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익분기점이 30만 명인데53만 명이 넘었고 아직 상영중이니이 정도면 기대 이상의 성과인가요?쇼츠로 자꾸 떠서 보는데쇼츠는 참 재밌네요ㅎㅎ
첫댓글 ott vod수익까지 생각하면꽤나 성공인거 같습니다!!제대로 투자 받아서, 좋은 퀄리티로 다시 만들어야...
53만 중 두 명 보탰는데극장 찾아가서 볼 영화는 아니었어요 ㅎ
222
뭔가 극적인 요소를 넣어서 좀 더 영화적으로 잘 만들었으면 좋았을텐데..
기가 막힌 재료를 가지고 급하게 내려니까 자극적인 소스 때려넣고 엉망진창으로 만든 음식이나 마찬가지라 봅니다. 신랄한 풍자라기에는 너무 설정이나 스토리가 조악하고, 제대로된 오컬트 느낌도 아니고, 현실에 기반한 스토리 그대로 갈거면 평론가 라이너가 얘기한 것처럼 최소한 주술, 계엄을 막는건 국민들의 힘이라는 쪽으로 가기라도 했어야죠. 흥행만을 위해 억지스러운 통쾌함, 완성도없이 급조한 영화라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네요
요거는 솔직히 영화로 보면 안된다고 봅니다 그냥 내란종식을 위한 홍보쯤으로 봐야하지 않을지 제작기간이 3개월도 안되었다고 들었는데
저도 쇼츠에 자꾸떠서 재밌게 보고 있는데한편의 영화로는 별로인가 보네요
필히 12.3 계엄과 김건희 관련해서는 서울의 봄과 같은 영화가 나와야합니다..특검이 잘 마무리되면 나오겠죠?
김규리 출연료 좀 더 챙겨주세요ㅠ
첫댓글 ott vod수익까지 생각하면
꽤나 성공인거 같습니다!!
제대로 투자 받아서, 좋은 퀄리티로 다시 만들어야...
53만 중 두 명 보탰는데
극장 찾아가서 볼 영화는 아니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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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극적인 요소를 넣어서 좀 더 영화적으로 잘 만들었으면 좋았을텐데..
기가 막힌 재료를 가지고 급하게 내려니까 자극적인 소스 때려넣고 엉망진창으로 만든 음식이나 마찬가지라 봅니다. 신랄한 풍자라기에는 너무 설정이나 스토리가 조악하고, 제대로된 오컬트 느낌도 아니고, 현실에 기반한 스토리 그대로 갈거면 평론가 라이너가 얘기한 것처럼 최소한 주술, 계엄을 막는건 국민들의 힘이라는 쪽으로 가기라도 했어야죠. 흥행만을 위해 억지스러운 통쾌함, 완성도없이 급조한 영화라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네요
요거는 솔직히 영화로 보면 안된다고 봅니다 그냥 내란종식을 위한 홍보쯤으로 봐야하지 않을지 제작기간이 3개월도 안되었다고 들었는데
저도 쇼츠에 자꾸떠서 재밌게 보고 있는데
한편의 영화로는 별로인가 보네요
필히 12.3 계엄과 김건희 관련해서는 서울의 봄과 같은 영화가 나와야합니다..특검이 잘 마무리되면 나오겠죠?
김규리 출연료 좀 더 챙겨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