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 때에 어떤 아이가 악한 동무에게 꾀임받아 오리짜리 동전에 구멍을 뚫어서 오전짜리 같이 만들어 잘 보지 못하는 엿장수 할아버지에게 가서 엿을 사먹었다. 다음날 악한 동무는 또 와서 엿을 사달라고 강요했다. 아이가 돈이 없다 하니까 어머니의 돈을 훔쳐오라 강권했다. 안 가져 오면 엿장수 할아버지에게 고하겠다고 위협하므로 할 수 없이 어머니의 돈을 훔쳐다 엿을 사주었다. 그 다음 날 악한 동무는 또 와서 엿을 사달라고 강요했다. 돈이 없다 하니 또 어머니의 돈을 훔쳐 오라고 했다. 만약 안가져 오면 어머니께 고하겠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아이는 어머니에게 고하겠다는데 또 두려워서 돈을 훔쳐다 엿을 사주었으나 이것이 걱정이 되어 밥도 잘 먹지 못하고 걱정함으로 몸은 점점 쇠약해지고 얼굴은 노래져갔다. 형이 그 이유를 물었으나 그 아이는 무서워서 대답을 회피했다. 그러나 형은 별의별 수단과 방법으로 달래서 그 이유를 알게 되었다. 그래서 형은 동생을 어머니께 데리고 가서 사죄함을 받고 또 엿장수 노인을 찾아가서 변상해 주었다. 그랬더니 이 아이는 기뻐서 자유롭게 뛰어놀았다. 그 다음날 이 악한 동무는 또 엿을 사달라며 안 사주면 어머니께 고하겠다. 엿장수에게 고하겠다 했으나 이 아이는 담대하게 고할테면 고하라 하고 걱정없이 대답하며 천연스러웠다. 죄인이 사죄함을 받으면 이렇게 기쁜 것이다.
당신은 죄사함의 기쁨을 누리고 살고 계십니까?
눅 7:47 이러므로 내가 네게 말하노니 저의 많은 죄가 사하여졌도다 이는 저의 사랑함이 많음이라 사함을 받은 일이 적은 자는 적게 사랑하느니라
1. 카페지기의 거리에서 찬양하며 영혼을 구원하고 치유하는 사역을 잘 감당할 수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리며 사역을 위한 필요한 것들이 채워질 수 있도록 위해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제목 : 죄사함을 통한 평화 본문 : 갈5:1
귀한 것일수록 그것을 얻으려면 갑절의 노력이 따라야 합니다. 아무 노력도 하지않고 얻을 수 있는 보내는 이 세상에 하나도 없습니다. 충분한 노력의 대가가 지불되어야만 원하는 것을 소유하게 됩니다. 그런데 그 중에는 아무리 애쓰고 힘써도 미치지 못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죄사함을 통한 평화가 그것입니다. 죄의 문제는 인간 스스로 해결하기란 도저히 불가능한 것입니다. 지구상에서 인간이 호흡을 시작한 이래로 이 문제에 대한 논의가 자주 있었지만 해답을 찾아내지는 못했습니다. 오직 주의 은혜로만 이 평화를 소유하게 됩니다.
1. 매임으로부터 놓여야 함(마11:28)
1) 수고하고 무거운 짐에 눌린 인생들 성경은 모든 사람이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지고 살아간다고 가르칩니다. 남녀나 노소가 마찬가지고 빈부와 귀천도 다를 게 없습니다. 살아있는 모든 사람들이 짐진 자들입니다. 스스로 벗어버릴 수 없는 짐에 눌려 괴로움을 당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평안이 없습니다. 전도자가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다"고 노래한 것은 삶의 환희가 아니라 고통의 연속임을 잘 말해 줍니다(전1:2). 무거운 짐 때문입니다. 죄의 짐, 질병의 짐, 염려와 걱정의 짐, 근심의 짐, 불안의 짐 등 여러 유형의 짐들이 인생을 짓누릅니다. 짐을 벗어야 평안을 누리게 됩니다. 짐이 있는 동안에는 평안이 없습니다. 대개의 사람들이 노력하고 애쓰는 것은 이 짐을 벗기 위한 것이지만 쉽지가 않습니다. 소가 스스로 멍에를 꺾어버리지 못하듯이 인간도 마찬가집니다.
2) 그리스도의 초청에 응해야 함 그렇다고 짐을 벗어버릴 희망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 자신의 노력으로는 이 짐을 벗어버리기가 불가능하나 주의 은혜로 자유하게 될 수 있습니다. 주님은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모든 인생들을 향하여 다 내게로 오라고 말씀하십니다. 안식과 평안을 주시기 위한 초청입니다. 누구든지 그분의 초청에 응하기만 하면 돈없이 값없이 주시는 풍성한 은혜에 참여하게 됩니다(사55:1). 소의 목에 있는 멍에를 풀어줄 수 있는 사람은 그 소의 주인 뿐이듯이 인생의 여러 가지 멍에들을 풀어줌으로써 자유를 줄 수 있는 분은 우리 주 그리스도 한 분 뿐입니다. 그분이 우리에게 자유를 주셨습니다(갈5:1). 무거움 짐들을 벗겨 주셨습니다. 그 은혜를 항상 기억하고 감사해야 합니다.
2. 적의 노비문서가 도말돼야 함(롬6:17)
1) 죄의 노예에게는 평안이 없음 사람이 죄를 짓게 되면 불안하고 마음이 무겁습니다. 이것이 죄의 속성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주의 명령을 어기고 범죄한 후에 취한 행동은 두려워 숨는 것이었습니다(창3:8). 이와 같이 죄의 종이 된 자들은 평안을 알지 못합니다. 죄란 주의 계명을 어기는 일이요 그분과의 정상적인 교제를 가로막는 것이므로 죄에게 끌리는 자들에게는 평안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사람이 메는 멍에 가운데 가장 고통스럽고 무거운 것이 죄의 멍에입니다. 다른 것들은 스스로의 힘으로도 벗어버리는 것이 가능하나 죄의 멍에만은 아무도 벗어버리지 못합니다. 이러한 죄는 강력한 파괴력을 지니고 있어서 그 멍에를 메고 있는 자들의 인생 속에서 모든 행복의 요소들을 제거해 버리며 평안을 빼앗아 갑니다.
2) 죄의 노비문서를 도말한 주의 십자가 인류가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죄의 문제에 희망의 빛을 던져주고 길을 열어준 사건이 그리스도의 구속의 십자가입니다. 모든 사람을 구속하고 있던 죄의 노비문서는 예수의 십자가 이외에 다른 것으로는 도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죄 짐을 벗는 유일한 길은 십자가이며, 그래서 십자가의 도가 귀합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능력이 있습니다(고전1:18). 철학이나 종교, 율법과 우리가 가진 지식과 선행, 종교적인 감수성과 교결한 품성 그 어느것으로도 이것을 대신하지 못합니다. 우리는 언제든지 십자가의 의미를 이러한 관점에서 이해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십자가의 도를 멸시하는 사람들의 말에 귀를 기울일 필요가 없습니다. 그들이 이같이 행함은 무지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자기 자신이 죄의 노예인 사실도, 십자가만이 이 문제를 해결한다는 사실도 모릅니다. 따라서 평화의 주께로 나오기를 거부합니다.
3. 주의 자녀의 신분을 얻어야 함(요1:12,13)
1) 예수를 믿음으로 얻게 됨 죄사함을 통한 평화는 주의 자녀의 신분을 얻은 자들이 소유하게 되는데, 그 방법은 예수를 믿는 것입니다. 믿음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는 이 신분을 얻을 수가 없습니다. 예수의 위치가 이처럼 중요합니다. 누구든지 그 앞에 엎드려 나의 주님이시며 나의 하나님이시라고 고백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요20:28). 아버지께서는 모든 무릎을 그 앞에 꿇게 하셨고, 모든 입이 그를 '주'라 시인하게 하셨습니다(빌2:9-11). 세상에는 예수를 단지 훌륭한 도덕가요 위대한 종교 지도자였다고 보는 사람들도 많지만, 하나님의 자녀라는 신분을 얻기 원한다면 누구라도 그를 주로 시인해야 합니다.
2) 약속을 유업으로 잇게 됨 예수를 믿어 주의 자녀가 된 사람들은 약속의 나라를 유업으로 잇게 됩니다. 하나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라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입니다(롬14:17). 이 나라를 소유한 사람들, 그 마음에 주의 나라가 임한 성도는 세상이 알지 못하는 평안을 누립니다. 기쁨이 넘칩니다. 죄에서 해방되어 진정한 자유로움에 이른 사람들만 이 평안을 소유할 수 있습니다. 주의 약속과 관계없는 이들에게, 성경에 얼마나 많은 주의 약속이 언급되어 있는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많은 약속들이 주어졌다해도 자기 자신이 참여하지 못한다면 의미가 없기 때문입니다.
결론 평안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안고 있는 심각한 문제는 주께서 길을 열어 주셨음에도 본인들이 무지하여 제 고집대로 행한다는 데 있습니다. 죄사함이 없이는 평화가 없습니다. 외적으로 완벽한 조건을 갖추었다 할지라도 죄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사람은 불안에 쫓기며, 멍에 아래서 신음하게 됩니다. 살아가기가 이전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좋아졌음에도 사람들의 마음 속에 여전히 평화가 없는 것은 근본적으로 해결되어야 할 문제가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죄사함을 얻는 일보다 긴급한 과제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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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오늘도 주안에서 성령의 도움으로 주님의 영광과 복음과 선교와 설교와 목회와 치유와 상담과 노회사역과 대학공부와 실습과 과제물및 시험과 수양회와 부흥회와 하나님을 경외하고 부모님을 공경하고 이웃을 사랑하고 민족을 구원하는 구원사역의 도구로 쓰임받고 열매 맺게 하소서 아멘
~감사합니다 ~샬롬~!!~ㅎㅎㅇㅇ
감사합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함께해 주신 예수 사랑 목사님, 평안 장로님, 존재 목사님, 만경강 목사님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