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2025.06.24]
◀ 앵커 ▶
한 국립대 교수가 수업 중 '문재인 전 대통령이 간첩'
이라는 등의 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참다 못한 학생들이 문제를 제기하자, 대학 측은
수업에서 해당 교수를 배제하기로 했습니다.
문은선 기자입니다.
https://youtu.be/qcsv-QZiR28?si=EJeAHBRnTEM6CHdA
[뉴스투데이 2025.06.26]
◀ 앵커 ▶
한 국립대 교수가 수업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의 간첩행위를 처단해야 한다' 거나
'이토 히로부미가 대한민국을 구하려했지만, 안중근이
일을 망쳤다'는 등의 황당한 내용을 가르쳤단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학생들의 항의가 쏟아졌지만
해당 교수는, '표현의 자유'라고 반박했습니다.
문은선 기자입니다.
https://youtu.be/nCsj_s4nNeM?si=S4-PkSxiy9MvKIbp
◀ 리포트 ▶
예비 교사를 대상으로 하는 충청 지역 한 국립대
교육대학원의 강의 자료입니다.
두 곳 다 충청권 국립대학으로 보이네요.
아마 탄핵반대 시국선언에도 이름을 올렸을 듯.
첫댓글 유튜브에 놀아나면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놀아나는 수준이 아닌 본체일지도
백수되는 것도 자유
내란동조 죄인일지도
으이구 저딴게 교수라고
저렇게 교수가 됐을수도
감방앤딩이쥬
두번째 영상이 제 모교입니다.
저기 교수들이 다 철밥통이라 또 강의할겁니다;;;
지가 저런 생각하든 말든 자유인데 학생들에게 주입하면안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