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방송된 태세계4 재미있었습니다 시청률도 이전보다 높게 나왔더라구요
두가지 포인트가 있었는데 하나는 빠니의 소름돋는 점괘 결과였고 다른 하나는 우연히 만난 나시족 자매가 너무나 친절하고 마을 구경도 시켜주고 밥도 주고 게다가 예쁘기까지 합니다
특히 하얀색 옷 언니는 선리기연 주인 닮은 것 같아요
이쯤 되니 짜고 치는 고스톱 아닐까라는 의심이 생기더라구요
스탭 없이 기안 혼자 있을 때 자매를 만났고 심지어 카메라를 끈 상태기도 해서 너무나 우연처럼 보이는데 이마저도 설정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첫댓글 섭외 맞다고 생각합니다
섭외죠
이 자매에 대한 반응을 먼저 접하고 뒤늦게 방송을 봤는데 그 정도는 아니지 않나...싶었지만 충분히 매력있는 자매였습니다. 물론 섭외일수도 있지만 별로 문제되는게 없다면 리얼이라고 생각하고 보는게 재밌겠죠?^^
예능이니 섭외 일수도 있겠지만 우연이라고 생각하고 보는게 더 재미있고 좋겠네요^^
@스테픈 처리 이래놓고 저도 '저거 ppl이네! 섭외네!' 맨날 이래요^^;
저는 중간부터 봤는데, 재미있더라구요.
섭외겠죠.
저는 처음에 나왔던 어린 포터들도 섭외같아보였어요
사전섭외는 필수죠
1화 포터도 사실 갑자기 그런 동행을 한다?...요즘 시대에 어려운 일일듯요
셰르파들도 그렇고 저 자매들도 모두 섭외라 봅니다
방송을 제작하는 입장에서 정말 날것으로 부딫힐 수는 없다 생각해요
그런데 개인적으로는 섭외라고 해서 문제라고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섭외일거고 다만 그속에서의 상황은 리얼일거라고 생각해요. 해외 일정 하루에 드는 비용이 엄청난데 그걸 불확실한 우연에 걸수는 없죠. 그래서 큰 줄기는 미리 세팅을 합니다.
역시 아시는분~!
섭외죠
짜고 치는것 같아 굳이 안보네요
처음 만날때 기안 혼자 빨래하러 갔다가 만난거라서 혹시나 했는데 역시 섭외일 확률이 높겠네요
10초 찰나에 빠니보틀이 광고하는 휴대용 충전기 ppl도 하더군요 ㅎ
섭외죠............... ㅎㅎ 하지만 재미있었어요. 나시족 또한 홍보의 효과가 있기때문에.. 서로 윈윈이라고 봅니다.
방방봐죠
너무 이뻐서 사랑에 빠졌습니다
지예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