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간 출석도 열심히 하고.
게시글도 꾸준히 써보고.
관심사엔 댓글도 달아보고.
푸른바람님 월북했다는 소문돌던시절.
정회원되기가 하늘의별 따는것보다 어렵던시절.
중고나라에서 정원회 아이디 산다는 사람도 있던 시절.
밤새 자게에선 펑 하고 지역별 정모하고 싸움나고 그싸움의 원인을 안주삼아 또 한바탕 댓글 피바람불던시절의
"열정으로 이종질하고 정회원이 가문의영광 이였는데.
이종이 나이먹듯 저또한50을 넘긴 나이에 다시 정회원 되보기위해 그때의 생각으로 접속을 해보지만 내가 늙은건지 이종 이 차분해진건지 준게의 특징인건지 뭔가 그때의 감정?감성? 이 안나오는거 같습니다.
2004도인가? 정회원되서 20여년을 함께하다 다음카카오 통합되면서 자연 나락으로 떨어지고
무슨수를써도 기존아이디 찾을방법을 못 찾다 열받아서 이종자동으로 끓었는데.
미련 남아 돌아와 보니 조태님도 준게에 계시고 얼마전 엽사를 지켜주시던 수사본부장님? 수사반장님? 머리가썩었나...
도 탈퇴한다는글 우연히 보게되면서.
참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드네요.
새벽에 센치 해져서 끄적여봅니다.
카페 게시글
준회원게시판
정회원으로 가는 길목에서
예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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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30
26.03.23 02:23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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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우리 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