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 하기에는
대평이와 길동이의같은점.
1.둘다 북한에서 태어났고. 2.둘다 남한으로 피난왔고. 3.둘다 대광 중고등 학교를 다녔고.
4.둘다 대학 졸업후 잠시 서울에서 중고등학교 선생을했고. 5.둘다 미국 엘에이 이주했고.
6.둘다 조직을 만들어서 움직이는 일을 좋아한다.
대평이와 길동이의 다른점.
1.대평이는 목사님이되어 하나님 사역을 하고있고.
2.길동이는 장노님이되어 교회사역에 열중하고있다.
3.대평이는 일직은퇴하고 북한땅을 위해서 열심히 선교활동을 하고있고.
4.길동이는 북한땅을 위해서 열씸히 기도만 하고있다.
첫댓글 둘을 놓고볼때 궁금한점도 많다.
1. 통일이되면 누가 더 좋아할까?
2. 엘에이/USA에 않왔으면 한국서 지금쯤 삶이 어떻케 달라졋으까?
3. 625가 없었다면 그래도 무슨 인연으로 서로 엮어졋으까?
같은 점 하나 추가: 둘이 모두 김씨 성을 가지고 있어 같은 점이고
어쩌면 체중도 엇비슷하지 않을까?
다른점 하나 추가~ 대평이는 안경쓰고 길동이는 안경 안쓰고~^^
두분 다 독서광입니다.두분 다 선인입니다. 두분 다 이웃을 사랑합니다.
길동이는 나의 길동무,대평이는 천하대평!
다른점 4번 째 이야기는 나의 고백이다.
빠른 시일안에 함남 원산 안변 고향땅을 밟아 봤으면. 그곳에 작은 교회라도 지어봤으면.
그리고 고향 사람들을 위해 무언가 일해 봤으면 하는 것이 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