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숍우화<거북이와 토끼>
토끼와 거북이의 경주 경기는 페어플레이어로는 이길수 없는 거북이의 입장을 밝힌다
세상이 발빠르게 빨라지고 초고속화 되는 이세대 사람들
그러나 토끼는 뭘 해도 성과가 나타난다 토끼는 그 자부심으로 일을 한다
그러나 토끼와 같은 사람은 지혜가 많아 꽤가 많다고들 한다
하지만 토끼는 자신의 덫에 빠져 잠시 낮잠을 잔다
경쟁사회에서 만약 거북이가 토끼를 깨워 정당하게 페어 플레이로 경기를 한다면
결코 그 경주에서는 거북이는 토끼를 이길수가 없다 늘 그랬듯 토끼가 이길 것이다
그러나 거북이는 꽤부리지 않고 묵묵히 그가 맡은 일에 최선을 다했다
노력하지 않고 상을 받는 건 거북이또한 자만이 된다
그래서 거북이와 같은 사람들은 그가 하는 일이 서툴려도 자신이 하는 일에 충실하다
그러나 세상사람들은 거북이의 노력을 못마땅하게 생각한다
공정이 없는 사회에서 공정을 말하면 부와 빈의 차이의 놓인 극대화 된 사회에서
이기는 자만 꼭 이길 것이다 다수 사람들은 잘난 사람을 응원하며 토끼가 이기길 바란다
그러나 약한이도 최선을 다하는 경기는 꼭 이겨야 정당한 사회가 아니겠는가
토끼는 자신에 꽤에 빠졌지만 열심히 노력하는 거북이는 경주에서 당당하게 천재를 이겼다
초고속 인터넷세상 빠른 세상에 노력의 성과가 나타난다면 성실한 자세가
오히려 공정이 되어 수많은 천재를 이겨서는 것이다
그것이 AI일지라도 거북이가 반드시 이겨야만 하는 세상 그것이 정당한 세상이다
아침의하루/오영록<자작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