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50 남자들의 지금의 사회적 위치는
남성우대를 바탕으로 여성의 사회적 희생에 의해 이루어 졌다는 사실.
1. (이건 회원분들 의견이 맞는것 같아 취소합니다) 여자상업고등학교 수
여자는 대학가지말고 취업하라고 여상많이 보냄
2. 대학진학율
(1번의 오류로 인해 첨언은 삭제)
3. 주요기업 대졸 취업자 성비
일부 서비스 업군 빼면 사실상 9:1 이었는데
요즘은 거의 5대5에 가까움
4. 기업내 여성간부 비중
서비스 업종 빼면 여자팀장이나 임원은 보기 힘들정도 였음. 승진도 남자 위주.
2030 남성들 입장에선, 4050들은 여자들 제끼고 신나게 사다리타고 올라가서는,
자기자리는 놔두고 남의 자리로 남여평등 생색낸다고 생각할 거예요.
이를 제대로 이해하고 설득하는게 기성세대의 역할이지, 갈라치기하고 투덜대는건 어른의 자세가 아니라고 봅니다.
사소한 상대적 박탈감 가지고 자격지심 가지지 마시고 윗세대(멀리 볼것도 없이 부모님 세대)를 보시고 편한 세상에서 살고 있구나 감사한 마음 가지시길 바랍니다.
세상에 평등한건 없듯이 따져보면 키도 불평등 생긴것도 불평등..
비교하다보면 끝이 없는 이야기에 시간 소모 마시고 부모님, 혹은 형제 등 가까운 사람들에게 더 잘하는게 남는거더라고요
어우 너무 공감
2030은 이런말을 가장 듣기 싫어할텐데요.. 호강에 복이 겨운 줄 알아라
@SuperRookie21 2030만 지칭하는게 아닙니다. 세상 모든것에 감사하며 살자는 이야기입니다
@VV D.Wade 사실 그게 행복하게 사는 방법이긴 합니다
애써 인정안하는 통계라도 있나요?
4050 남성들 입장을 이렇게 간단히 정리 해버릴수도 있군요.
4050이 민주당 지지층이 압도적이고,
20,30대 여성이 그뒤를 따라가니까
그거 막으려고 갈라치기 하라고 지령 떨어진것 같습니다.
83년생입니다.
여자들 취직시키려고 상고 보내는건
저희 부모님세대나 막내이모들 얘기 아닌가요?
실제로 저희 엄마/큰이모는 상고나와서 취직하셨고.
막내이모는 공부잘했는데 외할아버지가 학비안대주셔서
4년 장학금받고 대학나오셨습니다.
반박하는게 시간이 아까울 따름입니다.
22222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06.27 06:56
여자는 돈벌어와는 애순이세대아닌가요?
저런 이야기는 우리 부모님 세대정도 갖다대야 이야기 될것같은데...그때야 압도적으로 여성들이 피해보던시기긴하니
제목부터 이미 혐오로 가득차 있는 것 같아요. 애초에 적을 상정해둔 글인데 자료와 주장의 연결고리도 빈약하고 공격으로 일관할 뿐 토론의 태도는 아예 없는 글이라고 생각됩니다. 댓글의 논조나 태도도 다를 바 없고요. 글 쓴 목적이 특정 연령대를 공격하기 위함인데 타인에게 불쾌감만 조성하는 그런 글을 시간을 들여 쓸만한 가치가 있는걸까요? 그걸 작성자는 합리적인 비판이라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반응을 보면 최소한의 공감조차 못 얻고 있네요.
2번 자료도 잘못된것 같습니다
https://m.mk.co.kr/economy/view.php?sc=50000001&year=2025&no=208750?utm_source=perplexity
매경기사인데 통계청 자료 인용 입니다
"1980∼1984년생의 대학 졸업 이상 비율은 남성에서 69.4%, 여성에서 72.1%로 집계됐다. 1985∼1989년생의 경우 각각 남성은 72.2%, 여성은 77.3%였다."
80년생부터 남녀 대졸비율이 역전되고 본문의 통계청 자료를 들어가서 보면 75~79년생의 대졸 비율도 60퍼센트 중후반으로 남녀간 차이가 1퍼센트정도밖에 안됩니다
90년대 여성 대학진학률 30퍼센트는 말도 안되는것 같고 남녀간 역전은 90년대 후반학번부터 이미 나타나는것 같습니다
언급하신 기사는 '90년대생'이네요. 실제 이들의 대학진학은 2010년대에 했으니까 제 통계랑 크게 다를바 없어요.
@구들장2 ?? 80~84년생부터 역전이라고 써있는데요?
75~79년생은 동률입니다
@Mr.Timeout 10년단위로 평균을 내다보니 일부 시기를 특정해서 디른 점을 찾고자 하면 칮으실수 있을거예요. 그래도 사회현상은 대세적 흐름으로 뵈야 읺겠습니까. 2010년 전후로 여성 진학률이 높다는 본문 통계가 크게 질못이라고 보지 않네요.
@구들장2 올려주신 자료의 조사출처를 알 수 있을까요?
80년초반연대생은 90년대 후반부터 대학 진학을 합니다. 75~79년생들은 이미 남녀의 대학진학률 차이가 거의 없고 80년대부터 역전이 되어서 90년대생은 13프로 차이가 난다는 기사입니다
2-30대와 4-50대를 비교하는데 10년의 차이는 너무 큰데요....
참고로 기사에 인용된 통계청 자료 링크입니다
https://kostat.go.kr/board.es?mid=a90101010100&bid=11887&act=view&list_no=435662&tag=&nPage=1&ref_bid=12054,12059,12056,12058,12060,12062,11887,12053,12055,12057
@구들장2 4번도 자료의 근거는 모르겠는데 결론이 좀 이상한 것 같습니다
말씀하시는 세대가 너무 넓긴한데,
2000년대면 25~15년전이라 현재 4050들은 당시 10대 후반부터 30대 초반입니다.
스타트업을 차리거나 20대 임원이 되어있는 케이스를 제외하면 말씀하신자료는 현재 4050들이 사회생활을 하면서 불평등을 개선하고 표에나와있는 점진적이지만 분명한 개선을 이뤄낸 세대라고 봐야 할것 같은데요
@Mr.Timeout 당연히 4050을 폭넓게 평균내니 특정 나이대를 콕집어 비교하면 평균과 차이가 나는 거죠. 계속 그 지점을 찾으려고 애쓰시는 것 같네요.
근데 여기서 그동안 수많은 MZ및 2030 보수화를 얘기할때도 그 드넓은 연령대의 특정 소수 및 예외 집단 다 무시하고 전체적인 경향을 얘기하시지 않나요?
@구들장2 ??? 그니까 전체적인 경향이 틀렸다는 얘기인데요?
70년대생 80년대초중반생들이 민주당 지지하는건 그들이 10대 20대떄 보수가 개삽질해서 imf로 부모가 실직하고 가족이 해체당하고 본인들이 개피본걸 생생히 기억하기 떄문입니다....
80-85년생 남자들이 과연 무슨 특혜를 받았을까요 ㅋㅋ 지금과는 비교할 수 없는 환경에서 무보수로 군대 2년 넘게 복무하고 취업할 땐 군가산점 없어진게 특혜인가 ㅋㅋ
글쓴님이 너무 전투적이시네요.
여기 분들 다들 imf겪고 학자금 대츨 허덕이며 빚 갚고 사회생활 하시던 분들입니다. 혜택 받은 거 하나도 없는 세대지만 요즘 청춘들 보면 얼마나 힘들겠어 하고 안티까워 하시는 분들이에요. 원문보니 참 씁슬하네요.
흔히 여자들이 말하는 ‘알파’한남이라고 일컫는 20-30남자들은 이딴거 1도 신경안쓰고 매우 잘살더라구요~^^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06.24 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