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면적 53% 가까이 차지… 2015년도 도시계획 현황 통계 공표
771만㎡가 비도시지역에서 도시지역으로 편입
2025년 7월 변경 결정·고시된 도시관리계획(재정비)에 따라 남양주시의 도시지역 면적이 241.792㎢까지로 확장됐다.
771만㎡에 이르는 신규 면적이 도시지역으로 편입됨에 따라 용도지역상 남양주 면적의 53% 가까이를 차지하게 됐다.
도시지역을 세분화하면 주거 38.412㎢, 상업 1.426㎢, 공업 0.582㎢이고 나머지는 녹지 등이다.
한편 국토교통부가 공표한 2015년도 도시계획 현황 통계에 따르면 용도지역상 우리나라 국토의 면적은 10만6천61.3㎢, 이중 도시지역이 1만7천613.7㎢(전체 면적의 16%)를 차지하고 있다.
이러한 16%가량의 도시지역에 우리나라 인구 5천153만여명 중 4천729만여명, 무려 92%가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매년 지방자치단체에서 자료를 취합해 작성하는 도시계획 현황 통계는···
인터넷 도시계획정보서비스(http://www.upis.go.kr),
통계청 국가통계포털(http://www.kosis.kr),
통계누리(https://stat.molit.go.kr),
e-나라지표(http://www.index.go.kr) 등을 통해 조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