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쾌하니까요!현실에서는"내가 당하면 다 죽여버릴거야"라고들 하지만우리 사회는응징이 제대로 되지 않고 있음에도 불구하고실제로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은 많지 않죠복수 보다는 응징에 기대는게보통사람이니까요그런 점을 들어 존윅, 덱스터, 퍼니셔, 남기준 이런 캐릭터들의인기가 많은것으로 보입니다.일반적으로는 복수라고 해봤자,복수라고 착각하는 경우가 더 많지요 ㅎㅎ여러분들은 어떤 복수를 해보셨나요?(찌질복수 포함)
첫댓글 개 죽어서 복수한다는 스토리가 기억나네요..
탄핵시키고 당선시키는걸로 복수했어요.상쾌했어요^^
멋지십니다. 짝짝짝
그러고 보니 복수와 응징이라는 단어가 가지는 뉘앙스의 차이가 있네요.개인이 했다면 복수라는데, 막상 했는데 복수가 아니라 응징한 기분이라... 죄인을 벌한 기분 ;;;
사전적 의미도 다릅니다 ㅎㅎ영어로도 어벤지, 퍼니시차이가 있는데정작 영화 어벤져스에서 복수를 행하려던 캐릭터들은다 망했습니다
운전하다가 가끔 피꺼솟 or 불타오를 때가 있는데그 복수나 응징을 실제로 했다간 '보복운전'이라는 흉측한 죄목으로 TV 나오고 쇠고랑 찰 수 있기에...그냥 잠시 상상만 할 뿐, 한숨 쉬고 나는 관대하다되뇌이며 방어 운전 해줍니다. 에혀....
잘하고 계십니다우리가 할 수 있는건 신고를 통한 상품권 전송이나0.1초 경적 울리는것 밖엔 없죠그런 일을 겪을 때와이프가 가끔 이야기 합니다"내가 저주 걸어놔서 수일 내에 죽을테니 여보가 참아!" 라고 ㅎㅎㅎ"죽이진 말고 바지에 똥 싸게만 해주쇼!" ㅋㅋ
저러는 이유가 있겠지.. 무슨 급한 일이 있나보다.. 하고 생각을 바꾸려고 노력중인데아직까지는 크게 도움이 안되고 있습니다개짜증 나죠!
@불타는 똥꾸 ㅋㅋ 부창부수 멋지시네요
전 그럴때마다 항상 "싸기 직전 인가보다.." 합니다. 물론 반쯤은 농이지만ㅋ 진짜 베이지색 통풍 시트에 설사가 쏟아지기 직전이라고 상상해보면 등골이 오싹하고, 정신나간 운전질이 갑자기 이해가 가더라고요.
자 존윅 5편 가즈아
첫댓글 개 죽어서 복수한다는 스토리가 기억나네요..
탄핵시키고 당선시키는걸로 복수했어요.
상쾌했어요^^
멋지십니다. 짝짝짝
그러고 보니 복수와 응징이라는 단어가 가지는 뉘앙스의 차이가 있네요.
개인이 했다면 복수라는데, 막상 했는데 복수가 아니라 응징한 기분이라... 죄인을 벌한 기분 ;;;
사전적 의미도 다릅니다 ㅎㅎ
영어로도 어벤지, 퍼니시
차이가 있는데
정작 영화 어벤져스에서 복수를 행하려던 캐릭터들은
다 망했습니다
운전하다가 가끔 피꺼솟 or 불타오를 때가 있는데
그 복수나 응징을 실제로 했다간 '보복운전'이라는
흉측한 죄목으로 TV 나오고 쇠고랑 찰 수 있기에...
그냥 잠시 상상만 할 뿐, 한숨 쉬고 나는 관대하다
되뇌이며 방어 운전 해줍니다. 에혀....
잘하고 계십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건 신고를 통한 상품권 전송이나
0.1초 경적 울리는것 밖엔 없죠
그런 일을 겪을 때
와이프가 가끔 이야기 합니다
"내가 저주 걸어놔서 수일 내에 죽을테니 여보가 참아!" 라고 ㅎㅎㅎ
"죽이진 말고 바지에 똥 싸게만 해주쇼!" ㅋㅋ
저러는 이유가 있겠지.. 무슨 급한 일이 있나보다.. 하고 생각을 바꾸려고 노력중인데
아직까지는 크게 도움이 안되고 있습니다
개짜증 나죠!
@불타는 똥꾸 ㅋㅋ 부창부수 멋지시네요
전 그럴때마다 항상 "싸기 직전 인가보다.." 합니다. 물론 반쯤은 농이지만ㅋ 진짜 베이지색 통풍 시트에 설사가 쏟아지기 직전이라고 상상해보면 등골이 오싹하고, 정신나간 운전질이 갑자기 이해가 가더라고요.
자 존윅 5편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