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카페정보
제천문인협회
 
 
 
카페 게시글
●최길하의 시조교실 “저 '좀생이'가 달과 한 발이 되면 새벽닭이 운다” F(x)3-2
최 길하 추천 1 조회 82 25.12.14 00:26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5.12.14 09:45

    첫댓글 저 좀생이가 달과 한 발이 되면 새벽닭이 운다, 아버님의 말씀이 손자에게로 이어진 듯 합니다.
    이해하려 해도 그렇지 못한 부분이 많으니, 그냥 마음으로 읽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 25.12.14 10:41

    왠지 짠한 마음이 듭니다.둘째 아드님에 대한 선생님의 회한을 본것 같아요. 저도 오늘은 밤하늘을 보아야겠습니다. 좀생이 별을 볼 수 있을지,,,,

  • 작성자 25.12.14 16:16

    "이해하려 해도 그렇지 못한 부분이 많으니, 그냥 마음으로 읽습니다."
    "왠지 짠한 마음이 듭니다"

    사실 이 글에는 두 분 댓글을 비롯하여 많은 기법을 의도적으로 숨겨놓았습니다.
    장르적으로는 시의 기법, 시나리오 기법, 소설기법이 들어있습니다.

    또 소소한 기법도 있습니다.

    일단 어수선합니다. 그래서 머리가 복잡해 지기도 합니다.
    느낌은 읽는 분의 몫입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