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마..라고도 부른다고 합니다.삼실 옥상에 환경미화 여사님들이 심어논거..
첫댓글 크면 주먹만큼 자라지요
님. 그래서 주먹마로 부르기도 합니다
저도 요 아이 봤어요뒷산 밭가에 심어놓았더군요
잎도 열매도 시원시원 크네요.재미난 이름입니다....
하늘마~~처음 봅니다~^^사무실 옥상엔 참 많은 꽃을 즐감합니다
열매가 큼지막한 아이들이네요즐감즐공합니다
잎을 쌈채소로 먹어보았는데 맛난 맛은 아니였습니다.
열매마 독특한 모습 즐감합니다
첫댓글 크면 주먹만큼 자라지요
님. 그래서 주먹마로 부르기도 합니다
저도 요 아이 봤어요
뒷산 밭가에 심어놓았더군요
잎도 열매도 시원시원 크네요.
재미난 이름입니다....
하늘마~~
처음 봅니다~^^
사무실 옥상엔 참 많은 꽃을 즐감합니다
열매가 큼지막한 아이들이네요
즐감즐공합니다
잎을 쌈채소로 먹어보았는데 맛난 맛은 아니였습니다.
열매마 독특한 모습 즐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