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파라다이스TV
일본의 AV여자
배우 가슴 만지기 기부가 논란이 되고 있다.
매년 모금
활동을 벌이는 일본 파라다이스 TV ‘24시간 테레비’에서
진행된 이색적인 모금운동이 화제가 되고 있다고 지난 27일 대만의 둥썬
뉴스가 보도했다.
행사장엔 10명의 AV배우들이 속옷 상의를 입지 않은 채 티셔츠만 입고 교대로
등장해 1천엔(1만4천원)을 기부한 사람에게 배우들의 가슴을 만질 수 있게 해주는 몸 기부 행사가 열릿 것. 여배우들의 등장시간이 정해져 있어 일부 팬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AV
스타가 나오기를 기다려 기부를 하는 헤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기부에 참가하는 사람들은 손을 모두 소독해야 하며 1대1로만 가능하고 조심스럽게 만져줄 것을 당부했다. 이틀간 열린 행사에서 총 4,369명이 참가해 420만엔(6천만원)이 모금되었으며 이 모금액은 에이즈 예방단체에 전달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변태최강 일본 저런 기부행사를 하다니”,”공
공연히 저걸 대놓고 하다니”,”
언론에
사진 찍으며 기부한 사람이 더 대박”,”그냥
문화적인 충격”,”남자들만 기부시키는 일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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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사 나가사와 아니냐?
아즈사 최희사와
아즈사 태희사와
수지닮아서 수지사와 ㅋㅋㅋ
싸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분이나 만질수잇나?
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에서는 여성부랑 여성단체가 사라지기전까지는 절대불가능 ㅋㅋㅋ
씹선비가 문제가 아니라 쪽팔릴것 같은데?
찌질하게 만지는게 뭐냐 하는 것도 아니고 가슴 한번 만졌다고 좋아서 헤벌레~ 쪽팔릴듯ㅋㅋㅋㅋ
야 시발 나 서른살 가까이 먹도로 여자 손 한번 못 잡아본 사람이거든... 나 진지하게 저거 한번 하고싶다.. 시발 이대로 가다가는 여자 가슴의 그 부드럽다는 촉감한번 제대로 못 느끼고 뒤질것 같다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고싶다 시발!!!!
야 취지도 존나 긍정적이고 누구한테 폐끼치는 행사도 아닌데 뭐라그러냐
15000원이면 치킨값 정도인데 한번도 느껴보지 못한 감각을 체험할 수 있다는 의의를 생각해 보았을 때 괜찮다고 생각한다.
오오....
조건없이 주는게 기부인데 저건 그냥 거래
장소를 룸으로 하면 룸써비스 되는건데 안그냐? ㅋㅋㅋㅋ
난 진짜 진지하게 괜찮은듯 시발 6천만원이라니..
진짜 저런거 하나는 우리나라가 배워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