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우소 재건축
브로크벽돌에 함석지붕이었던 축사옆 화장실이 무너져 부서진 상태로 회사나가면서 엄두가 안나 방치했었다.
청소
소먹이 볒짚베일러 비닐을 뜯으면 속포장인 비닐 망사그물이 나온다. 그것과 쌀겨마대푸대, 막걸리 패트병등 일반소각할수없는것을 방치했다가 이번에 청소하면서 소각장으로 보내는 쓰레기에 합류시겼다.
재활용 자재 얻다.
회사앞 대장금식당 인테리어 하면서 나온 합판. 방부목등을 얻어왔다.
이것도 막내직원 1톤트럭을 잠시 빌려 운반했다.
지붕은 철거한 함석을 이용할거다.
부족한 목재는 철거한 문짝등을 재활용 할거다.
도마 만드는 모란공작소 아우한테 자문을 구하고
필요한 연장을 빌려
내힘으로 완전 재활용 자재만을 이용하여 재건축 해보려고 한다.
오늘은 청소와 정리로 끝내고 서울갔다가
내일 근무후 모래 휴무날 작업해보려고 한다.

부서진 상태

철거후 청소 정리한 상태

합판.방부목 실어옴
첫댓글 멋집니다
이사진이 더 멋집니다.
선글라스
시간을 두고 흙이나 판자및 고재로 얼기 설기 만드는것도 좋와요. 첫번째 그물옆사진에 삭은 기둥감이 보이는데 그것도 좋은 소재가 될 수 있고요
옆 콘크리트 건물 철거할때까지만 쓰려고요. 철거시 같이 철거하고 다른방법 연구
제가 옆집에 살면 하루가 멀다하고
찾아가 도와드리고픈데 맘이 아프지만
정말이지 본 모습을 지키며 변화되는 사진을보면 왠지 맘이 즐거워집니다. 감사하구요 ㅎㅎ
저도 기분좋습니다 ^^
잘 꾸미셔서 근심을 푸는 곳으로 멋지게 만드세요.
네^^#♡
한옥이 주는 아름다움과 편안함이 숨쉬는곳으로 꾸려가시길....^^
네^^
동감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