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메세지 / 봉당 류경희 비가 내린다 비 소리가 가슴으로 허락 없이 파고든다 그냥 좋은 건 비라서 좋다 비는 그대이므로 좋다 커피 한 잔 타 놓고 누군가에게 마음 놓고 문자 메세지라도 보내고싶다 내 안에 묻어 놓은 가슴의 말 그대가 다 받아 주면 좋겠다 사랑하니까 너무 사랑하니까
첫댓글 나도 이런 시절이 있었는데다 그리움의 추억으로 가득 담아두고또 다른 추억으로 엮어간다.
ㅎㅎㅎㅎ~~그려지네요/////
첫댓글 나도 이런 시절이 있었는데
다 그리움의 추억으로 가득 담아두고
또 다른 추억으로 엮어간다.
ㅎㅎㅎㅎ~~그려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