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기억나는 대사
'맑을 아 영리할 리 옥광채 영이요'
-_-;; 세뇌라도 당했나 기억이 다 나네.
방금 네이버에서 혹시라도 어딘가에 '임 영 란'이란 이름의 임가 비스무리한 사람이라도 나올까해서 검색했는데 모 학원 강사 이름도 나오고, 모 초딩교사라고 사진도 나오고.. 동일이름이 많네요. -0-;;
글 찾다가 하나 본 것이 자기 이름 소개..
( 이 름 : 임영란 안녕하세요~ 저의 이름은 임영란 이예요. 제 이름을 풀이하면 숲을 림에 옥광채 영에 난초 란이예요. 말 그대로 숲 속에서 옥처럼 빛나는 난초같다고 이름을 그렇게 지었어요. ...)
그걸 보는 순간, 옥광채 영과 관련한 아리영의 대사가 생각났고,
오호라. 역시 임가 본명이 임영란이 맞나보다 라는 생각도 들었죠.
아바타 답게 자기 이름을 한 글자 심어놨었군요.
임가는 왜 자기 이름으로 당당히 나서지 못하고 저런 '성할 것 같지 않은'이름으로 작가로 살고 있는지 ..
임가는 쓸데없는 대사와, 정보, 드라마로 사람들을 괴롭히더니
쓸데없는 고민도 하게 만드는 군요. О(>_<)О 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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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광채 영이라...
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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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27 02:55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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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우하하하하 요즘 님이랑 저랑 비슷한 증세에 시달리는 것 같아요^^
임가는 뭔가가 피해의식이 많나봐요. 가명이 사실이라면 남자처럼 강하게 보이고싶어서 그렁가..캬캬캬캬
어쩜 그렇게 본명까지 짱날까여
영리할 리라......짜증나오....내이름이오...영리할 리...아름다울 * 리*.....진짜 짜증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