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 그렇게 생각한게 아니었나봅니다.
출처: 이종격투기 원문보기 글쓴이: 생일축하해염
첫댓글 저도 볼 때마다 같은 생각 합니다. 오로지 자기 손 위생만을 위한 방식이죠.
엄청 신경쓰이죠. 저도 식당 가면 집중관찰 합니다. 장갑은 위생용이 아니라 손 보호 용도처럼 보이는게 대부분입니다.
추가로.. 서빙하는 개꼴초 사장..;;
검정색 니트릴장갑 그딴건 왜 생산을 해가지고..
전 맨손으로 하는데항상 크린콜 뿌리면서 합니다.음식종사자가 크린콜 모르면그사람은 위생 모르는겁니다
오 하나 배워갑니다처음 들었어요식품에 들어가도 되고 헹굼도 필요 없는거죠?
고기 손질 정도 하고, 바로 장갑 버려야죠.
직업특성상 맨날 끼는데 제손과 같습니다 계속 씻게됨
손씻는것도 쉽던데 왜 안씻지
원래는 계속 교체용으로 사용해야 하는데.... 청결이 아니라 본인들 손 보호용인지...음식 서빙할떄도 짜증이 나요..
자주 갈아 끼던가안 끼고 맨손으로 해야죠
첫댓글 저도 볼 때마다 같은 생각 합니다. 오로지 자기 손 위생만을 위한 방식이죠.
엄청 신경쓰이죠. 저도 식당 가면 집중관찰 합니다. 장갑은 위생용이 아니라 손 보호 용도처럼 보이는게 대부분입니다.
추가로.. 서빙하는 개꼴초 사장..;;
검정색 니트릴장갑 그딴건 왜 생산을 해가지고..
전 맨손으로 하는데
항상 크린콜 뿌리면서 합니다.
음식종사자가 크린콜 모르면
그사람은 위생 모르는겁니다
오 하나 배워갑니다
처음 들었어요
식품에 들어가도 되고 헹굼도 필요 없는거죠?
고기 손질 정도 하고, 바로 장갑 버려야죠.
직업특성상 맨날 끼는데
제손과 같습니다 계속 씻게됨
손씻는것도 쉽던데 왜 안씻지
원래는 계속 교체용으로 사용해야 하는데.... 청결이 아니라 본인들 손 보호용인지...음식 서빙할떄도 짜증이 나요..
자주 갈아 끼던가
안 끼고 맨손으로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