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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펌]우희종 “불교는 거짓이다”
아위자 추천 0 조회 312 15.08.06 11:34 댓글 3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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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08.06 13:39

    첫댓글 감사합니다

  • 15.08.06 13:48

    객관은 존재한다, 四禪 이상에서만!!!

  • 작성자 15.08.06 14:12

    오온[=명색]도 거짓[=幻]이다.
    그러나 오온을 떠나서는 <부처>를 이룰 수는 없다는 딜레마!

  • 15.08.06 14:33

    본문 아래 부분....
    <금강경> 에드워드 콘즈의 영역본 가운데
    “…mindfully fixing his attention in front of him.”이라는 구절이 있다.
    부처님이 앉고서 그 앞의 의심에 집중했다는 구절인데 한국의 <금강경>에는 빠져 있다.
    이는 앞서 서술된 탁발했던 행위에 집중했다는 것이고, 지금 집중하고 있다는 것이다.
    ........

  • 15.08.06 14:39

    본문의 여러 주장에 대해서 뭔가 찜찜한 부분이 있어도 뭐라 하지 못하겠지만,
    '부처님이 앉고서 그 앞의 의심에 집중했다'.... 이건 완전히 망발임.
    초불 번역 '전면에 마음챙김을 확립하고서'에 해당되는 그 구문입니다.
    부처님이 무슨 의심을 집중을 합니까? 무슨 탁발했던 행위(과거일)을 집중하시나?
    뻥은 위 글 대부분이 뻥일 것입니다.
    봄봄은 한 가지 사실로 모든 것을 재단한 것인지는 몰라도
    이렇게 부처님을 모함하시면 아니되옵니다. 이것도 속아 주어야 하나요? ㅎㅎ

  • 15.08.06 14:38

    @봄봄 그냥 쓰세요, 허심탄회^^하게...

    ~~~ 제가 볼 땐 위 글 전부가, 몽땅---망발입니다...!!!

  • 15.08.06 14:36

    오온은 거짓이다.
    그러나 오온을 떠나서 <부처>를 이룰 수 없다는 딜레마!

    불교는 거짓이다.
    그러나 불교를 떠나서는 불교를 이룰 수 없다. ~ 이것도 딜레마?

    아위자 님의 언명하시는 그 딜레마는 분명 불교의 길이 맞지만
    우교수님과 같은 불교-먹물^^들이 외치는 그 길들은 전부 비-불교의 길로 보입디다만……

    저만 그런지요^^? 왜----!!!!!

  • 15.08.06 16:00

    <불교가 무엇인지는 경전에 나온다.> ... 따라 행하는 것은 제쳐두고 경전이 해석되고 이해 되십니까?
    알아요? 봄봄은 경전 말씀을 알아 먹기가 쉽지 않네요.
    [여시아문]을 주관/객관...... 인정하지 않으면서
    <불교는 “너의 본래 자리를 찾아라!”라고 하는 제자리 찾기 운동이다.>라는 깨달음은 獨覺이요,
    경문을 보고 깨달으신 거유? 부처님 친견하여 들으신 겁니까? (직접 들어도 역시 주관이지만)

  • 15.08.06 15:58

    [여시아문]을 인정하지 않으면서도 <금강경> 에드워드 콘즈의 영역본에 나오는 구문이
    북방 漢譯에 나오지 않는 것이 그렇게 중요하고 심각한 일입니까?
    初發心만 잊지 않고 있으면 되는 이것은 너무나 당연하여 생략해도 무방한 내용입니다.
    말 그대로 승가에서는 茶飯事여야 할 일. 다만 경문의 의미와 실재로 행하는 것이 그기 그긴지 모를 뿐.
    무엇을 강조하려는지 취지는 알아 먹겠는데,
    그렇다고 <불교란 존재하지 않는 허상이자 미망일 뿐이다.>? 우교수가 부처하슈.

    아위자님 간만에 글 올려 주셨는데... 통상의 인사말은 '잘 보았습니다.'인데 오늘은 아님.^^ _()_

  • 15.08.06 16:25

    @봄봄 ㄲㄲㄲㄲㄲ ~ 세상에나!
    봄봄 님이 이렇게 과격^^하실 줄이야.........

    통상의 인사말은 --- 인데 오늘은 아님. + 우교수가 부처하슈.

    ~ 감정의 이성화를 꿈꾸는 이 짐승이 보기에도 그 정도면 충분히 격해 보이십니다!

    <대승이란 존재하지 않는 허상이자 미망일 뿐이다>

    ~ 우교수님은 이렇게 말해야 할 것을 말이 헛-나오는 모양입니다.
    ~ 그랬다간 조직원들로부터 맞아 죽지^^않나요? 혹시 아위자 님께 제가 맞아 죽을지도……

    아위자 님은, 참나-여래장이 지배하는 한국-선불교의 현실에서
    어떻게 비-여래장의 대승불교를 간추려 내어서 애지중지하시는지요, 궁금합니다, 그냥……

  • 15.08.06 18:18

    불교닷컴에 들어가서 본문을 보니 내용이 조금 다른 것 같습니다.
    <부처님이 '탁발 후' 앉아서 그 앞의 '대중에 의식을' 집중했다는 구절인데 한국의 <금강경>에는 빠져 있다.>
    위 본문에는
    <부처님이 앉고서 그 앞의 의심에 집중했다는 구절인데 한국의 <금강경>에는 빠져 있다. >

    이렇거나 저렇거나 그 의미는 아닌데 <의심>이 아니니 그래도 좀 낳네요.

  • 15.08.06 18:20

    이상하네... 아위자님도 그대로 스크랩했을 것이고, 불교닷컴의 내용이 변신했을리도 없고...
    오늘 봄봄이 더위 먹었나? 기사가 더위 먹었나? 이상도 하다. ㅋ

    <그 앞의 '대중에 의식을' 집중했다는>는 것은 또 무슨 소리인지???

  • 15.08.06 18:30

    불교닷컴이 기사가 맞다면(맞겠지, 아마 아위자님이 스크랩 에러일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그러면 우교수님의 말씀은 탁발할 때는 탁발하는 것에 주의를 기우리고
    대중들을 대면하고 있을 때에는 대중들에게 주의를 기우린다.
    즉 지금.현재에 충실하고 계신다. ...대략 이런 의미인 듯 합니다.
    해석은 잘못 되었으나 우리도 그렇게 해야 할 것이다.라는 의미에서는 말이 됩니다.

    앞서 방방 흥분한 것 일부 취소합니다. 확인하지 않은 봄봄의 불찰이 있습니다.

  • 15.08.06 18:48

    대충 읽어보니... 원문과 본문이 다르곳 두 곳이네요.
    1. 위에 올린 내용이고.
    2. 제일 마지막 ....대승에 와서는 속는 줄 알면서 속아주라고 한다.
    <그것이 소욕지족이고 보살행이다.>

  • 15.08.07 12:15

    @봄봄 의심 to 의식 = 오자 교정으로 보입니다.

    불교계의 지도자 급 또는 선배이신 분들은
    행위 이전의 말과 글도 진중하셔야 하는 데 참으로 그렇지 못한 것 같네요.

    급기야 우교수님도 대질(?) 질문을 당하시는군요. ~ 봄봄 님, 아니시죠^^?

    TO 우희종교수 + 여시아문의 불교는 거짓이요, 뻥이다?

    (중략) 그렇다면, 모든 팔만사천경은 모두 다 뻥이요 거짓이 되는 것입니까?? - 다 뻥이요 거짓이라면서 왜 금강경은 자꾸인용을 하며 가르치십니까? - 결국 우교수님도 한입가지고, 말따로 행동따로가 아닙니까?

    공개적으로 질문했으니 공개적으로 시원하게 답변 해보시기 바랍니다!

  • 15.08.06 19:58

    독백-대승이든 초기불교든 경전을 펴는 순간 '여시아문'이 되어야 한다. 여시아문은 특정인에게 해당하는 것이 아니다.

    '불교는 거짓이다'가 아니라 '실천없는 불교일때 불교는 거짓이 된다' 수행자가 양심이 없을때 불교는 거짓이 되는 것이다.

    수행자 고타마사문은 깊숙히 있는 양심을 보았기에 붓다가 된것이다............... 내가 느낀대로 독백......

  • 작성자 15.08.07 15:33

    유명인들의 <어처구니없는 ‘오류’>는
    학자분들이나 불로거분들이나 스님들에게서도 발견됩니다.
    ‘이중표’교수의 견해나 ‘진흙속의 연꽃’님의 글이나 ‘후박나무’스님의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를 읽어 보면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오류가 있는데요...................... 다름 아니라 <순관(anuloma)과 역관(patiloma)에 대한 오해>입니다. 예를 들어.

  • 작성자 15.08.07 15:33

    <A를 조건으로 한 B다>라는 말씀과 <B의 원인은 A다>라는 말씀이
    “어떻게 해서 다른 말씀으로 이해되는 것인지?”
    ‘아위자’는 도통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그 두 표현의 부처님 말씀은
    같은 말씀이십니다.

  • 작성자 15.08.07 15:33

    @아위자 특히 ‘후박나무’스님께서는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라는 표재를 내거시고서 ‘방향’을 중시하시는 스님분이신데도 불구하고, <연기의 방향은 항상 일정하여 逆(=거스를 역)방향으로는 성립하지 않는다>는 점을 아실만한 분이신데도 ....... 아마도 <12연기의 환멸문이 역관(patiloma)인 것>으로 오해하시는 것 같습니다.

  • 작성자 15.08.07 15:34

    @아위자 순관(anuloma)=<A를 조건으로 한 B다>라는 순서로.
    역관(patiloma)=<B의 원인은 A다>라는 순서로.

    이거든요. 즉, 같은 말씀의 ‘다른 표현’인 것이지
    <12연기의 유전문(流轉門)과 환멸문(還滅門)>과는 무관한 용어입니다.
    굳이 적용하자면, <12연기의 유전문(流轉門)과 환멸문(還滅門)>은 둘 다
    ‘순관(anuloma)’으로 언급된 것입니다.

  • 작성자 15.08.07 15:34

    @아위자 ‘역관(patiloma)’은 단순히 뒤에서부터 <원인을 찾아 거슬러 올라가면서
    관(觀)하는 것>을 말합니다. 당연하지요. 그 누가 처음부터 12연기를 순관으로 사유할 수 있었겠습니까? 부처님께서도 ‘정각을 얻기 이전의 보살시절’에는 <고(苦)의 원인>[☜불교이해의 핵심. 불교가 왜 설해졌는가는 이 때문임.]을 찾아서 <노사(老死)>를 이해하신 것입니다. 생로병사(生老病死)가 없는 경지에서 <고(苦)가 설자리>는 없는 것입니다.

  • 작성자 15.08.07 15:34

    @아위자 그 <노사(老死)>의 원인은 <생(生, 다시 태어남)>이라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원인을 찾아서 거슬러 올라간다>고 해서 ‘역관(patiloma)’인 것입니다.
    경전에 보시면요, 순관 보다 역관의 경문이 훨씬 더 많습니다. 당연하지요.
    그러한 역관의 최종적인 결론을 순서대로 다시 정리한 것이 ‘순관(anuloma)’
    이고요. 순관으로 설해지는 경문은 몇 개가 되지 않습니다.

  • 작성자 15.08.07 15:35

    @아위자 그리고 ...... 12연기의 완성형이 <유전문과 환멸문>인데요, 둘 다
    ‘순관(anuloma)’이라니까요. 미칩니다. 미쳐요. 소위 유명인들 마저
    혼동하니........... 지적을 해 주어도 고치지 않고서 버티기로 일관하시는
    형편들이시니 ....... 불교가 만만치 않기는 만만치 않은 모양입니다.

  • 작성자 15.08.07 15:41

    한 번은 또 다른 어떤분께서 <혼동>하시기에 ......... "제기랄~~ 이것이 있으니 저것이 있는 것이라는 말이나 저것이 없으면 이것도 없다는 말이나....... 뭐가 다른 말? .... 돈이 있으면 떡 사먹을 수 있다는 말이나 떡 사먹지 못하는 것은 돈이 없어서라는 말이 <다른 말>이유? 미치겠네. 미쳐. ..... 정신 차리슈!"라고 말했다가 <원수진 일>이 있었음. ㅋㅋ.

  • 작성자 15.08.07 15:43

    입다물고 가만히 있으면 <본전>은 하는데......... 상대방이 누군가를 가리지 않고서 <입을 놀려대니> 온갖 비방을 한 몸에 받는 처지로 몰락한 것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ㅎㅎㅎㅎ

  • 작성자 15.08.07 15:54

    하여간 '아위자'는 <입이 보살>이라............. 口業분야에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니 ........
    요즈음은 ...... 얼마나 口業을 많이 지었으면, 이빨이 서너개 만 남아서 <맛 있는 것들>은 전부 '물건너 간'상황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게을러서 치과도 안 가고 뭉개고 있는데요........ㅎㅎㅎㅎㅎㅎㅎㅎ 발음도 시원찮아 져서 <웃깁니다.> 없으면 없는대로 살지 하면서 ........ 이제는 <단 것때문에 이빨 상할 걱정은 끝이다>라고 우기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5.08.07 16:09

    @아위자 한 번 맘 먹고 임플란트 하세요.
    저도 십 여년 이상 무지무지 험한 이를 가지고도 죽지는 않기에 버티고 살았는데
    고생해서 대 공사를 한 번 하고 나니 입 안이 무지 평안해졌습니다. 구업은 더 벌리게 되었지만요.

    게으르기는 아마 저를 못 이기실 터인데, 잘 생각해 보세요. 구강-열반을 향하여. _()_

  • 15.08.07 17:29

    으~~~아~~~아~~~아~~~! 왕-짜증 나네요.

    아위자 님이 우교수님을 한 번 변호해 주십시오. ~ 한국불교의 실상을.

    우교수님의 흠을 잡아 욕하기는 상당히 더 싫거든요.........ㅠㅠㅠㅠㅠㅠ

    아위자 님 글 이해하느라 고생하는 이들에게 씨잘데기 없는 글을 올려서 자극하신 죄로요. _()_

  • 작성자 15.08.07 17:55

    교리적인 측면에는 어느 정도 자신이 있으나, 禪 그 자체에 대해서는 저도 문외한 입니다.
    우선 당장, 三昧도 안 되는 인간이라니까요. ............ 우희종교수는 <간화禪>에 대해서는
    <정통적인 수행을 하시는 분>으로만 알고 있습니다. 요즈음, 송담스님의 탈종 이후에
    '서리맞은 독사'가 되셔서 독기를 뿜기도 하시는데, 아마도 위 글은 간화선의 입장에서
    하시는 말씀으로 해석됩니다. 독기하고는 별 상관 없는 내용이라는 추측.
    그리고 원래 이 분은 <착하신 분>이시고, 누구보다 조계종에 애정이 많으신 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 작성자 15.08.07 17:59

    저도 그저 귀담아 듣는 입장이고요. 적어도 <간화선>에 관련해서는
    제가 발 벗고 따라가려고 해도 '무리'이신 분입니다. 그러하니 ....... 이상한 부분은
    <전문가들도 '오해'하는 바가 많다>라고 지적하는 '수준'에서 다른 분들을 언급한 것입니다.

  • 작성자 15.08.07 18:07

    요즈음 논란이 되고 있는 <서의현스님 문제>는 ....... 저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 <승복입고 살고 싶다>는 점에서는 .... 과거문제는 덮는 것이 좋겠다는 개인적인 입장이고요.

    문제는 자승원장의 '행태'가 문제라고 보는데요 .......... 한 마디로
    <조계종을 말아 먹으려고 작정한 것>으로 보입니다. 의현스님 문제를 처리하는 것도
    <정당하게 처리>하여야 할 문제를 구렁이 담 넘어가는 방식으로 처리하려했다는 점에서
    <자승 다운 꼼수>를 계속 부린 것인데요......... 아마도 속으로는 <의현스님을 복권시킬 의도>도 없이
    구렁이 담 넘어가 보고 <아니면 그만>이라는 식으로 대중을 우롱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 작성자 15.08.07 18:11

    제 견해로는 ........ 개혁 당시의 조계종과 사회 분위기에서는 ...... 요즈음 우리가 생각하는 정도로
    <서의현 스님이 '나쁜 사람'>은 아니라고 봅니다. 지금 조계종의 종권을 쥐고 있는 권승들이
    훨씬 더 악랄하고 더러운 인간들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그렇습니다.

  • 작성자 15.08.07 18:16

    @아위자 특히 <현응이 도법이>에 비하면 그렇다는 견해를 가지고 있습니다.
    두고 보십시오. <현응이 도법이 등등>이 '구렁이 담 넘어가는 방식'으로
    <어떻게 '자승체제'를 옹호하는가?>를 보시면 됩니다. 진짜 <악독한 놈들>의 행태를 잘 보셔야 합니다.

  • 15.08.07 21:17

    @아위자 <착하신 분> + 애정이 많으신 분

    ~~~ 이런 분들은 다른 집에도 많이 널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그런 분들의 공통점은 “불-교”를 이해하는데 전혀 도움이 안 된다는 것이고요.
    ~~~ 차라리 이 분의 싸부님의 전매 특허 수행인 눈-귀-코 3년 수행이 더 도움이 될 듯.
    ~~~ 한국불교 문화에 대한 태생의 연을 버리기 위해서 말입니다.
    ~~~ 한국에서 보게 되는 대승불교는 저에게는 그저 또 하나의 기독교 교회일 뿐이니까요.

    “계-정-혜”를 씨줄 날줄로 엮지 못하고, 먼저 해체부터 떠드는 이들은 이젠 사기꾼으로 보게 됩니다.
    착한 사기꾼, 애정이 많으신 사기꾼 ~ 이 언어 조합이 그놈-참나-열반보다는 더 타당한 맥락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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