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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스크랩 어느 장남이 중년이 돼서야 하게 된 후회
정인신선 추천 0 조회 2,801 25.06.16 13:56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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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6.16 14:12

    첫댓글 돈 앞에 부모형제없다더니..

  • 25.06.16 14:16

    어우.... 진짜 ㅠ

  • 25.06.16 14:31

    우리 아버지도 맏이라 할아버지 일찍 돌아가셔서 7남매 삼촌들 대학등록금에 고모들 혼수까지 뒷바라지 다했는데 진짜 우리 집안만 거덜나고 남은게 없더라고요.

  • 25.06.16 14:37

    못살던 시절 자식이 여러명이면 그중 하나가 독박쓰죠.
    보통은 장남이지만 책임감 강한 둘째나 막내가 짊어지기도 하는..

  • 25.06.16 14:47

    저희 장인어른이 4형제 중에 3째셨는데 나머지 형제들 빚 대신 갚아주고 그러셨더라구요....

  • 25.06.16 15:25

    고생 많았네요ㅠㅠ

  • 25.06.16 15:44

    돈 앞에서 부모, 형제 없습니다. 제가 그 피해자였습니다...

  • 25.06.16 15:44

    본문내용은 약과일 정도로
    숱하게 겪었습니다

  • 25.06.16 15:57

    똑같을 순 없겠지만 비슷한 사정으로 어머니와 누님 부양하는거 말곤 친인척들과 절연한지 20년 넘었네요 차라리 안보고 사는게 이득

  • 25.06.16 16:50

    추석과 설만 봐도 명확하지 않나요? 안보고 사는게 오히려 덜 스트레스입니다.

  • 25.06.16 16:59

    참 어이가 없네요..

  • 25.06.16 17:36

    22

  • 25.06.16 17:50

    아... 정말 눈물나네요. 배은망덕한 것들

  • 25.06.16 19:33

    어후… 저 사연의 주인공은 인생을 부정 당하는 느낌을 받으셨을듯 해요 ㅜㅜ

  • 25.06.16 20:09

    돈 앞에 핏줄 없습니다. 전 절대 저렇게 안 살거고요. 멀리 갈 것도 없어요. 외가 친가. 그 더러운 꼴 숱하게 봐왔습니다. 콩 한쪽도 나눠먹으라는 아버지 말씀 가슴에 새기고 동생과 지금까지 그 어느 형제보다 우애있게 살고 있어요. 앞으로도 그럴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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