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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Q&A게시판 월100만원에 귀촌 가능할까요?
귀촌훈련중 추천 0 조회 3,372 14.01.04 13:50 댓글 12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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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06.26 18:59

    식구들간의 마음의 화합이 제일 중요해요~~ 시골에서도 행복을 찾으면되요~~ 글구 월 100만 이면 저는 충분하다봐요~~ 액수는 중요하지않아요~~

  • 작성자 14.06.30 13:31

    그러네요. 젊었을 적에는 와이프가 적극 찬성했었는데 근래 들어서는 오히려 망설이네요. 나이들어가니까 힘이 떨어지고 자신이 없어지나봐요.

  • 14.07.02 17:16

    정말 제입장과 너무나 비슷하네요/ 부산이고 저역시 8년전에 직장에서 아웃된후 자영업했으나 버는 돈보다 아이들 교육비등으로 쓰는 돈이 더 많다보니 퇴직금과 모은 돈 다 없어지고 지금은 살고있는 집 그것도 근저당 설정으로 활용한 돈은 가치의 반정도인 집한째 남았네요, 이제는 아이들 다컸지만 내나이 50끝판이고 지금은 부동산업을 하고 있지만 너무 불황이라 도시에서 생활이 어려워 정말 이제는 귀촌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저역시 약 백만원정도 예상되는 연금과 그래도 나이에 비해건강한 몸이라 농촌에서 일당등 일을 하면서 생활할 예정입니다,

  • 작성자 14.07.11 13:32

    하시는 일도 현재 저와 같군요. 정말 깊은 동질감을 느낍니다.
    저는 서울입니다. 부산은 좀 어떠신지요?

  • 14.07.16 17:41

    현실 입니다...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다 할수 있습니다..

  • 14.07.18 18:04

    검소한 생활에 대한 중요성을.....잘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현실감도요.......

    그리고 다른 분들을 배려하시는 .......댓글들에서..........德이 잘 발휘되실 것이라는 예감이 듭니다.....

  • 작성자 14.07.21 18:39

    고맙습니다. 부덕한 사람입니다. 힘이 납니다.

  • 14.08.03 12:28

    힘내세요.꼭 성공하시리라 믿습니다.

  • 작성자 14.08.04 19:15

    감사합니다. 더욱 연구하고 준비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 14.08.03 17:15

    뭐든 마음가짐이 젤로 중요하다고 봅니다.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지 않겠어요?

  • 작성자 14.08.04 19:16

    감사합니다. 빠른 시간 내에 그 길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 14.08.05 23:40

    사즉생의 각오로...

  • 작성자 14.08.19 16:22

    너무 극단적인 거는 싫습니다.^^*
    욕심내지 않고, 즐거운 마음으로 살고 싶습니다.

  • 14.08.12 22:25

    연금이 100만원 다른데 따로 지출이 별로 없는 모양입니다.저도 귀촌을 하려고 하는데
    머니가 별로 없어서 연금은 100만원 받고 있는데 80만원 고정으로 들어 가는돈이 있으니
    많이 망설여 짐니다.좋은곳 찾아서 좋은꿈 실현 하세요.

  • 작성자 14.08.19 16:23

    감사합니다. 다른 곳에 지출할 곳은 없습니다. 초근목피의 생활은 가능하지 않을가요?

  • 14.08.19 09:12

    먼저 찬사을 보냅니다.
    50대면 그리워하죠..
    그러나 행동하기에 넘 힘들죠.
    준비와 주변정리등...
    그러나 4 ~ 50 년 계획을 세워 이제 초등생활을 계획하신다면...
    무작정 하기보다 여러가지 사전 준비가 필요합니다.
    본인도 6~7 년 전부터 맘 과 생각들을 비로소 작년부터 실행에 들어가서
    벌써 2 년차가 됨니다.
    현재는 서울에서 생활 하며 2~30 %로 시간투자.자금은 50% 투자 중이람니다.
    내년부터는 5~60 % 농장에 시간과 자금을 투자 할려고 합니다.
    이 모든것이 2012 년말에 50년 계획서에 맞춰서 진행중이죠..
    매년 작은 변수들은 발생 하네요..
    암튼 좋은 결실 맺기위하여 본인 결단과 결정이 중요 합니다.
    홧팅하셔요,,,

  • 작성자 14.08.19 16:23

    감사합니다. 좀 더 구체적이고 실천 가능한 계획을 세워보겠습니다.

  • 14.09.05 10:29

    몸은 다소 괴로울지 모르지만 그 정도의 마음자세이시라면 모든 일이 해결될 거라고 봅니다.
    용기를 내십시요 ^^

  • 작성자 14.09.11 12:34

    감사합니다. 용기를 내겠습니다.

  • 14.09.23 22:09

    저도 물장사 하다 다 때려 치우고 텃밭에 채소 쪼금 키우고 산에 풀배기 톱일 등 하면서 1년을 보냈습니다. 처음 시작할때는 몸이 적응을 못해서 엄청
    고생을 했지만 요즘은 한달중 10일 정도만 해도 살림에 아주 큰 도움이 됨니다. 시골은 부지런 하다면 천하에 그무었도 부럽지 않을듯 함니다

  • 작성자 14.09.26 15:19

    부지런하면 되는군요. 감사합니다.

  • 14.10.07 23:45

    저랑 비슷한 고민하네요

  • 14.10.20 17:41

    아 좋으시겠어요.. 연금 100만원 수령이 큰 지지대가 되시겠네요.
    성공적 귀농하시길^^

  • 14.11.02 19:31

    너무 아름답습니다

  • 14.11.14 16:21

    몸만 건강하시다면 월 100만원이면 가능하리라 생각됩니다. 시골에는 일손이 부족합니다.
    운동삼아 좀 거들어주면 약간의 수고비가 주어지고 간단한 먹거리정도는 쉽게 얻을수 있습니다.
    다만 본인이 할 수 있고 약간의 수입이 되는일을 찾아야겠지요.
    처음에는 적응이 안되 약간 힘드시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도시와는 다른 또 다른 재미가 있을겁니다.

  • 14.12.01 08:21

    잘읽어봅니다 .. 검소한생활을 보는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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