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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 통곡의 벽에서 수천명이 동시에 영적 경험을 하다 마24:32-44
어느덧 가을 단풍도 지고 곧 한해의 마지막 달을 맞이할 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한해의 시작과 끝이 있듯이 인류역사도 시작과 끝이 있는데 지금은 누가 뭐래도 말세가 곧 다가오고 있다고 말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마지막 때는 지진과 질병과 전쟁과 불법이 있을 것이라고 하였는데 지금은 그렇게 예언된 것들이 기후변화를 통해 사회의 혼란을 통해 과학의 발달을 통해 마지막을 향해 질주하고 있는 듯 합니다. 이런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하거든 위를 보고 너희 머리를 들라고 말씀하셨는데 이는 예수님이 다시 오실 예루살렘에서 일어나는 징조들을 살펴보는 것이야 말로 종말의 시간을 준비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마침 예루살렘에서 현재의 상황들을 유투브를 통해 생생하게 전해주는 사역자를 통해 관심만 있다면 어디 있든 주님이 오실 시간이 얼마나 가까이 왔는지 알 수 있다는 것이 아닌가 한다. 저는 지금 예루살렘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을 생중계하는 유투브를 통해 여기서도 동일하게 볼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그곳에서 일어나는 소식을 여러분들과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여러분이 하시던 모든 일을 잠시 멈추고 그 사역자가 전해주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밤 통곡의 벽에서 수천명의 순례자들을 완전히 충격에 빠뜨린 사건이 발생했다는 소식을 들어보겠습니다. 어떤이들은 여전히 통곡의 벽을 떠나지 못하고 있고 또 어떤이들은 호텔방으로 돌아왔지만 잠들지 못한채 자신이 목격한 것을 이해하려 애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주류언론들은 완전히 침묵하고 있습니다. CNN도 BBC도 그 어떤 뉴스에서도 한 마디도 언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왜 일까요? 불과 몇시간 전 이 세상에서 가장 거룩한 도시에서 일어난 일에 대해 아무 것도 말하지 않지만 제가 오늘밤 그곳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그림을 그리듯이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예루살렘시간으로 저녁 8시 47분경 통곡의 벽 광장은 수많은 관광객, 순례자, 랍비 그리고 가족들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어떤 이들은 기도를 하고 어떤 이들은 사진을 찍고, 또 어떤이들은 그 신성한 장소에 서 있다는 것만으로도 그 무게감을 느끼며 멍하니 서 있었습니다. 모든 것이 평범했습니다. 예루살렘의 그런 저녁 중 하나였죠. 바로 그 때 일이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호주에서 온 한 여성은 제게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갑자기 공기가 아주 무겁고 두꺼워지는 것 같았어요. 마치 물속에서 숨을 쉬려는 것처럼 답답했지요. 그리고 주위를 둘러보자 모든 사람의 표정이 변해있었어요. 독일에서 온 한 남성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저는 평생 통곡의 벽을 일곱 번 방문했지만 이런 경험은 단 한번도 없었어요. 온몸이 떨리기 시작하는데 멈출 수가 없었습니다. 눈물이 그냥 뺨을 흘러내렸는데 제가 왜 우는지 조차 모르면서 울고 있었습니다. 제말이 들리시나요? 이들은 어떤 특별한 경험을 찾아다니는 감성적인 사람들이 아닙니다. 그저 역사적인 유적지를 보러 온 평범한 순례자들이었는데 그들은 자신들이 설명할 수 없는 무언가의 목격자가 되어 그곳을 떠났지만 정말 놀라운 것은 이것입니다. 이 일은 단발적인 사건이 아니라 지난 72시간동안 예루살렘에서는 세 가지의 주요한 예언적 징후가 있었는데 그 모든 것이 오늘밤 통곡의 벽에서 일어난 일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느껴지십니까? 지금 영적인 영역에서 무언가가 거대하게 바뀌고 있다는 것이 느껴지시나요? 잠시 생각해 보십시오. 여러분은 수천 명의 사람들이 같은 시간에 정확히 동일한 영적 경험을 했다는 것을 들어본 적이 있습니까? 사십개가 넘는 국가에서 온 순례자들이 모두가 압도적인 임재를 동일하게 묘사했다는 것을 들어 본적이 있습니까? 이런 일은 우연히 일어나지 않습니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오늘 밤 그곳에 있던 순례자들 중 상당수는 그 벽에 도착했을 때만 해도 신앙인이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신자가 아닌 회의론자, 관광객, 호기심 많은 관찰자로 그곳에 왔었는데 그 후에는 완전히 변화된 사람으로 그곳을 떠났다는 사실입니다. 일본에서 온 한 젊은 청년은 기자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전 여자친구가 통곡의 벽을 보고 싶어서 따라 왔을 뿐 전 종교도 없고 기도도 하지 않았아요. 하지만 오늘밤 그곳에 서 있는데 누군가가 제 바로 뒤에 서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어요. 돌아봤지만 아무도 없었지만 전 그 존재감을 느꼈고 태어나서 처음으로 사람들이 신에 대해서 말할 때 그게 무슨 의미인지 이해했다는 것입니다. 이제 제 말을 잘 들으십시오. 이스라엘 방위군 IDF는 통곡의 벽 광장 구석구석을 단 한군데도 빠짐없이 감시 카메라를 설치했는데 오늘밤 정확히 8시 47분 그 카메라들은 놀라운 장면을 포착했습니다. 수백명의 사람들이 동시에 하던 일을 멈추는 바로 그 순간을요, 영상에는 사람들이 무릎 꿇고 기도하는 사람도 있었고, 생전 처음 보는 사람들을 껴안기도 하고, 또 자신의 얼굴을 두 손으로 감싸쥐는 모습이 찍혀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오늘밤 근무 중이던 보안요원들은 자신들의 복무기간 내내 이런 일은 본 적이 없었다고 했습니다. 15년 경력의 한 경비원은 말하기를 통곡의 벽에서 우는 사람들은 많이 봤고 열정적으로 기도하는 사람들도 봤지만 이렇게 광장 전체가 동시 반응하는 것은 난생 처음봅니다. 마치 보이지 않는 무언가의 거대한 파도가 군중을 휩쓸고 지나간 것 같았다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무언가의 파도, 이게 무슨 의미인지 아시겠습니까? 제가 지금 여러분에게 이 일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고 싶은데 이제부터가 정말 흥미로와지는 지점입니다. 오늘밤 예루살렘에서 일어난 일은 우연도 아니고 몇몇 회의론자들이 주장하려는 것처럼 집단 히스테리 같은 것은 더더욱 아닙니다. 오늘 밤 일어난 일은 수천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성경 시간표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예루살렘에 대해, 마지막 때에 대해, 그리고 그리스도의 재림 전에 일어날 징조들에 대해 무엇이라고 말하는지 이해한다면 왜 지금 여러분의 심장이 이렇게 뛰는지 알게 될 것입니다. 오늘밤 그곳에 있었던 순례자들은 역사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그들은 수년간 회자될 예언적인 순간 속으로 걸어 들어간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 대부분은 자신이 무엇을 향해 걸어가고 있는지 전혀 몰랐습니다. 하지만 가장 충격적인 부분은 이것이 단지 시작에 불과하다는 것입니다. 왜 주요 뉴스 네트워크들은 이 일을 다루지 않는 걸까요? 제가 그 이유를 말씀드리지요. 오늘밤 일어난 일은 사람들을 영적으로 깨어나게 할 위협이 되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의 관심을 정치에서 연예계 소식에서, 온갖 주의를 산만하게 하는 것들로부터 돌려서 정말로 중요한 단 하나 영원에 집중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 권력들은 사람들이 영원에 대해 생각하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여러분이 산만해지길 원하고, 바쁘길 원하고 영적 영역에서 실제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에 관심없이 지내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오늘밤 예루살렘에서 그 베일이 얇아졌습니다. 그리고 수천 명의 사람들이 이 물질세계를 넘어선 그 무언가를 언뜻 목격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 순례자들 중 한명이라고 상상해 보세요. 이스라엘 여행을 계획하고 어쩌면 수년을 저축해서 그 곳에 갔는데 단 한 순간에 여러분의 세계관을 바꿔버리는 경험을 했다고 말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정말 예루살렘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이해하고 싶다면, 성경이 이런 순간들에 대해 무엇이라고 말하는지 알고 싶다면, 저와 함께하여 주시고 주의를 빼앗기지 마십시오. 이 메시지는 여러분이 올 한 해 듣게 될 가장 중요한 내용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성경을 펼쳐 이런 하나님의 현현에 대해 정확히 무엇이라고 말씀하시는지 보여 드리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그 성경적 연결고리를 보게 될 때 모든 것이 명확하게 이해될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의 마음을 완전히 뒤흔들 무언가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슥14:4을 보십시오. 그 날에 그의 발이 예루살렘 앞 곧 동쪽 감람산에 서실 것이요. 여기서 그 날은 예수님께서 예루살렘 동쪽에 있는 감람산으로 돌아오시는 날입니다. 자 계속 집중하십시오. 여러분이 통곡의 벽에 서 있을 때 정동쪽이 바로 감람산입니다. 사도행전1:11에는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바로 그 장소가 감람산이라고 합니다.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려지신 이 예수는 하늘로 올라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 연결고리가 보이십니까? 오늘밤 순례자들은 감람산을 마주 보며 통곡의 벽에 서 있었습니다. 그들은 중요한 예언적 사건들이 일어났고, 또 일어날 바로 지점에 서 있었던 것입니다. 하지만 더욱 놀라운 것은 성경에서 하나님의 가시적인 임재가 사람들에게 나타났었을 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그 패턴을 보여드리죠. 출3장에서 모세가 불타는 떨기나무를 만났을 때 그가 하나님 뵙기를 두려워하여 얼굴을 가리웠다고 합니다. 출33:20에서 하나님은 모세에게 ‘네가 내 얼굴을 보지 못하리니 나를 보고 살 자가 없음이니라’ 고 말씀하십니다. 그 누구보다 하나님과 친밀했던 모세조차도 하나님의 온전한 임재를 감당할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사6장에서 이사야가 환상중에 성전에서 주님을 뵈었을 때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외칩니다. 그는 거의 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압도당했습니다. 겔1:28에서 내가 주의 영광을 보았을 때 ‘내가 보고 엎드려’ 단10:8-9에서 다니엘이 세마포 옷을 입을 한 사람의 환상을 보고 이렇게 말합니다. ‘내가 힘이 다 빠졌고 나의 아름다운 빛이 변하여 썩은 듯 하였고 나의 힘이 다 없어졌으나 내가 그의 음성을 들을 때에 내가 얼굴을 땅에 대고 깊이 잠들었느니라’ 패턴이 보이십니까? 인간이 하나님 임재를 마주할 때 그들은 서 있을 수 없었고 정상적으로 말할 수도 없습니다. 그들은 통곡합니다. 떱니다. 그들의 몸이, 그들의 마음이 완전히 이해할 수 없는 무언가에 육체적으로 반응하는 것입니다. 이제 그것을 오늘 밤 예루살렘에서 일어난 일과 연결해 보십시오. 순례자들은 쇼를 한 것이 아닙니다. 그들은 감정적인 경험을 하려고 애쓴 것이 아닙니다. 그들은 그저 그곳에 서 있었고 갑자기 그들의 마음이 미처 처리하기도 전에 그들의 몸이 먼저 알아차리는 무언가를 만난 것입니다. 여러분을 완전히 소름돋게 할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눅19:41-42을 보면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가까이 오셨을 때 성경은 ‘가까이 오사 성을 보시고 우시며 이르시되 너도 오늘 평화에 관한 일을 알았더라면 좋을 뻔 하였거니와 지금 내 눈에 숨겨졌도다’ 라고 하십니다.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을 보며 우셨습니다. 오늘 밤 순례자들은 예루살렘에서 울었던 것이 우연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제가 여러분을 성경 더 깊은 곳으로 데려가겠습니다. 예루살렘의 히브리어 이름은 예루샬라임입니다. 학자들은 이것이 기초를 뜻하는 ‘예루’와 평화를 뜻하는 ‘샬롬’ 이 두 히브리어 단어에서 유래했다고 믿습니다. 예루살렘은 문자 그대로 평화의 기초이지만 역사 내내 예루살렘은 평화와는 거리가 먼 곳이었습니다. 40번 이상 정복당했으며 적어도 2번 파괴되었고 23번 포위당했고 52번 공격당했습니다. 왜 일까요? 이 도시위에는 그 어떤 곳과도 비교할 수 없는 영적 전쟁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탄은 예루살렘이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곳임을 압니다. 슥14:9 ‘여호와께서 천하의 왕이 되시리니 그 날에는 여호와께서 홀로 한 분이실 것이요, 그의 이름이 홀로 하나이실 것이라’고 말한 것을 압니다. 그리고 그 날이 예루살렘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압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루살렘에서 오늘 밤과 같은 일이 벌어질 때 수천 명의 사람들이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할 때 그것은 단순한 영적 순간이 아닙니다. 그것은 예언적 선포입니다. 그것은 하늘이 가까이 왔다고 선언하는 것입니다. 이제 정말 놀라운 것을 하나 더 보여드리겠습니다. 롬11:25-26에 ‘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지혜있다 하면서 이 신비를 너희가 모르기를 내가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 신비는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들어오기까지 이스라엘의 더러는 우둔하게 된 것이라.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으리라. 오늘밤 사십개가 넘는 나라에서 온 순례자들은 예루살렘에 함께 모여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였던 것이 성경말씀과 얼마나 완벽하게 일치하는지 보이십니까? 계7:9에서 요한은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나와 보좌앞과 어린양 앞에 서서 큰 음성으로 외쳐 이르되 구원이 왕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양께 있도다는 모습이 바로 오늘밤 통곡의 벽에서 나타난 모습과 같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마치 예언적인 미리보기, 다가올 리허설과 같았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을 완전히 무너뜨릴 또 하나의 성경구절 마23:37-39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에 모음같이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더냐? 그러나 너희가 원하지 아니하였도다. 보라 너희 집이 황폐하여 버려진 바 되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할 때 까지 나를 보지 못하리라. 이것은 시편118:26에 직접적 인용입니다. 그리고 이 시편이 전통적으로 바로 유대인 절기인 초막절 기간에 불리워집니다.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가운데 거하심을 축하하는 축제이고 지금이 바로 이 축제들이 다가오는 계절에 접근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시기, 장소 그리고 예언들. 이 메시지가 지금 여러분의 영혼에 울림을 주고 있다면 이는 하나님께서 지금 하고 계시는 일에 동의하는 행위는 네 우리는 예언적인 시대에 살고 있음을 믿습니다 라고 선포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아직 가지 마십시오.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이 예언의 시간표를 보여드리면 모든 것이 수정처럼 맑아질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하나님의 예언적 시간표 어디에 있는지 이야기 해봅시다. 오늘밤 예루살렘에서 일어난 일은 진공 상태에서 일어난 것이 아니며 역사속 특정한 순간에 일어났고 여러분이 그 징후들을 이해한다면 우리가 그리스도의 재림에 얼마나 가까이 와 있는지 깨닫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마24:32-34을 말씀하십니다. 무화과나무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앞에 이른 줄 알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일어나리라. 무화과나무는 이스라엘입니다. 그리고 여러분 그 무화과나무는 단지 싹을 틔우는 정도가 아니라 이미 열매를 맺고 있습니다. 제가 시간표를 설명드리죠. 1948년 이스라엘은 거의 이천년 만에 나라를 세웠던 것이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이 세대의 시작입니다. 1967년 예루살렘은 서기 70년 이후 처음으로 유대인 통제 하에 들어왔습니다. 무화과나무가 성숙하기 시작한 한 이후 수십년 동안 우리는 예언이 성취되는 것을 목격해 왔습니다. 유대민족이 모든 나라로부터 돌아오고 히브리어가 부활하고, 사막이 꽃을 피우고 기술이 발전하여 짐승의 표가 가능해지는 지점까지 왔습니다. 스가랴가 예언했던 것처럼 이스라엘 적들이 사방에서 둘러싸고 있지만 이 순간, 오늘 밤 일어난 일에 대해 정말 놀라운 점은 우리가 이전에는 이런 강도로 일어나지 않았던 무언가를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신자들과 비신자들 모두에게 동시에 자발적이고 집단적인 영적 경험들을 목격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초자연적인 것이 자연적인 영역으로 뚫고 들어와 도저히 설명할 수 없는 방식으로 나타나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제가 이스라엘 현지에 있는 사람들로부터 듣고 있는 이야기를 전해드리지요. 예루살렘 랍비들은 그들이 최근 꾸는 꿈과 환상에 대해 메시야에 대해 은밀히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익명을 요구한 한 랍비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대기 중에 무언가가 다릅니다. 저는 평생을 예루살렘에서 살았지만 지금 느끼는 것을 전에는 느껴본 적이 없습니다. 마치 이 도시 전체가 숨을 죽이고 무언가를 기다리는 것 같습니다. 수십년간 이스라엘에서 사역해 온 기독교 목사들도 같은 말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예루살렘의 영적 민감도는 제가 여기서 30년간 사역하면서 경험했던 그 어떤 것과도 다릅니다. 예수님을 전혀 만난적 없던 사람들이 그분을 만나고 있습니다. 무신론자들이 꿈을 꾸고 세속적인 유대인들이 메시야에 대해 질문하기 시작합니다.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아시겠습니까? 요엘 선지자가 예언했던 것처럼 성령이 부어지고 있습니다. 욜2:28-29입니다. 그 후에 내가 내 영을 만민에게 부어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 그 때에 내가 또 내 영을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줄 것이며. 그 때라는 말은 마지막 날입니다.
욜 2:30-31 보십시오. 내가 이적을 하늘과 땅에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 기둥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핏빛같이 변하려니와. 여러분, 우리는 선지자들이 기록했던 그 시대에 수천년동안 봉인되어 있던 예언들의 성취를 보게 될 바로 그 세대에 살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이 모든 것을 하나로 연결시켜줄 그 무언가를 보여드리겠습니다. 마17장 변화산에 있던 제자들을 생각해보십시오.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이 예수님과 함께 산에 올라갔고, 갑자기 그들은 예수님께서 변형되시는 것을 봅니다. 그 얼굴이 해같이 빛나고 옷이 빛과 같이 희어졌습니다. 모세와 엘리야가 나타나 그분과 이야기합니다. 베드로는 말합니다. 주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주님을 위하여 하나, 모세를 위하여 하나, 엘리야를 위하여 하나, 초막 셋을 짓겠나이다. 베드로는 떠나지 않고 영원히 머물고 싶어 합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이 하나님의 영광을 만나게 되면 다른 어떤 것도 중요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바로 오늘 밤 순례자들이 통곡의 벽에서 느꼈던 것입니다. 이것이 왜 그들 중 일부가 그 후 몇 시간 동안이나 그곳에 머물렀는지에 대한 이유입니다. 왜 그들 중 일부는 말조차 할 수 없었는지에 대한 이유입니다. 그들은 떠나고 싶지 않았으며 그 신성한 순간에 머물고 싶었던 것입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 변형 사건은 제자들에게 미리보기였습니다. 그것은 예수님께서 영광중에 다시 오실 때 어떤 모습이실지를 보여준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오늘밤 예루살렘에서 일어난 일도 동일하다고 믿습니다. 미리보기 즉 다가올 일에 대한 엿보기입니다. 눅21:28에서 예수님은 이런 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고 말씀하십니다. 여러분 그 징조들이 시작하는 바로 그 순간, 그 때가 여러분이 바로 머리를 들어야 할 때입니다. 여러분의 구원이 가까웠기 때문입니다. 이 예언의 퍼즐에 또 다른 조각을 맞춰보죠. 대하7:14에서 하나님은 이런 약속을 하십니다.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오늘밤 통곡의 벽에서 수천 명의 사람들이 기도하고 있었고 수천 명의 사람들이 그의 얼굴을 찾고 있었고 그들 중 다수는 의식적으로 생각지도 못했던 죄들을 회개하며 울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그의 백성의 기도에 응답하시고 피조물들의 신음 소리에 응답하고 계십니다. 그는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라고 부르짖는 자들의 외침에 응답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오늘 밤처럼 그분의 임재의 나타나심으로 응답하실 때 그것은 주님이 곧 오신다는 징조이며 신호입니다. 그것은 그분이 내가 너를 듣고 있다. 내가 가고 있으니 준비하라는 신호입니다. 저는 오늘밤 그 벽에 있었던 한 한국인 여성과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녀는 눈물을 흘리며 제게 말했습니다. 시간이 멈춘 것 같았어요. 제가 영원속에 서서 제 삶을 되돌아보는 것 같았죠. 어제까지만 해도 그렇게 중요해 보였던 모든 것들이 너무나 작게 느껴졌어요. 그리고 제 머릿속에 오직 한가지 생각뿐이었어요. 나는 준비되었는가? 그것이 바로 우리 모두가 스스로에게 물어봐야 할 질문입니다. 살전5:2-3에 바울은 기록합니다. 주의 날이 밤에 도둑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알기 때문이라. 그들이 평안하다 할 그 때에 임신한 여자에게 해산의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갑자기 그들에게 이르리니 결코 피하지 못하리라. 오늘밤 순례자들은 그들이 경험할 일을 예상하지 못했으며 그들은 역사 유적지에 들르는 평범한 방문이 될 것이라 생각했지만 하나님께서 그의 임재로 그들의 계획에 개입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도 정확히 그와 같을 것입니다. 사람들이 그들의 평범한 삶을 살아가고 있을 때 갑자기 모든 것이 변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성령께서 오고 있음을 믿는다면 지금 여러분의 마음속에서 오늘 밤 예루살렘에서 움직이고 계신다면 그리고 우리가 그리스도의 재림 직전 마지막 날에 살고 있다면 그것이 지금 당신이 있는 바로 그곳에서 당신에게 무엇을 의미합니까? 여러분이 지금 하나님께서 하고 계시는 일의 일부가 되기 위해 반드시 예루살렘에 육체적으로 가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분의 임재를 경험하기 위해 통곡의 벽에 서 있어야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살아 계신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 그곳으로 여행할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준비되어 있어야 하고 깨어 있어야 하며 여러분은 대비하고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마24:42-44에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깨어 있어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라. 너희도 아는 바니 만일 집 주인이 도둑이 어느 시각에 올 줄을 알았더라면 깨어 있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그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하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준비하면 좋다가 아니라 준비해야만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아주 개인적인 문제로 만들어 봅시다. 오늘밤 통곡의 벽에 있었던 순례자들 대부분은 오늘 아침에 일어났을 때 그저 또 다른 하루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들은 아침 먹고 휴대폰 확인하고 편안한 신발을 신고 카메라를 챙겼습니다. 그저 평범한 관광객의 모습이었죠. 그들은 밤이 되기 전에 삶과 죽음, 그리고 영원에 대한 그들의 관점 전체가 완전히 바뀔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예언적인 순간속으로 걸어들어가고 있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도 정확히 그와 같을 것입니다. 나팔소리가 울리고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우리 살아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될 그날은 평범한 날일 것입니다. 여러분은 직장에 있거나 저녁을 준비하거나 휴대폰을 스크롤하고 있을 것입니다. 모든 것이 평범해 보일 것입니다. 그리고 눈 깜짝할 사이에 모든 것이 영원히 변합니다. 문제는 여러분이 그 순간을 위해 준비되어 있겠느냐 입니다. 여러분에게 몇 가지 질문을 던지겠습니다. 여러분은 영적으로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하나님을 향해 불타고 있습니까? 아니면 미지근해졌습니까? 여러분이 마지막으로 여러분의 죄를 통곡했던 것이 언제입니까? 휴대폰을 확인하지 않고 한시간동안 기도에만 집중했던 것이 언제였습니까? 금식하며 하나님을 찾았던 것이 언제였습니까? 여러분의 삶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느꼈던 것이 언제였습니까? 왜냐하면 제가 지금 그리스도의 몸, 교회안에서 보고 있는 것은 제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저는 너무나도 많은 신자들이 산만해져 있고 안주해져 있고 잠들어있는 것을 봅니다. 그들은 깨어 있지 않고 준비되어 있지 않습니다. 비극은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 계3:15-16 말씀이 너무나 많은 사람에게 적용될 것이라는 점입니다.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뜨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뜨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뜨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버리리라. 미지근함은 예수님께서 가장 싫어하는 상태입니다. 그저 미지근한 상태, 형식만 갖추고 주일날 교회에 출석하지만 그 안에는 열정이 없고 그분의 임재에 대한 굶주림이 없는 상태입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모습입니까? 지금 당장 변하여만 합니다. 오늘 밤 예루살렘의 순례자들은 그들 중 다수는 오늘 밤 이전에는 신자도 아니었지만 그들이 하나님의 임재를 만났을 때 그들 안에 모든 것이 반응했습니다. 그들은 울었고 떨었고 무릎을 꿇었습니다. 한편 변하지 않는다면 예수님은 마7:21-23에서 말씀하셨습니다. 나더러 주여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성경 전체에서 가장 무서운 말씀입니다. 네가 죄를 너무 많이 지었다도 아니고, 바로 나는 너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전부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지적인 앎이 아니라 친밀하고 인격적이며 변화를 일으키는 하나님과의 관계입니다. 순례자들이 오늘밤 통곡의 벽에 서서 그 압도적인 임재를 느꼈을 때 그들 중 다수는 생애 처음으로 하나님은 정말 계시다고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나는 그분이 필요하다. 여러분이 그것을 깨닫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합니까? 제가 제 모든 것을 걸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에게는 시간이 많이 남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징조들이 사방에 널려 있습니다. 예언 시간표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오늘밤 예루살렘에서 일어난 일은 우리가 마지막 날 예수님께서 반드시 오실 때 준비하기에는 너무 늦습니다. 그리스도가 재림하는 순간에 영원을 준비할 수는 없습니다. 지금 준비해야 합니다. 마25장에 열 처녀의 비유에서 다섯은 지혜롭고 다섯은 어리석었습니다. 그들은 모두 등불을 가지고 있어 겉보기에는 똑같아 보였지만 한 밤중에 신랑이 왔을 때 오직 다섯 명만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오직 다섯명만이 그들 등불에 기름이 있었습니다. 어리석은 다섯 처녀는 마지막 순간에 준비하려 했지만 너무 늦었습니다. 12절은 가장 가슴 아픈 말씀인데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어리석은 처녀들 중 하나가 되지 마십시오. 겉으로는 종교적으로 보이지만 그 안에 기름이 없고 진정한 관계가 없고 성령님이 없고 진정한 준비가 없는 사람이 되지 마십시오. 더 이상 미루지 마십시오. 오늘밤 예루살렘에서 일어난 일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경고이며 그가 곧 오신다는 약속입니다. 오늘 밤 순례자들은 그분의 영광을 언뜻 보았고 완전히 무너졌습니다. 그가 그의 완전한 영광으로 오실 때, 모든 눈이 그를 볼 때 하늘이 두루마리처럼 말리고 그가 하늘의 군대와 함께 심판주로 오십니다. 시간이 짧습니다. 우리는 준비되었습니까? 마라나타 주 예수여 오소서.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