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x.com/whatacoolgirl/status/1744282804412973475?s=46
첫댓글 이거 진짜 ㄹㅇ ..
나는..오히려 쎄하면 나랑 비슷한 성향이더라 동족혐오였음 대부분 ㅠㅋㅋㅋㅋㅋ
나도이겈ㅋㅋㅋ
나 안 좋아하는 거 티나서 불편해서 안 보게 됨
삭제된 댓글 입니다.
맞아 난 이거 같음ㅋㅋㅋ
이거네
맞아
내말이…ㅋㅋㅋㅋ 본인이 상대방을 껄끄럽게 여기는거겠지 왜 아무말도 안 한 상대 탓을…ㅋㅋ
ㅇㄱㄹㅇ 이게 아니라도 뭔가 ㅈ같은 느낌이 오면 상대는 ㅈ같은 사람임(한남 한정)
22
맞음ㅋㅋㅋㅋ 그 묘하고 씹스러운 분위기가 흘러나옴ㅋㅋㅋ
333 어후 진저리남
44444 무서워진짜
55
ㅇㅈ 쎄하면 ㄹㅇ입니다~
그냥 쎄한거말고 분명 나한테 괜찬한데..남들이보기에도 둘사이 갠차나보이고...근데 이쌍하게 같이잇으면 불편한거.....그럼 그사람이 나 불편해하는거맞더라고 ㅎ
나는 맞는말같아ㅠ전에 다니던 직장에서 이상하게 알던사람도 아닌데 유독 같이 있으면 기분나쁜사람이 있었는데 진짜 거의 일년가까이 일하면서 말 열마디 이상 안나눴거든 근데도 쎄했음 그래서 친하게는 안지냄나중에 그분이 먼저 퇴사했는데 다른 나랑 친한 직원이 와서 얘기해줌 이유는 잘 모르지만 나 싫어했었다고;;;
나 최근에..긴가민가 계속했는데 진짜였음...ㅎㅎ....
이거진짜개공감이다
+내가 미워하고 있을지도
ㅇㅈ 진짜 연기 개잘해도 티나게 되어잇음
그냥 티내지말고 조용히 멀어져… 괜찮겠지 이런생각하지말고
근데 대체로 나 싫어하는 사람을 나도 보통 싫어하고 있지 않아? 나 혼자 친해지고싶고 사랑넘치는데 상대방이 싫어하고있는 경우 잘 없는듯 아닌가;
맞는거같아..
맞앗어
ㄹㅇ 맞아
결이 안 맞네;; 이거랑 쎄한 느낌은 다른데 시간이 지나도 계속 쎄한 사람은 본문처럼 나를 엄청 싫어하거나, 아니면 어떤 식으로든 나한테 집착해서 고통스럽게 하거나 였던듯ㅜ
아 그래서 나만 이상하다고 느낀거일수도 있겠구나 나한테만 그러니까..! 오호
ㄹㅇ 맞아 찐이더라ㅋㅋㅋ
상대방이 먼저든 내가 먼저든 서로 싫어하면 티가 날 수밖에 없음. 그게 쎄한 기운으로 느껴지는거고..쎄하다고 생각했을 때 상대방이 나를 먼저 그렇게 생각했을수도
맞아 ,,
근거없이 남의 생각과 감정을 어림짐작하는건 위험한 발상 아냐??.. 그리고 이건 상대방을 껄끄럽게 생각하는 무의식을 본인에 대한 시선으로 투영한걸로 보여… 상대방은 관심 없는 경우가 훨씬 많을걸??
동의해 농담일수도 있겠고 많은 경험일 수도 있겠지만 위험한 발상이라고 생각해 이걸로 사람 오해한적도 있구 물론 이것도 개인적인 경험일 뿐이지만 다 내생각같진 않더라 물론 조심하면 좋겠지만 정답은 아니라 생각하려구
222
썩 동의하진 않음... 쎄할 때는 무의식적으로 내가 그 사람을 안좋게 생각할 가능성이 더 높다고 생각함
그냥 자기가 싫어하는거같은데...
첫댓글 이거 진짜 ㄹㅇ ..
나는..오히려 쎄하면 나랑 비슷한 성향이더라 동족혐오였음 대부분 ㅠㅋㅋㅋㅋㅋ
나도이겈ㅋㅋㅋ
나 안 좋아하는 거 티나서 불편해서 안 보게 됨
삭제된 댓글 입니다.
맞아 난 이거 같음ㅋㅋㅋ
이거네
맞아
내말이…ㅋㅋㅋㅋ 본인이 상대방을 껄끄럽게 여기는거겠지 왜 아무말도 안 한 상대 탓을…ㅋㅋ
ㅇㄱㄹㅇ 이게 아니라도 뭔가 ㅈ같은 느낌이 오면 상대는 ㅈ같은 사람임(한남 한정)
22
맞음ㅋㅋㅋㅋ 그 묘하고 씹스러운 분위기가 흘러나옴ㅋㅋㅋ
삭제된 댓글 입니다.
333 어후 진저리남
44444 무서워진짜
55
ㅇㅈ 쎄하면 ㄹㅇ입니다~
그냥 쎄한거말고 분명 나한테 괜찬한데..남들이보기에도 둘사이 갠차나보이고...
근데 이쌍하게 같이잇으면 불편한거.....그럼 그사람이 나 불편해하는거맞더라고 ㅎ
나는 맞는말같아ㅠ
전에 다니던 직장에서 이상하게 알던사람도 아닌데 유독 같이 있으면 기분나쁜사람이 있었는데 진짜 거의 일년가까이 일하면서 말 열마디 이상 안나눴거든 근데도 쎄했음 그래서 친하게는 안지냄
나중에 그분이 먼저 퇴사했는데 다른 나랑 친한 직원이 와서 얘기해줌 이유는 잘 모르지만 나 싫어했었다고;;;
나 최근에..
긴가민가 계속했는데 진짜였음...ㅎㅎ....
이거진짜개공감이다
+내가 미워하고 있을지도
ㅇㅈ 진짜 연기 개잘해도 티나게 되어잇음
그냥 티내지말고 조용히 멀어져… 괜찮겠지 이런생각하지말고
근데 대체로 나 싫어하는 사람을 나도 보통 싫어하고 있지 않아? 나 혼자 친해지고싶고 사랑넘치는데 상대방이 싫어하고있는 경우 잘 없는듯 아닌가;
맞는거같아..
맞앗어
ㄹㅇ 맞아
결이 안 맞네;; 이거랑 쎄한 느낌은 다른데 시간이 지나도 계속 쎄한 사람은 본문처럼 나를 엄청 싫어하거나, 아니면 어떤 식으로든 나한테 집착해서 고통스럽게 하거나 였던듯ㅜ
아 그래서 나만 이상하다고 느낀거일수도 있겠구나 나한테만 그러니까..! 오호
ㄹㅇ 맞아 찐이더라ㅋㅋㅋ
상대방이 먼저든 내가 먼저든 서로 싫어하면 티가 날 수밖에 없음. 그게 쎄한 기운으로 느껴지는거고..쎄하다고 생각했을 때 상대방이 나를 먼저 그렇게 생각했을수도
맞아 ,,
근거없이 남의 생각과 감정을 어림짐작하는건 위험한 발상 아냐??.. 그리고 이건 상대방을 껄끄럽게 생각하는 무의식을 본인에 대한 시선으로 투영한걸로 보여… 상대방은 관심 없는 경우가 훨씬 많을걸??
동의해 농담일수도 있겠고 많은 경험일 수도 있겠지만 위험한 발상이라고 생각해 이걸로 사람 오해한적도 있구 물론 이것도 개인적인 경험일 뿐이지만 다 내생각같진 않더라 물론 조심하면 좋겠지만 정답은 아니라 생각하려구
222
썩 동의하진 않음... 쎄할 때는 무의식적으로 내가 그 사람을 안좋게 생각할 가능성이 더 높다고 생각함
그냥 자기가 싫어하는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