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사로운 햇살이
소중함을 느껴지듯이..
마음을 서로
나누어 주면서,,,
행복을 전해주는
사람은 더 없이소중한 사람일 것 이라고 하네요.
서로 축복하고
보듬으며
격려해 주고용기를 심어주는 사람,
제게도 그런소중한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당신"입니다.
첫댓글 보여지는 아름다움보다 보이지않는 아름다움이진정한 아름다움이 아닐까요? 우리들은 보이지않는 아름다움으로 모든이들에게 기억될수 있는마음으로 살아갈수 있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첫댓글
보여지는 아름다움보다 보이지않는 아름다움이
진정한 아름다움이 아닐까요? 우리들은 보이지
않는 아름다움으로 모든이들에게 기억될수 있는
마음으로 살아갈수 있었으면 참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