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새벽 고흥만방조제를 걷는다전남 고흥군 도덕면과 두원면을 연결한 방조제로1991년착공 - 1998년완공 길이는 약2.87km이곳은 언제부터인가 관광명소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고,아쉬움이 남는점은 마리안느와 마가렛 기념공원이 코스에서 빠져 보지못함이...
오늘은 72-ㅣ코스
71코스
70-2코스다 역방향으로 남진 하였다70-2코스 2.3km71코스 21.8km72코스 8.3km
첫댓글 수고하셨습니다.먼저걸으시면서 사직찍으시고날머니식당도 먼저 자리잡으시고.형수님과같이 걷는 모습이너무 부러웠습니다.늘 고맙고 감사합니다.
비소식은 잠재우고 걷는길...바람소리 세차게 다가오지만 춥지는 않았고...걷는길 내내 남녘 농촌의 모습에 흠뻑 취한길...풍성한 배추 포기를 바라보면서 군침을 삼키기도...아~ 이길은 어머니 품속으로 빠져드는 포근한 착각을 불러준다붕장어 녹아드는 달콤함을 내 어찌 잊으랴~~~^^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날이 바람가득, 햇살조금...그 때문인지 보이는 풍광이 좀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같이 걷기에 자연이주는 포근함과 닐카로움을 느낄 수 있고, 날머리 회한점에 술한잔 즐길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연말 포근히 보내시고, 새해맞이 인삿날 뵙겠습니다.
고흥 방조제...길이가 꽤 기네요.ㅎㄷㄷ고생하셨습니다.~♧
첫댓글 수고하셨습니다.
먼저걸으시면서 사직찍으시고
날머니식당도 먼저 자리잡으시고.
형수님과같이 걷는 모습이
너무 부러웠습니다.
늘 고맙고 감사합니다.
비소식은 잠재우고 걷는길...
바람소리 세차게 다가오지만 춥지는 않았고...
걷는길 내내 남녘 농촌의 모습에 흠뻑 취한길...
풍성한 배추 포기를 바라보면서 군침을 삼키기도...
아~ 이길은 어머니 품속으로 빠져드는 포근한 착각을 불러준다
붕장어 녹아드는 달콤함을 내 어찌 잊으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날이 바람가득, 햇살조금...그 때문인지 보이는 풍광이 좀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같이 걷기에 자연이주는 포근함과 닐카로움을 느낄 수 있고, 날머리 회한점에 술한잔 즐길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연말 포근히 보내시고, 새해맞이 인삿날 뵙겠습니다.
고흥 방조제...길이가 꽤 기네요.ㅎㄷㄷ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