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드디어 탈이 났습니다.
오전내내 시름시름 누워있다가 오후에야 나가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ㅜㅜ)
오전에 장경훈 대장님과 수하씨가 닭섬을 다녀오셨습니다.
물이 생각보다 일찍 들어와서 무릎까지 잠긴 채 간신히 넘어오셨답니다.
닭섬을 한바퀴 돌아서 사진을 찍었는데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는군요.
찍어온 사진은 충격적입니다! 내일 자봉이 상주인원이 전원투입해서
작업을 벌릴 예정입니다. 무사히 작업을 마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오늘도 자봉이들의 발걸음이 이어졌습니다.
청소년들이 많이 왔는데 자봉이 활동을 하는 건전한 청소년들의 웃음속에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보는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미래의 문국현' '미래의 메리 메컬리스' 어떤 소년는 '미래의 반기문'이라더군요^^
창조한국당에서 간식을 택배로 보내주셨습니다.^^
지금 2시간 넘게 사진을 자봉이와 문함대에 올리고 있습니다.
오늘 만난 학생들에게 자봉이사이트에 사진을 올려주겠다고 약속했는데
올리다보니 사진을 더 올릴 수 없다는군요(ㅠㅠ) 내일이나 올릴 수 있다나...
문함대원분들 중에 사진을 대신 자봉이와 문함대, 문국현 공식홈피에 올려주실 분을 찾습니다.
포토갤러리에서 댓글을 남겨주세요. 웹하드를 가지신 분이면 좋겠군요!
숙소에 아직도 인터넷이 안됩니다. 프린터도 없구요 (ㅜㅜ)
완소님이 쓰시던 인터넷접속기가 필요합니다. 칼라레이져프린터두요.
도움주실 분 댓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첫댓글 와 마냥조아형 또 수고하셨군요! 사랑합니다~~~~~~~~~~~~~~~~~^^*
쪽지 드립니다.
쪽지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