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내 마음은 반드시 그리스도 연쇄 과정 속 예수님과 함께 천국에 올라가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머물러야 합니다. 그래서 항상 마음은 하나님 아버지의 있음과 좋음을 먹어야 합니다. 그러면 이 땅에서는 남아 있는 내 지정의의 몸과 하나님의 연합이 이루어집니다. 이런 연합 상태에서 벌어진 가장 전형적인 사건이 바로 골리앗과의 대결이었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땅에서 이루어지는 연합 상태에서 과연 나는 어떤 존재일까요? 이런 연합이 이루어지는 순간 나는 이 세상 속에 있는 나를 어떤 존재로 보게 될까요?
첫댓글 내 마음은 반드시 그리스도 연쇄 과정 속 예수님과 함께 천국에 올라가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머물러야 합니다. 그래서 항상 마음은 하나님 아버지의 있음과 좋음을 먹어야 합니다. 그러면 이 땅에서는 남아 있는 내 지정의의 몸과 하나님의 연합이 이루어집니다. 이런 연합 상태에서 벌어진 가장 전형적인 사건이 바로 골리앗과의 대결이었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땅에서 이루어지는 연합 상태에서 과연 나는 어떤 존재일까요? 이런 연합이 이루어지는 순간 나는 이 세상 속에 있는 나를 어떤 존재로 보게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