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Cherish Love
초중고 12년 교육받고입시공부해서 대학 들어가서몇천만원 내고 졸업함
취업하겠다고자기소개서, 면접, 자격증 시험봐서힘들게 직장 들어가놓고
갑자기 결혼했다고 일 관둠그것도 관두기 전에직장 사람들한테 축의금 다 걷음
애 생겨서관두는 경우도 있지만육아휴직하고 복직하면 될 일임엄마 세대엔육아휴직 이런 것도 아예 없었음애는 누가 보냐고?시터 붙이든 남편이 보든알아서 하라고 해왜 애 생기면여자만 일을 관둬야하는데?
전업으로 살다가경제권 없어서 남편/시가 눈치보는사람들 많음전업 힘들다며집안일 힘들다며차라리 남의 집에서월급 받고 일 하는 게 낫지않아?그건 퇴근하고 쉴 수 있고주말이라도 있지물론 내가 하는 말엄마 세대는 해당 안 됨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Cherish Love
그딴 식으로 살거면 걍 신부수업이나 받아
여자 돈 못 버니까 남자가 돈 더 가져오는 상향혼 할 생각말고 동일노동 동일임금 실현될 때까지 존버하다가 반반결혼해라 제발
이해불가셈
한순간이더라
출산 하면 정당한 이유로 직장 그만둘 수 있다는 옵션이 너무 가까이 있어서 그럼 ㅋㅋㅋㅋ 난 그래서 오히려 이 분야에서만큼은 맞벌이 안하면 억울해하는 남자들 응원함 남자들이 안쫒아내면 상당히 많은 여자들이 사회 진출 관두고 주부로 살아가려그래서
개노이해 나 500벌고 냄져 500벌면 1000인데 애낳고 셋이서 500갖고 살고싶은거야? 대체 왜????????
인생 긴데… 삼십대 초에 일 그만두고 그 이후에 남은 생 뭐하면서 살껀지 의문…. 투자비 회수도 못하고 퇴사라니… 진짜 부모님의 실패한 투자근데 요새 남자들 개 약아서+돈미새 많아서 여자 일 그만두는거 싫어하더라ㅎ 여자커리어 걱정X 걍 집안일도 다 해주고 돈도 벌어오는 사람 원하기O
장거리의 경우 남편 직장 때문에 어쩡 수 없단 식으로 본인이 관둠;;
결혼한다고 커리어 다 쌓아놓더니 눈 낮춰서 남자 직장 지역으로 이직하는 하.. ^^ 모르겠다; 나랑 회사는 절대 그만두지 말자고 같이 전업주부 욕하더니 남친 생기고 아 일 힘든데 확 그만두고 결혼해서 주부할까 이지랄하길래 정색함
근데 생각보다 주변 결혼 앞두거나 결혼한 친구들 중에 결혼하면 일 안하고 싶다고 하는 애들 꽤 많아.. 그래서 충격이었음
내 친구도 일 그만둠;;ㅠ그래서 내가 찐으로 걱정돼서 물어보니 어케든 살게 되어있을 거래
대학 유학 직업도..그냥 남자 잘 만나려고 스펙쌓듯이 쌓는 사람도 있더라고..
주변에 전혀 없음
ㄹㅇ 도대체 왜 그러지 너무 아까워...
저렇게 쉽게 그만두는 사람들 월 얼마버는지 궁금해. 난 많이버는 편이라 애생기면 회사 그만둬야지 라는 생각 안들던데. 이 수입을 포기할수 없음
열일하는 미비혼 여자만 피해봄...
육휴 다쓰고 바로 퇴사 때리는 사람들도 많더라..
첫 회사 재무부장님 여자분이셨는데 애낳기 직전까지 다니시고 육휴 1년인가? 지나고 바로 복귀하셨는데 당시 내가 25살이엇거든 나보고 여자는 일 놓으면 안 된다, 경제력 있어야 된다하셨는데...이직했지만 난 여전히 열심히 일하고 부장님는 임원 다셨더라...본보기가 있으니까 더 일하게 되고 야망도 생기는 거 같음..
ㄹㅇ...... 제발 저러지말자 저런 케이스 쌓이면 중소기업같은데선 2030 미비혼여성은 ㄹㅇ 안뽑아줘요;;; 결혼해도 야망있는 여자들은 열심히 다니는거 앎 근데 그 사람들에게도 '쟤도 언젠간 저럴거야' 이런 프레임 씌워져.... 제발 쉽게 그만두진 않았으면 좋겠어
그렇게 살거면 학벌 스펙 나주라.... 진짜 아까워죽겠어
2...
그렇게살라고해~ 지인생이지 내인생이냐 다른 사람들한테 피해나주지마쇼
삭제된 댓글 입니다.
2......경력단절되고 취업잘안되니까 페이 후려쳐서 들어가서 생태계 파괴...
여자들이 대학까지 공부더잘하잖아 ㅠ 아쉽지도 않느냐....!!!!!
제목만 보고 내 얘긴줄 알았는데 남 얘기였군.
여초 직업 안가진게 나의 최고의 선택 내직업이 그렇다고 남초는 아니지만 커리어 끊기면 다시 돌아오기 힘든 곳이라 좋음
빡대갈 한남들 보다 여자들이 더 똑똑하고 머리도 팽팽 잘 돌아가는데 왜 남자 비서가 되려고 작정해서는 배운거 하던거 다 그만두고 전업주부되서 남자 밥차려주고 남자 애 낳아주고 남자 집치워주고.. 진짜 이해안감 슬픔
일하기 싫으니까 결혼하는경우 많은듯
ㅇㅈ
저런 분들 덕분에 여자들 일반화 당하는거 정말 속상해^^.... 일 하기 싫어서 결혼하는거면 취업도 걍 하지를 마세요.. 열심히 사는 사람들 피해 주지말고
내가 친구한테 차라리 육아휴직하고 복직하라고 그렇게 얘기했는데 힘들다고 그만둠. 애기 이제 두돌인데 혼자 육아하니까 힘들다고 일하고싶데 근데 근무조건이 맘에드는 화사가 없다함. 애 어린이집보내고 알바라도 하라니까 그건 싫다는거... 그래서 걍 읽고 답안함....
진짜 ㄹㅇ공감 ㅠ 진짜 이해안돼 그렇게 열심히 해놓고 남편돈 받아서 쓰는거 존심 안상하나.. 글고 나이 먹어서 부모돈 받아쓰는것도 창피하고 껄끄러운 일인데 남편한테 받아쓰는건 안그럴거같음? 머리가 너무 꽃밭인듯
ㄹㅇ 멍청하고 한심 그자체
맞아 저런거 진짜많아 도피형으로 도망가는거
내동생 남동생인데여직원 결혼식 이제 축의금 안낸다고 하잖아내면 돌아오는 게 없대그만두기도 그만두고 그만두려고 하니까 주변 결혼식이나 장례식도 안 챙긴다더라 내가 웬만하면 남동생 말로 패는데 그거 들으면서 남일 같지가 않더라고...
그딴 식으로 살거면 걍 신부수업이나 받아
여자 돈 못 버니까 남자가 돈 더 가져오는 상향혼 할 생각말고 동일노동 동일임금 실현될 때까지 존버하다가 반반결혼해라 제발
이해불가셈
한순간이더라
출산 하면 정당한 이유로 직장 그만둘 수 있다는 옵션이 너무 가까이 있어서 그럼 ㅋㅋㅋㅋ 난 그래서 오히려 이 분야에서만큼은 맞벌이 안하면 억울해하는 남자들 응원함 남자들이 안쫒아내면 상당히 많은 여자들이 사회 진출 관두고 주부로 살아가려그래서
개노이해 나 500벌고 냄져 500벌면 1000인데 애낳고 셋이서 500갖고 살고싶은거야? 대체 왜????????
인생 긴데… 삼십대 초에 일 그만두고 그 이후에 남은 생 뭐하면서 살껀지 의문…. 투자비 회수도 못하고 퇴사라니… 진짜 부모님의 실패한 투자
근데 요새 남자들 개 약아서+돈미새 많아서 여자 일 그만두는거 싫어하더라ㅎ 여자커리어 걱정X 걍 집안일도 다 해주고 돈도 벌어오는 사람 원하기O
장거리의 경우 남편 직장 때문에 어쩡 수 없단 식으로 본인이 관둠;;
결혼한다고 커리어 다 쌓아놓더니 눈 낮춰서 남자 직장 지역으로 이직하는 하.. ^^ 모르겠다; 나랑 회사는 절대 그만두지 말자고 같이 전업주부 욕하더니 남친 생기고 아 일 힘든데 확 그만두고 결혼해서 주부할까 이지랄하길래 정색함
근데 생각보다 주변 결혼 앞두거나 결혼한 친구들 중에 결혼하면 일 안하고 싶다고 하는 애들 꽤 많아.. 그래서 충격이었음
내 친구도 일 그만둠;;ㅠ
그래서 내가 찐으로 걱정돼서 물어보니 어케든 살게 되어있을 거래
대학 유학 직업도..그냥 남자 잘 만나려고 스펙쌓듯이 쌓는 사람도 있더라고..
주변에 전혀 없음
ㄹㅇ 도대체 왜 그러지 너무 아까워...
저렇게 쉽게 그만두는 사람들 월 얼마버는지 궁금해. 난 많이버는 편이라 애생기면 회사 그만둬야지 라는 생각 안들던데. 이 수입을 포기할수 없음
열일하는 미비혼 여자만 피해봄...
육휴 다쓰고 바로 퇴사 때리는 사람들도 많더라..
첫 회사 재무부장님 여자분이셨는데 애낳기 직전까지 다니시고 육휴 1년인가? 지나고 바로 복귀하셨는데 당시 내가 25살이엇거든 나보고 여자는 일 놓으면 안 된다, 경제력 있어야 된다하셨는데...이직했지만 난 여전히 열심히 일하고 부장님는 임원 다셨더라...본보기가 있으니까 더 일하게 되고 야망도 생기는 거 같음..
ㄹㅇ...... 제발 저러지말자 저런 케이스 쌓이면 중소기업같은데선 2030 미비혼여성은 ㄹㅇ 안뽑아줘요;;; 결혼해도 야망있는 여자들은 열심히 다니는거 앎 근데 그 사람들에게도 '쟤도 언젠간 저럴거야' 이런 프레임 씌워져.... 제발 쉽게 그만두진 않았으면 좋겠어
그렇게 살거면 학벌 스펙 나주라.... 진짜 아까워죽겠어
2...
그렇게살라고해~ 지인생이지 내인생이냐 다른 사람들한테 피해나주지마쇼
삭제된 댓글 입니다.
2......경력단절되고 취업잘안되니까 페이 후려쳐서 들어가서 생태계 파괴...
여자들이 대학까지 공부더잘하잖아 ㅠ 아쉽지도 않느냐....!!!!!
제목만 보고 내 얘긴줄 알았는데 남 얘기였군.
여초 직업 안가진게 나의 최고의 선택 내직업이 그렇다고 남초는 아니지만 커리어 끊기면 다시 돌아오기 힘든 곳이라 좋음
빡대갈 한남들 보다 여자들이 더 똑똑하고 머리도 팽팽 잘 돌아가는데 왜 남자 비서가 되려고 작정해서는 배운거 하던거 다 그만두고 전업주부되서 남자 밥차려주고 남자 애 낳아주고 남자 집치워주고.. 진짜 이해안감 슬픔
일하기 싫으니까 결혼하는경우 많은듯
ㅇㅈ
저런 분들 덕분에 여자들 일반화 당하는거 정말 속상해^^.... 일 하기 싫어서 결혼하는거면 취업도 걍 하지를 마세요.. 열심히 사는 사람들 피해 주지말고
내가 친구한테 차라리 육아휴직하고 복직하라고 그렇게 얘기했는데 힘들다고 그만둠. 애기 이제 두돌인데 혼자 육아하니까 힘들다고 일하고싶데 근데 근무조건이 맘에드는 화사가 없다함. 애 어린이집보내고 알바라도 하라니까 그건 싫다는거... 그래서 걍 읽고 답안함....
진짜 ㄹㅇ공감 ㅠ 진짜 이해안돼 그렇게 열심히 해놓고 남편돈 받아서 쓰는거 존심 안상하나.. 글고 나이 먹어서 부모돈 받아쓰는것도 창피하고 껄끄러운 일인데 남편한테 받아쓰는건 안그럴거같음? 머리가 너무 꽃밭인듯
ㄹㅇ 멍청하고 한심 그자체
맞아 저런거 진짜많아 도피형으로 도망가는거
내동생 남동생인데
여직원 결혼식 이제 축의금 안낸다고 하잖아
내면 돌아오는 게 없대
그만두기도 그만두고
그만두려고 하니까 주변 결혼식이나 장례식도 안 챙긴다더라
내가 웬만하면 남동생 말로 패는데 그거 들으면서 남일 같지가 않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