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광주비행장은 최고의그린필드공원이다.
광주비행장을 최적 친환경의 공원으로 바라보자.
전국어디도 비행장전체를 조망할수있는곳이없다.
유일하게 광주는 가능하다.
영산강 강둑에서 바라보는 비행장의경관은 장관이다.
넓은평원과 정비된주변환경 최첨단의 상징인비행기의 모습을보자.
4대강 사업으로 그주변은 더정비가됬다.
그곳이존재함으로서 도시발전의 이격거리를두어서 완충작용을하는것이다.
좁은국토에서 대평원을보기어려운데 제1전비는 전체조망이가능하다.
공항건설은 어려운토목공학과 최첨단기법을동원하는데 광주공항같은시설을 이설이나해체를 전세계적을한곳이있나한다.
국내비행장이전은 여의도가 김포로, 상무대가 송정리로, 대전둔산이 사천으로, 위3개비행장은 지금같은공항이나 전투비행장시설규모가아녔고 극히소규모급시설였다.
어제공항이전을발표하는데?
대평원,그린필드공원을개조하는 무모한환경재앙으로 변화시키는것이아닌가한다.
첫댓글 민초는 통합으로 광주공항이전과 국립전남의대는 물건너갔다고 멘트했다.
라도지역민들이 합리적인사고가아니라서 절대합의돌출이 힘들기때문이다.
반도체산업부지로 광주공항과 벽진동탄약고가 거론된다.
공항부지는 확장지까지 240만평이넘고 탄약고는13만평에 피해지역까지 합63만평이다.
두곳을활용할라면 공항이전을스톱하고 탄약고를 공항내로이전하면 탄약고부지를활용할수있다.
탄약고를이전할려고 광산구 송대동,도호동 서구 서창동 야촌 신야촌일대를 수용하였다.
20여년전 그곳에 10여기를의 탄약고를건설하여 운영하고있다.
그런데 공항이전을거론하니 이중낭비를지적하여 더이상건설을 중앙정부에서 제동을걸었다.
양지역합의가됬다면 무안에탄약고건설을 제일먼저해야한다.
광주인이 합리적이다면 공항이전을스톱하고 탄약고를영내로이전한다.
그럼 반도체가 오던안오던 광주는 벽진동일대가 활력이쏫아진다.
부수적으로 공항이라는 거대한집단에서 쏫아지는활력도가지게된다.
kbs광주 9시뉴스에 반도체산단관련하여 광주공항부지를 공항확장지(탄약고예정부지)부터 공장건설을할까한단다.
이전에자신이없는데 우선뭔가를보여줘야하니 행위는한다는것을볼수밖에?
정상적인공사라면 제일먼저 이전대상지에 탄약고부터공사하고 벽진탄약고를 옮기는것이순서이다.
그럼벽진탄약고부지를 활용할수있잖아?
뭐든지자신없으니 이리저리둘러대고 순서에맞지않은행위는 정부나전남광주의행정행위 신뢰를떨어뜨리는것이다.
제1전비는 우리뜻대로만할수없고 국제안보와 국제정치도 살펴야하는 사항도있는데 어린이놀이터 옮기듯한다하니 좌빨들의헤드가 의심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