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시오도스 신통기
그리스 인들이 공동으로 신앙하는 신은 제우스를 우두머리로 하는 올림푸스 신들이다. 그 이전의 신들을 만나려면 헤시오토스가 신통기에서 소개하는 태초의 신들을 찾아가야 한다. 이 신들은 그리스 최초의 신들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을 헤시오도스가 그의 신통기를 통해 창작해낸 신이다. 그렇더라도 서양의 예술작품에서 수없이 나타남으로 우리가 그리스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또는 서양문화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헤시오도스의 신을 일이두어야 한다. 그리스를 하나로 묶는 요소로서 공동의 신을 믿는 것이라고 한다.
헤시오도스의 신을 찾아가 보자. 그리스 신들의 고향은 대부분이 하늘이 아닌 땅에서 태어났다. 땅의 여신 가이아에서 시작한다. 그리스 신은 올림푸스 신에서 시작함으로, 올림푸스 이전의 신을 만나려면 헤시오도스의 신통기에 나오는 신들을 만나보아야 한다. 신통기의 신들은 거의가 헤시오도스가 만들어 낸 신이다.
헤시오도스는 호머와 같은 시기에 활동하였다고 본다.(BC 8세기 경) 신통기이 신은 인간이 만들어 낸 신이기도 하다. 신통기에 의하면 태초에는 카오스(혼돈, 무질서)가 있었다로부터 시작한다 신통기에서 세상을 연 초기의 신을 보자
가이아 — 대지의 신으로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즉 땅의 신이다.
타르치로스 — 땅속 가장 깊은 곳에 있는 어둠 또는 심연이다. 나중에 지옥의 의미이다
에로스 — 모든 것을 결합시키는 ‘사랑’의 신이다.
에레보스와 닉스 — 암흑과 밤의 신이다.
헤시오도스는 이 네 신이 우주의 근본을 이루는 신이라고 하였다.
2세대 신으로는
우라노스 – 카이아가 낳아서 남편으로 삼은 하늘의 신이다.
가이아와 우라노스 ㅅ이에 많은 거인족이 태어난다 티탄족,
티탄 12남매가 올림푸스 신들의 부모가 된다
폰토스 — 바다의 신
오레아 – 산, 산맥의 신
키클로페스 3형제 — 이마에 눈이 한 개 딜린 괴물신으로
오딧세이에 나온다.
이들이 헤시오도스 신통기 나오는 그리스 태초의 신들이다.
(그리스 신화에 관심이 많으시면 헤시오도스 신통기를 반드시 읽어보십시오. 고대 신화는 거의 대부분이 하늘에서 시작합니다. 그리스 고대 신화는 땅의 신 가이아에서 시작합니다. 4대 신을 보면 우리가 사는 자연을 기본으로 만들어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스 문화는 세계 4대 문명 발상 시대보다는 많이 후대이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