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추워
투표함 막대자물쇠의 스티커가
흔적도 없이 떨어진다고
한 시민이
선관위에 찾아가 항의한 사건이 발생했다.

보다시피 투입구를 아무리 재개봉불가 스티커로 붙여도
아래쪽 자물쇠스티커는 한방에 제껴지고
뚜껑열고 얼마든지 조작된 표를 넣을수가 있다.
상황이 이런데도 선관위는
아래 그림처럼
윗면 투입구 스티커재사용이 어렵다는 변명만 하고 있다.

하지만 윗면스티커 아무리 세심히 하면 뭐하나
얼마든지 여분으로 만들어 놓을 수 있는 스티커는 믿을 수가 없다.
이건 마치 브래지어가 튼튼하니 팬티는 신경쓰지마세요라는 소리 아닌지?
누가봐도 이건
위면이나 아랫면이나 다 부실한 거다.
윗면은 준비된 여분의 스티커로 붙이고 싸인 흉내만 내면 된다.
아래쪽은 아예 무방비상태다.
조작된 표로 개표 끝난후에
나 대통령이야 내맘대로 했는데 뭐 어쩔?>이러면
그때가서
개표시 찢은 스티커 보관하고있다가
이거 가짜라고 내줄거 같나?
스티커만 떼어내면
손으로 옆으로 밀어서 열리는 막대자물쇠는
자물쇠가 아니다.

이건 뭐 아이폰도 아니고
[밀어서 잠금해제]인 투표함 왜 만들었다 보나?


더욱이
1.국정원도
되돌릴수 없는 배수진을 쳤고
2.경찰또한 마찬가지고
3.검찰도 역시 그러하며
4.벤츠검사 무죄선고한 법원도 마찬가지다.
5.인터넷댓글알바와 트위터십알단도 여전한 활동을 하고 있다.
6.선관위는 별거 아닌 게시물에조차 [선거법위반죄]라면서
게시물삭제를 요청하여 우리카페와블로그글이 이미 삭제된바 있다.
7.조중동찌라시와 종편이야 원래 그랬으니 그런거지만
디도스선관위부터 시작해서 온 나라의 모든 힘있는 기관이
총동원되어 부정선거를 획책중인 감이 든다.

모두들 신분증과 투표지확인하고
투표함이송참관인신청좀 하였으면 좋겠다.
아무래도 대규모 투표함부정사건이 터질듯하다.
그 철통같은 노무현때의 자물쇠철제투표함을 창고에 박아두고
일부러 열쇠도 없는 투표함 새로만든 이유가 뭐라 보는가
투표함 통째 바꿔치기할 경우엔 철제는 증거가 남는데 반해
지난 411총선(국회의원선거)때 종이투표함과
이번 대선프라스틱 투표함은 소각로에서 증발시키면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디도스도 유야무야 덮은 그들은
분명 큰거 한방 준비하고 있다고 본다.
이 대선유세나 분위기반전카드는 소용이 없을 정도로
여론이 기울고 있으니
남은 건 단하나 투표함 통째바꿔치기 아니면 내용물 교환이라 본다.
투표지에 일련번호가 양쪽으로 있는 것도 아니고
투표함 안에 든건 개봉만 하면 얼마든지 바꿀 수가 있다.
지난 대선전부터 제기된 부실한 투표함문제 아직도 현재 진형형이란 사실을 알아야 한다!!!!!!!!
첫댓글 야권의 최대 정치카페 미권스에서 타 카페 주소가 있다고 해서
이처럼 소중한 자료를 임의로 지웠다
타 카페 홍보라나 뭐라나
그래서 지웠다
중이 절의 법도를 따라한다면 그렇게 하겠다
사실 아고라에서 퍼온것이고 주소가 적힌 카페는 들어가 본적도 없다
운영진의 콱 막힌 사고라 하기엔 상식밖의 운영이라고 본다
운영진은 스스로 불신을 불러일으키지 말라
"사실 아고라에서 퍼온것이고 주소가 적인 카페는 들어가 본적도 없다" ?? 이것보세요. 링크되어 있던 카페는 본내용과 전혀 상관없는 카페의 링크였습니다. 글을 올리시기 전에 확인하고 올리시지 않는 회원님의 불찰아닙니까..?? 운영진은 당연한 일을 한거 아닌가요..?? 어느 카페든 카페홍보는 제재대상입니다. 꼭 이렇게 잘잘못을 따지자면 상식선에서 해결을 해야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