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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오징어게임3 후기 - 나만 재밌게 봤나봐...
구리구리쫑쫑 추천 1 조회 2,083 25.06.29 11:01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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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6.29 11:23

    첫댓글 저도 재밌게 봤는데 생각보다 혹평이 너무 많네요
    기대치가 너무 올라가서일까요

  • 25.06.29 11:33

    다들 기대치가 너무너무 커서 그랬는지...
    망작은 아니였는데ㅠ

  • 25.06.29 11:35

    내 취향일 수 있죠!! 리뷰가 많아지면서 대부분의 사람이 재밌다그러면 재밌을 확률이 높고, 재미없다그러면 진짜 노잼일 확률도 높지만... 의외로 혹평속 내취향을 발견하기도 하더라고요. ㅎㅎ 일단 저 궁금해서 보고오겠음돸ㅋㅋㅋ

  • 25.06.29 11:47

    시즌 1의 임팩트 때문에 기대치가 너무 높았던 것이
    주 원인인 듯 해요. (저도 그렇고)

    일단, 에피소드 수 줄이고 시즌 2, 3을 한 시즌으로
    합치며 속도감만 높였어도 평가가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수익은 떨어졌겠지만..)

  • 25.06.29 11:48

    재밌게 본 사람 정상
    재미없게 본 사람 정상
    재미없는데 이걸 재밌다고 하냐며 따지는 사람 비정상

    그냥 구리구리쫑쫑님 취향이신 거죠. 소신껏 보시고 너무 주변 신경쓰지 마시길..

  • 25.06.29 12:03

    잘마무리했다고봅니다

  • 25.06.29 12:06

    저도 와이프도 같이 재밌게 봤습니다ㅎㅎ

  • 25.06.29 13:15

    저도 평이 안 좋길래 걱정했는데, 재밌게 잘 봤습니다.

  • 25.06.29 13:33

    권선징악 좋아하는데 뭔가 결말이 아쉬웠어용 ㅋㅋ 나머지는 진짜 재밌게 봤습니다 게임도 잘 만들고 ㅋㅋ

  • 25.06.29 15:02

    시즌2 쿠데타 전쟁놀이가 워낙 개판 개연성 없어서 시즌3는 조금 무리인 설정이 잇더라고 무난하게 끝냇다 봅니다.

  • 25.06.29 15:06

    시즌3 초반 성기훈이 좀 아쉬웠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초점을 둔 이유가 있었네요.
    마지막 결말이 어떻게 될까? 하면서 본 재미가 있었습니다.

  • 25.06.29 22:26

    데이비드핀처 감독이라서
    이게 또 기대가 됩니다..

  • 25.06.30 09:44

    시즌1때 넷플 나오마자 밤 꼴딱 새면서 진짜 너무 재밌게 봤어서....

    2, 3이 좀 아쉬웠던건 사실이었습니다.

    그래도 결말을 내줬다는거에 다행이라고 생각됩니다...

  • 25.06.30 11:51

    정말 재미 없었습니다.

  • 25.06.30 12:57

    음 개인적으로 2보다 훨씬 나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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