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 "죄"가 지금 이 땅에 이씀니까? 라고 묻는 이가 이따면 내는? 지금 이 땅에는 죄가 없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아들이 이 땅에 오시어서 대속 제물이 되어 나무에 달려 피를 흘리심으로 "죄"를 제거 하셨다는 것을 믿는 "교회" 에게는 정죄함이 없습니다. 그러나 믿지 아니하는 자 에게는 "죄"가 그대로 남아 이찌만 세상"죄"와 나의 "죄"를 제거 하셨다는 것을 믿는 자에게 "죄"가 있을 수 있나요? 그럴 수 없습니다 한번 구속은 영원한 구속 입니다 한번 구원을 받은자가 구속에서 풀려 날 수 있나요? 한 아비에게 태어난 자가 아비가 아니라고 도망을 친다 한들 아비가 아닐 수 있나요? 자기 몸에서 태어난 자식을 자식이 아니라고 버리고 버린들 자식이 아닐 수 있나요? 그럴 수 없습니다.
구속 받은 자 들을 향한 그 이름이 곧 세상에서 "구별된자" 세상과 나누어진 자 곧 "교회" 입니다.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하신 일은 이 세상을 창조 하시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기를 원하셔쓰나 아담과 이브가 사탄마귀 곧 하나님을 배반한 배반자의 속임 수에 넘어가 하나님을 떠나 범죄함으로 "죄"에 종 곧 사탄 마귀의 종이 되어쓰메
주 예수께서 하신 일은 하나님이 그의 아들 독생자 주 예수를 이 땅에 보내시어 죄를 제거하기 위하여 루시퍼와 겨루게 하시어꼬 예수가 루시퍼와 겨루어 그 생명을 내어주고 세상 죄를 제거하시고 루시퍼를 지옥에 가두신 후 부활하여 하늘에 올리우사 그리스도가 되시어꼬
하나님의 아들 독생자 주 예수께서 대속 제물이 되신 후 세상의 주관자가 되심을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술로 시인하여 구원을 받은 자들이 곧 "교회" 입이다 그리스도를 마음에 믿으면 "죄" 사함을 받고 영생을 선물로 누리는 것은 그리스도인에게 임한 특별한 은혜로라 그리스도를 대속자로 믿는 자 곧 교회에게, 이는 "교회" 로 부르심을 받은 자 에게는 "죄" 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어짐이라 구원을 받은 자들을 인도하시고 보호하시며 도우시는 이는 성령님이시라
성령님이 하시는 일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 안에 거하는자 곧 누구든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술로 시인하여 구원을 받은 자 곧 세상에서 구별 된 자는 영생을 얻었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 졌다는 것을 믿고 그 믿음을 누리는 것이니 이 신비를 누구가 알까?
이는 그리스도 곧 대속 제물이 되시어 나를 살리신 이를 믿는 자를 위하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령"을 보내시어 지키시고 보호하시고 도우시게 하심을 믿느뇨? 이를 믿는자는 주를 위하여 힘쓰고 애쓰는 그 어떤 행위도 무익함을 알아야 할찌라 오직 대속 하심을 믿기만 하면 구원을 얻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졌고 영생을 얻었다고 선포 하심을 인함이라.
그리스도를 위하여 성령을 위하여 하나님을 위하는 사람의 행위는 무익하니라 "돈으로도 못가요 하나님나라 지식으로 못가요 하나님나라 어여뻐도 못가요 하나님나라 맘착해도 못가요 하나님나라 믿음으로 가는나라 하나님나라 거듭나면 가는나라 하나님나라" 믿으라 대속 하심을 믿기만 하라 그리한즉 "교회" 로 부르심을 받은 자가 되고 교회는 성령께서 책임 지시느이라
성령님이 하시는 일은 부활과 휴거가 있기까지 "교회" 를 지키시는 사명자시요 그리스도의 호령과 천사장의 나팔 소리가 울려 퍼질때 부활과 휴거가 이루어지는 그 순간 성령께서는 "교회"와 함께 공중으로 끌려 올라 가고 7년 환란 중에는 믿음과 선한 행위를 해야 구원을 받는다고 하심은 유대인과 동일 함이라 세상 끝에는 성령이 그친다고 하셨느니라.
신비 중의 신비요 경이로움 중의 경이로움이니 누구가 이 신비를 누릴 수 이고 누가 이 경이로움에 감사와 감격으로 목소리 높이어 찬양을 할 수 이쓰까요? 가슴이 일렁이고 살갖이 떨리는 이 신비로움을 왜 믿지 못하는 것일까요? 말씀을 바르게 나누시라 말씀을 바르게 나누지 아니하면 뒤죽박죽이 되어 서냥당에 돌을 던지듯, 무당에게 복채를 주고 내일을 내다 보고파 하듯 , 밥상머리에서 염불하듯, 나무아래 머꺼리를 차려놓고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옹아리하듯 허접한 "종교놀이" 가 되고 말터 창조주 하나님을 믿고 구원의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며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는 "교회" 는 종교가 아니라 영생을 믿는자 이니라.
세상을 얻으려고 하는 자는 종교인이요 세상을 등지고자 영생의 믿음으로 나아가는 자는 "교회" 로 부르심에 화답을 한 성령의 사람이요 영원을 지향하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느니라. 주여 내게 있는 모든 것을 의지하지 말고 정결함으로 주 앞에서 신실하게 하소서 오직 말씀 안에서 순응과 순종으로 순복의 삶을 누리게 아옵소서. 부르심에 화답하여 그리스도의 신부가 되기 위한 정혼자로 화답을 하였쓰니 주가 부르시는 그 순간에 즐거이 기쁨으로 화답하는 오늘이 되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