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인 파멜라 트래버스는 이 책을 통해서 자신이 어렸을 때부터 꿈꾸어 오던 이야기를 그려 냈다고 해요.
대충의 줄거리는
벚나무 거리 17번지에는 뱅크스 씨 부부와 제인, 마이클, 쌍둥이 존과 비버러의 네 남매가 살고 있었는데 어느날 이 집에 손님이 찾아오죠.
이 손님은 모자를 쓰고 양탄자로 된 가방을 들고, 앵무새 모양의 자루가 달린 박쥐 우산을 들고 동풍을 타고 나타난 메리 포핀스라는 여자였어요.
이때부터 정말 흥미진진하고 신기한 이야긷들이 벌어지는데 이건 읽어보세요-
메리포핀스 아줌마가 정말 매력적이죠.
마술을 쓰기도 하고, 바람의 방향이 달라질 때마다 박쥐 우산을 피곤 다시 바람을 따라 날아가죠.
으음.. 만화가 이름은 까먹었는데 생일 때 선물받은, 한 만화가가 그린 일러스트 집에 메리포핀스 아줌마가 나와서 정말 반가웠어요.
우산을 수집하는 메리포핀스가 일본의 종이로 된 우산을 발견해 애지중지 가지고 다닌다는 내용이었는데 그림이 너무 이뻐서 몇번이고 계속계속 봤죠.
첫댓글 흐흐흐..... 알았어요. 이제는 화장지님이라고 하지 않도록 하지요. 아동복님. ㅋㅋㅋㅋ 확실히 아동복 이름 이란 말이야... 흐음......
농기구님! 너무해요! 흑.
아동복님은 바보.....흐흐흐.... 여우의 꼬리인데. 흐흐흐 메리포핀스님은 베리 바보~ 크핫핫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