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ic에서 07시10분 만나 깽이님
차로 출발! 소요시간 2시간10분
집에서 3일동안 생활 필수품과 준비물 가득 배낭에 넣고 마음 따라
기분따라 해안길 소풍가는 기분으로
이동한다.
"신안군 압해도"
이름만 들어도 바다을 누른다는
뜻 같기도 하고 해서 찾아보니
신라시대때 군마장으로 사용했고
조선시대때 유배지로 사용 했다고
하고.
섬이 삼면으로 퍼져
바다를 누른다고 해서 압도해라
불렀고
낙지가 발을 펴고
바다를 누른 있는 형상 이라해서
불렸다고 하고
섬.섬 많은 섬들이 있는데
현재 사람이 살고 있는 유인도는
72곳. 무인도 932곳 합해서
1.004섬이다.
또한 역사.문화 유적이 남아 있고
고이산성.송공산성 있고
송공산에 1.004분재 공원이
있다고 합니다.
신안군 무한의 다리와 많은 섬들이
목포시 중심으로 섬과 섬끼리 다리형성 하고 신안에서 제일 큰섬
지도읍(79.75km) 이고 그다음
압해도(67.4km)인것으로 그중 에서 압해도 인구가 많다.
압해도 주차장에서 해안길
출발!!
폭염에 해안길 걷는다는것이 더위와
한판 승부로 3일동안 걸어본다.
물때가 빠져 갯벌 벌판지로
인도길 따라 걸어가면
오후 넘어서 물때가 들어오고
땡볕아래 이글 거리는 태양
걸으면서 바람도 없고 그늘도
없고 만약 이대로 걷는다.
갯벌에서 나오면 움벽길이 나오고
오후 16시 되야 물때를 볼수가 있었고
물길을 걸으니 시원하고
입수 하고 싶지만 물이 들어워
패스하고
갯벌길 따라 위험 감수하고 이동한다.
움벽길 끝나면 다시 물과 만나
바위갯벌 통과 하는데 방장님
일거수 일투적으로 필사적으로
인원 안전에 만끼 하고 있고
만조때와 물때가 빠지는 시간인것
같고 그늘 조차 없어 조금만 돌아가면
그늘이 있겠지 하지만 보이질 않고
신안갯벌 습지 보호 구역 이라문구
앞에 인증샷 !! 습지가 많으니
온 몸이 끈저끈적 폭염에 살 타는 냄새
까지 진동하고
신안 소금 현장을 잠깐 둘러보고
사장님 하고 7분동안 대화하는데
고향이 금산군 이라 해서 같은 충남사람 만나이 기쁘기도하고 예전에는 여기서 소금 60~70%
생산 하였는데 지금은50%정도
수준이고 어러움이 많다고 하고 다시 이동하여
첫날(8/1)일 몰시간
설물때가 빠져나간 갯벌의
석양! 아쉽지만 오늘 하루 우리 대원들을 이끌어주고 태양과 한몸이되어 같이 동행하고 저 멀리
일몰이 지기 시작하고 늦은저녁 밤이 돼서야 방장님이하 맥가이버님.깽이님.타키님과 함께 장보러
3kn거리을 걸어서 압해도 주차장 까지 가서 차 두대 이동하여 저녁 곰탕과 맥주 가득 담아 오셨고
배고픔에 행복한 저녁식사로
첫날 해안길 마무리 하고
낼 위해 잠을 자보지만 바닦에
지열로 온돌위에 텐트치고 자는것
같고 하니 잠을 쉽게 못 자고
뜨눈으로 다음날(8/2) 04시쯤
준비해서 이동한다.
해가 밝아오고 아침되서야
이곳 넓은주차장에 버스도
들어오고 유람선도 왕래하고 아침 식사 국수로 해결하고
모두다 어제밤 잠을 못자서 피곤함과
졸음이 가득하고 선제 지부장님은
한숨도 못자 졸음이 쏟아지고
그래도 가야만 하니 대원들은
조금 가서 쉴 공간 있으면 20분
이라도 눈 부치고 가자고들 한다.
천사대교 지점!
여기서 갯벌쪽으로 내려서고
함께걸어주신 대원10명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는 처음 해안길이라 걱정 했는데 많은 분들이 도움 주시고 특히 첫날 지음님 초면인데 따뜻 하게 반겨주시고 많은 지원과 마지막 날 까지 배웅 해주시고 목 타들어갈때
때 마침 차로 오셔서 얼음물 2병씩 나눠 주시고 눈물이 날 정도로 고마음과 감사함을 잊지
않겠습니다. "지음님"정말 감사드림니다^^♡♡♡
저녁에 같이 술도 함께 해주신
전국구님과 선제 지부장님 감사드리고 첫날 부터 마지막 끝날
때까지 대원들을 이끌어 주신
j3클럽 배방장님께 존경과 은혜에
감사의 박수을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쉬는 시간이 많은걸보니 힘들었나보네요
폭염에도 완주하신 모습뵈니 대단합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 ^^
네.감사합니다
해안길 처음이라 준비가 좀 부족했고 하다보니 어려움도 있어고 그래도 큰 경험 한것 같아 보람을 느낌니다.폭염과 습지가 많은 해안길... ^^
땡볕아래 질퍽거리는 갯벌 속도는 나지않고
물때시간은 체크해야 하고
가지고 오신 풋고추 몇개로 점심해결 하게 되었 습니다.
해안길의 절대강자 노송님과 함께 걸으며 많은것 배우셨을것 같은데...
재미난 시간 함께해서 즐거웠습니다
산보다 해안길 체질인 노승님의 걸음 ! 와~~
대단 합니다. 노승님과 함께 걸으면서 많은걸 느끼고 배웠고 1시간30~2시간 걷다가 잠깐 쉬어주고
한시간에 4km 정도는 걸어 줘야 한다는 말씀.. ㅎㅎ
좋은경험 한것 같아 좋았고 함께 해서 감사드림니다.수고 많으셨습니다.
봇짐 식량으로 가득, 장군입니다.^^
나중에 알았는데 발가락에 물집이 많이 잡히셨다고...
그래도 변함 없는 걸음, 1티어 인정합니다. !
회복 잘 하십시요. 저는 출근해서 약 먹은 병아리
처럼 가믈가믈 합니다. 색다르지만 산이 그리운 걸음 이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오랜만에 걸음다운 걸음 해본것 같아 색 다른 맛을 느끼고 좋았네요. 3일동안 동거동락 하면서 지부장님과 오랜만에 술도 마셔보고 세상 이야기도 들어보고 좋은 추억 걸음 다시한번 감사하며 발 가락에 물집 여러개 생겼지만 대수럽지 않고 지금은 많이 뽀승 해져 잘 쉬고 있네요.함께 해서 감사드리고 수고 많으셨습니다.ㅎㅎ
해안길 85Km 보기만해도겁납니다.
(물에들어갔다 나왔다)
소시적 계곡트래킹은 좀해봤지만...
(왔다리 갔다리)
그것도 귀찮던데..
방장님 말씀다나 해안길절데강자 노송님은
체질인듯 합니다.(대단 하심요^^)
소금물에 들어갔다 나왔다 땀에도 절었다
말랐다??(궁금)
괜찮으시죠ㅎ
수고 하셨습니다^^
나름대로 잼 있어고
노승님 따라다니라고
제 발 걸음도 빨라졌고 .ㅜ
해안길 전부가 습지 지대라 몸에 끈적 끈적 3일동안 폭염과 잠자리와 불편함이 많았지만 함께 좋은 추억 담아 가슴 깊이 푸듯 합니다. 반겨 주셔서 감사드림니다.
해안길과의 한판승 하심을 축하드립니다!^^
그 중에서 수륙양용 전천후 걸음하신 분들은 더 축하드리고요~~~~!
모기도 없고,열대야도 없는 시원한 밤 보내세요^^
폭염과 습지 많은 해안길 이길수는 없지만 즐기며 포기 없이 좋은분들과 함께 해서 즐거웠고 해안길 걸으며 무화가도 먹고 좋았네요.반겨주셔서 감사드림니다.
아이고~ 뭐 이런 말씀 드리기 좀 뭐하지만...
피난민이 따로 없어 보입니다.ㅠㅠ
선재지부장님은 잠을 못 자서 그런지 얼굴이 부어 보이시구요!ㅠㅠ
간혹 방풍목으로 소나무 백사장이 있을 법도 한데 보이지는 않네요!
뙤약볕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그늘이 그리 많지 않아 어려움이 있었으나 잠자리가 지열땜에 깊이 잠을 못자고 하다보니 그런것 같고 해안 갯벌길 가다보면 시원한곳 몇군데 있더군요.감사합니다^^
더운날 뜨거운 태양아래서
모든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함께해서 즐거웠고 ㅠ
고생도 많이 하셨습니다. 힘내시고
더운데 시원한 수박.아이스커피 한잔 드시지요!!!^^
오늘도. 화이~~~팅!
뭔가
중독성이 강해 보입니다
사람들과의 정도 그렇고
삼복더위에 승부사
수고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