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아둘람 굴을 출발점으로 보았을 때 앞으로 참 이상한 과정이 진행됩니다. 사울을 피하여 도망하는데, 도피 생활을 하면 할수록 사울의 영역 안에서 다윗의 영역이 커집니다. 몸이 사울의 살의를 피해 도망하는 중에, 마음은 더욱더 하나님께 달라붙습니다. 즉 다윗의 마음 역시 이 세상에 머무는 대신 하늘에 계시는 하나님에게로 도망가는 겁니다. 내 몸으로 만나는 모든 대상이 사울입니다. 내 마음이 맞서서 직접 반응하면 죽을 때까지 내 나라만 삽니다. 도망가면 내 삶 속에 하나님 나라가 확장됩니다.
첫댓글 아둘람 굴을 출발점으로 보았을 때 앞으로 참 이상한 과정이 진행됩니다. 사울을 피하여 도망하는데, 도피 생활을 하면 할수록 사울의 영역 안에서 다윗의 영역이 커집니다. 몸이 사울의 살의를 피해 도망하는 중에, 마음은 더욱더 하나님께 달라붙습니다. 즉 다윗의 마음 역시 이 세상에 머무는 대신 하늘에 계시는 하나님에게로 도망가는 겁니다. 내 몸으로 만나는 모든 대상이 사울입니다. 내 마음이 맞서서 직접 반응하면 죽을 때까지 내 나라만 삽니다. 도망가면 내 삶 속에 하나님 나라가 확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