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며 오로지 참아 견딤으로 하루하루를 먼산을향해 눈길주며 주를 바라는 자여... 무엇을 바라느뇨? 무엇으로 족함을 누릴 수 있다고 생각을 하느뇨? 세상 것 그 무엇으로 족함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기다리고 고대 하는 것이냐? 아서라 결코 세상 것으로는 족함을 누릴 수 없다는 것을 이미 알고 이찌 아니하느냐... 하늘의 영광을 바라느냐? 하늘의 영광은 부르심을 받아 끌려 올리움을 당하는 것 그것 말고는 엄는디 정녕 그 끌려 올리움이 속하고 속하기를 바라느뇨? 그것은 갑자기 눈 깜짝 할 사이에 이러나는 것이니 결코 그 징조와 그 순간을 느낄 수 조차 엄따는 것이 신비이고 영광이며 감사이고 찬송인데 어찌 그 순간을 느끼려 하느냐... 시방은 때가 악하고 인걸이 사악한 이 때에 혹시 세상 무엇을 바라느냐? 라고 묻지 아니하느냐. 시방까지 지내 온 것을 돌아보고 회상을 하다보면 멋도 모르고 불혹을 넘겼고 아는거 없이 지천명을 넘겨 보내쓰며 화들짝 놀람으로 갑자를 맞이하여꼬 이게머야? 라며 고희를 고앞에 두고서 여전히 두리번거림을 게을리하지 아니하는 것을 보노니 정녕 여기까지 인도하신 이가 실수를 하셨다 는드시 두리번거리니...
어쩌자는 것이냐 고개들어 멀~~리 보려하면 거기가 거기같고 자근것을 보기위해 자세히 살피려하면 아무것도 보이지 아니하는 늘금에 사로잡혀서 금방이라도 불평을 토하여 낼듯한 그대가 누구인지 모르는가? 왼쪽 무릅팍은 흔들거리고 오른쪽 발목은 시큰거리고, 물론 자근 움직임에는 상관이 없지만 조금 오래 거르려 한다던가 조아하는 산울가로 나도라 들때는 더욱더 조심성이 발동되지만 그러메도 아직은 견딜만하고 참을만하고 기도하여 아뢰일만 한거 아닌가? 그러면 족한 것이다 거기까지 인도하신이는 주 하나님 이시니 따지지 말고 당해야 할 일이며 불평하거나 원망이 없이 감당을 해야 할 일이고 할만하니 당하라고 주신거 아니거써? 당하라 받은바 은혜가 네게 족하고 족하다며 다시는 그 문제로 궁시렁 거리지 아니하도록 스스로를 달래고 다스리는 것으로 일을삼아 노닐거라...ㅜㅠㅠㅠ
환희찬가로 노닌 이 새벽미명에 감사와 찬송으로 주 앞에 아뢰여쓰니 그 은혜에 감사하라 불평하고 짜증을 더 하지만 진땀으로 노닐 수 이쓰니 얼마나 황송한 일이냐? 세상 모든 것들은 너를 위하여 주신 것이니 감사함으로 누리고 기쁨으로 누릴 것이며 즐거이 재미를 더하고 더 하여 까무러치드시 누리라 그리고 감사함으로 주 앞에 아뢰이는 것을 주께서 부르시기 까지 지속하라.
목요일 아침 내일은 금요일 모래는 밤잠을 설치며 이러나서 나드리를 준비하는 마음이 한가득인데 무엇이 불평스럽고 짜증스러브냐? 아들눔은 커~~다란 바이크를 사서 희희락락하고 딸래미는 회사에서 새 차로 바꿔 준다고 하니 희희락락하고 너는 산으로들고 강으로 나아 갈 생각에 희희락락하는데 덤으로 새벽을깨워 환희찬가로 희희락락을 누려쓰면 더 바랄 것이 엄서야 하거늘 무엇이 그리 궁시렁거릴 것으로 변질이 되느냐 이 말이다. 즐거이 노닐라 세상을 다스리고 세상에 현혹되지 말고 세상을 주신이에게 감사함으로 아뢰이라 새벽 미명 시방은 다섯시 오십분 해가뜨는 시간은 다섯시 오십육분 차므로 속하고 속한 이 지절을 주신이 앞에서 즐겁고 기쁘게 여유로이 노닐거라. 아멘이시요 주 예수 그리스도여~~ 곧 속히 임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