된다. 중간은 갈테니까...성동 16중에서 심재희를 위해서 형기 너 말고는 아무도 안나서고 잇다. 왜 그런지 잘 생각해 보기 바란다 미국방부 소속 노비생활 40년중 20년을 한국에서 마치고 본토로 귀환(?) 하지 안코 멀리 진해에 정착한 미시민권자 일추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