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뉴스1) 김영운 기자 =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27일 오전 경기 과천시 정부과천종합청사 내 법무부로 출근하고 있다. 2023.9.27/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rights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26일 공식 취임한 한동훈 신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1973년생, 올해 만 50세다. 그가 국민의힘의 '구원투수'로 나서며 정치권에 등판했다는 사실 못지않게 대중의 관심이 쏠리는 곳이 바로 그의 '늘씬한 체형'이다. 군살 한 군데 없어 보이는 몸에 힘차고 빠른 발걸음은 '배가 나오고 팔다리가 가느다란' 거미형 체형의 중년 남성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모양새다. 실제로 SNS에서는 '한동훈 몸매'를 키워드로 내건 게시물이 속속 올라온다.
한동훈 비대위원장에 대한 과거 일화로 윤석열 당시 검사 시절, 회식 제안에 "전 빠집니다"라고 답하며 회식에 참석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간의 보도에 따르면 그는 술을 입에도 대지 않는데다, 음료는 칼로리가 없는 것으로 마시는 것으로 알려졌다. 50대 남성이 한동훈 비대위원장처럼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려면 20대 때보다 각고의 노력이 뒤따라야 한다는 게 전문의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왜일까.
첫째, 안드로젠·테스토스테론 같은 남성 호르몬이 감소해서다. 남성은 30대부터 남성 호르몬 분비가 매년 1% 감소한다. 50대에 분비되는 남성 호르몬이 20대보다 30% 이상 줄어든다는 얘기다. 남성 호르몬은 에너지를 소모하는 근육을 유지해 복부 비만을 막아준다. 남성 호르몬 분비가 줄어든 중년 남성은 단백질을 생산·저장하는 능력이 떨어져 근육이 마르고 뼈가 약해지기 쉽다.
둘째, 기초대사량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기초대사량은 몸을 움직이지 않아도 하루에 저절로 소모되는 에너지 소모량을 가리킨다. 20대 때와 똑같은 양을 먹어도 기초대사량이 줄어든 50대 때 살이 더 잘 찔 수 있다. 기초대사량은 근육량이 줄거나 체지방이 늘수록 낮아진다. 기초대사량은 20~30세에 정점을 찍다가 30세부터 매년 약 1%씩 감소한다. 기초대사량이 줄어들면 몸에서 쓰고 남은 체지방은 복강 내, 내장에 쌓인다. 이에 따라 내장에 지방이 쌓이는 복부비만 형태가 중장년 남성에게 흔하다.
[과천=뉴시스] 조성우 기자 = 국민의힘의 비상대책위원장직 제안을 받아들인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21일 경기도 과천시 정부과천청사 법무부에서 열린 이임식을 마친 뒤 직원들의 박수를 받고 있다. 2023.12.21.팔다리 가늘고 배 나온 거미 체형, 중년 남성에 흔해
ㅜㅜㅜㅡㅡ악
솔직히 같은 50대남중에서도 밀리는데 진짜 역함
ㅈㄹ났네 뜨신 밥 쳐먹고 쓰는 기사 수준이
가발 한번만 벗어봐
윤석열한테 보내줘봐
악
가발벗어
그래서대머린가봐
미쳣냐 빈짜
근데머리카락없잖아요.
으 가스라이팅 오져 한동훈이 무슨;;
뭐래 ㅅㅂ
우웯
?
여시들 댓글 진짜 개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이러노 진짜
?
안농운
대머리 한남
뭔 시발지랄을ㅋㅋㅋ
맨날 이새끼는 일적으로 잘한 기사는 하나도 없고 ㅈ같은 외모 찬양하는 기사만 늘어놓네 대머리 주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