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호가 '2023 KBS 연예대상'에서 신인상과 대상을 동시에 거머쥔 소감을 밝혔다.
유선호는 MBC 금토드라마 '열녀박씨 계약결혼뎐'에서 배인혁(강태하 분)의 이복 남동생 강태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드라마뿐 아니라 예능에서도 남다른 활약을 펼쳤다. 지난 2022년 12월 KBS 2TV '1박2일 시즌4' 막내로 합류한 지 1년 만에 '2023 KBS 연예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한 것. '1박2일' 팀은 이날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누리기도 했다.
유선호는 "신인상과 대상을 동시에 수상한 소감이 어땠냐"는 물음에 "너무 감사했다. 저는 연말에 늘 시상식을 챙겨보는 편이었다. '나는 언제쯤 저런 자리에 설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매년 해왔는데, 신인상은 한 번 밖에 받을 수 없는 상 아닌가. '내 인생에 이런 날이 오는구나' 싶어 되게 얼떨떨했다"고 털어놨다.
지금은 배우로 활동 중이지만 유선호는 아이돌 연습생으로 처음 얼굴을 알렸다. 그의 인생에서 지난 2017년 방영된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이야기를 빼놓을 수 없을 터. "가끔씩 '프로듀스 101 시즌2' 시절 영상을 보냐"는 물음에 유선호는 "저는 안 보는데 친구들이 '오랜만에 그거나 볼까' 하면서 틀 때가 있다. 이게 벌써 7년 전인데, 전생의 이야기 같다. 그때를 생각하면 제 이야기 같지 않고 남의 이야기를 엿듣는 기분"이라고 털어놨다.
마지막으로 유선호는 향후 목표에 대해 "연기적 목표는 그냥 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저는 앞으로도 똑같을 것 같다. 매 작품마다 그 순간 최선을 다해 캐릭터를 잘 소화할 수 있는, 잘하는 배우가 되고 싶다"며 연기 욕심을 드러냈다.
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609&aid=0000811067
첫댓글 대상받았다고? 대박이네
일박팀전체가 대상일걸ㅋㅋㅋ
@BadaLee 일박나오는것도 방금알았네 ◠ ͜ ◠.. 잘나가는군
삼시오끼가 엊그제같은디..많이컸네
많이컸네... 완전 애였는데...
연기는 진짜 못 하던데....
지상파 드라마서 슈퍼카도 몰고...중딩 엊그제 였는데...
헐 열녀박씨 나오는 사럼이 저사람이구나...!
선호 눈에힘줘
연기 욕심은 있는데 왜케 연기를 못하는거야 선호야…
목표 꼭 달성해라
눈이 왜 풀려있어 총각 꼭 나같네...
슈룹에서 진짜 연기..... 목소리가 연기할 목소리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