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 본문내용
|
|
다음검색
내년에 사업자 선정하여 계약이 체결된다면, 2035년까지 체계 개발 완료하고, 양산에 들어가면 2036-7년쯤 초도기가 도입되는 일정입니다.
대한항공과 한국항공에서 베이스가 될 기체를 제안할 것 같은데, 비즈젯끼리의 대결이라면 Bombadier Global 6000/6500이 베이스가 될 것 같고, 수송기라면 C-130J 혹은 C-390이 베이스가 되지 않을까요?
https://www.bidpro.co.kr/n0_ipchal/konggo/item/konggo_view.asp?num=5266513
https://v.daum.net/v/20250821153915553
첫댓글 둘 다 Bombardier Global 6500 기반입니다.
https://www.bizhankook.com/bk/article/30029
" 대한항공-LIG넥스원이 팀을 이루고, KAI와 한화시스템이 팀을 이루어 상용 비즈니스 제트기를 개조한 전자전기를 개발하는데, 두 팀 모두 봄바디어(Bombardier)의 글로벌 6500(Global 6500) 항공기를 개조하는 것을 제안할 것이다. "
아 글쿤요! E-7A가 적기에 살아나지 않는 한, 정찰기/전자전기/조기경보기는 Bombadier 글로벌6500 베이스로 통일이 되겠네요.
말머리에 "전자전기" 항목이 없어서.. "정찰기"로 선택했습니다.
방금 말머리에 전자전기 추가했습니다. ^^
이런 전자전기는 많은 電力을 필요로 할텐데요,
그 공급 방법이 궁금합니다요,
고수님들...
터키가 만드는 Global 6000 개조 전자전기에는 새로 발전기 달았을 경우에 보일 새로운 공기 흡입구가 안보이네요. 원래 발전기로 다 하는 듯 합니다.
향후 군용기 성능개량사업에서 KAI+한화시스템 조합과 KAL+LIG 조합의 구도가 고착될까요? KAL이 선정된 블랙호크 개량도 해외업체가 들어가긴 했지만 이구도였던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