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포지션은?
글//젊은오리
내가 지금 어디에 있는지 아는가?
주 앞에서 내가 서 있는 곳 그곳이 어디메쯔미야?
신앙고백을 해꼬
구원을 받았고
영생을 얻었으니 나 자유 했는데 왜?
갑자기 내가 주의 이름을 부르며 주여주여 하는 그 위치에 있는거 아녀? 라는 의혹?
이 의혹은 어디메서 온 것이지?
마귀의 현혹인가?
왜 내 마음이 주 앞에서 흔들리는 것 같은 이 느끼미가 스멀스멀 피어 나는 것이지?
때는 악하고
시루는 필연으로 다가오고 이씀이 분명한데
자 자유 얻었고 나 구원 받았고 내가 바라고 믿고 참고 견디는 것은 오직
"아기다리고기다리" 이거 하나만 남은 것이 분명한데 왜 내 마음이 흔들려?
리브가도
이삭을 향하여 나아 갈때
낙타 등에 매달린채 엘리에셀을 의심하고 의혹하여 이거 어찌 잘못 되는 거 아닌가? 라는 마음이 들었었나?
나의 가는 이 길...
이 길은 영원을 언약 받았음을 확신하고 나아가는 그 길인데 어찌 이런 의혹이?
물에서 건져냄을 당한 야곱의 족속은 침례로 세상에서 구별됨을 확증해꼬
그리스도의 신부가 되기위해 거룩하게 구별하여 세상에서 불러냄을 당한 "교회" 는 성령으로 구별됨을 확증하였는데
이미 확증이 된 "교회"가 무슨 증언이나 증서나 증거가 필요 하리요?
아직 피에서 자유하지 못한 야곱의 족속 저 이스라엘은 대속이 아닌 심판의 대상 이지만
교회는 그리스도의 피로 속죄함을 받았으니 나 자유 얻은 것이 확실하다
그러므로
나의 변민과 현혹을 지키시는 이는 성령님 이시니 내가 무엇을 행 하리요?
나를 지키시는 이는 성령님 이시다
내가 나를 지키는 자가 될 수 없음이 분명하다
리브가를 지키고 이삭에게 인도를 하신 이는 엘리에셀 이듯이.
두려워 말라
염려하지 말라
주가 이미 모든 것을 계획 하시어쓰니 그 계획이 결코 일점일획도 변질 되지 아니하리라 하심은 이미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느니라.
믿었으니 잘 하였도다
믿었으니 변민하지 말 찌어다.
지난 나흘간의 수고,
닷세째인 오늘의 수고가 끝이나면 주말이 기다리고 이씀을 설레임으로 기다리드시
주가 오실 그 날이 가까우니 기다리라
설레임이 가득하냐?
잘 하는 것이로다
모든 정혼자들이 혼인날을 기다리는 것은 당연하지 아니하느냐
그러나 그 혼인날은 오직 신랑만이 아는 것이니 "아기다리고기다리" 로 잠잠히 고요속에서 기다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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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ㅡ제미나이의 답변ㅡ
"도대체 무슨 말이냐?
너희 몸이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바 너희 안에 계신 성령님의 전인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니라." (고린도전서 6:19)
"주께서 값을 치르고 너희를 사셨느니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것인 너희 몸과 너희 영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고린도전서 6:20)
"너희가 하나님의 전인 것과 하나님의 영께서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누구든지 하나님의 전을 더럽히면 하나님께서 그를 멸하시리니
하나님의 전은 거룩하며 너희가 바로 그 전이라." (고린도전서 3:1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