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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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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요즘 10대사이에서 퍼지고있는 병
개성주악좍 추천 0 조회 55,023 24.01.21 10:05 댓글 19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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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1.21 14:31

    처맞아야 정신차림 저건 나 피방 알바할때 저런 놈들 개많이 봄

  • 24.01.21 14:35

    나도 그럼 쌍욕하고 혼잣말 했다고 해야겠네 ㅋㅋㅋㅋㅋ

  • 24.01.21 14:35

    진짜 요즘 애들 어떻게 크는거임....?

  • 24.01.21 15:00

    이것도 본문같은건가 지하철 타기전에 화장실 갔는데 어떤 여자중딩이 앙 기모찌 하앙 기분 좋아~ 이걸 존나크게 계속 말 하는거야;; ㄹㅇ실화임 근데 걔내랑 지하철 같이 탔는데 타서도 또 계속 앙 앙 기분좋아 기모찌~ ㅇㅈㄹ함ㅋㅋㅋㅋㅋㅋ 한명만 그러긴 했는데 지하철 존나 만차였는데도 그러더라

  • 24.01.21 15:04

    ㅁㅊ놈들아녀

  • 애새끼들을 어떻게 키우길래 저모양으로 자라,,,

  • 24.01.21 15:27

    나도 저거 당해본적있어ㅋㅋㅋㅋ 큐알 찍고 출입부탁드립니다 하니까 전화하다말고 아..시발년 이라고 들어가서 쫓아가서 지금 뭐라고하셨어요? 하니까 통화중이였어요 ㅇㅈㄹ

  • 24.01.21 15:28

    집에서부터 교육을 안 시키니까 저꼬라지가 나지

  • 24.01.21 15:33

    무식한 사람이 왜 이렇게 많지? 진짜 신기하다

  • 24.01.21 15:37

    근데 또 뭐 사거나 물어봐야할때는 제대로 말도 못함. 혼잣말하듯이 아 ㅇㅇ이쁘다 ㅇㅇ얼마지 ㅇㅇ사고싶다 ㅇㅈㄹ함. 직원이 알아듣고 ㅇㅇ 얼만데 포장해드릴까요? 이러고 떠먹여줘야함ㅋㅋ 진짜 등신같어

  • 24.01.21 17:51

    ㄹㅇ말존나못해 다 큰 성인들도; ㅋㅋㅋㅋ

  • 24.01.21 15:41

    저러고 엄마 손잡고 관공서 같이 옴. 물어보면 엄마가 대답함ㅎ 개찐따 새끼들ㅋㅋ

  • 24.01.21 15:42

    근데 진짜 가정교육 못 받아서 그럼 ㅇㅇ 저런 애들 특징이 모부도 똑같음

  • 24.01.21 16:09

    등신들 아냐…??

  • 장애인이네 진짜…

  • 24.01.21 17:39

    보기만해도 ㅈㄴ빡쳐

  • 24.01.21 17:51

    개씹찐따들만 생기는중...제대로 말하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함 사람이 아니고 하등생물처럼

  • 24.01.21 18:08

    애새끼들이 적당히 눈치 좀 보고 주변을 배려하면서 커야하는데 오냐오냐 정도를 모르게 보호하면서 키우니까 그렇지

  • 24.01.21 18:26

    개싫다...

  • 24.01.21 18:27

    10월말 11초인가 낮에는 패딩 안입고 다닐 시기에 저녁엔 꽤 추워서 잠깐 커피사러 패딩입고 나갔는데 중고딩 되보이는 애들 둘이 나 보더니 “아니 요즘 누구누구 패딩 입고 등교하더라? 개유난 아님?” 이럼서 계속 이 날씨에 패딩얘기를 계속 하더라고 ㅋㅋㅋㅋ진짜 기분 개나쁘더라

  • 24.01.21 18:31

    나도 엘베에서 같이 탄 애가 대놓고 욕하더라ㅋㅋㅋㅋ잘못들은줄ㅋㅋㅋㅋ

  • 24.01.21 18:39

    나 알바할땤ㅋㅋㅋㅋ 지 친구인가 영통하면서 가다가 나 갑자기 비추면서 야 여기옷 긔엽다~!! 하고 남의 영통에 나 비추고 감 ㅋㅋㅋㅋㅋ 진짜 얼탔음ㅋㅋㅋㅋ 나무슨 동상같은건줄알아...? 사람으러 안봄;;;

  • 24.01.21 18:42

    ㅁㅈ 나 네컷사진 외국인친구랑 찍으러갔을때도 그 천막? 올리고 나오니까 “헐 역시 외국인 있는거 맞았어” 이렇게 대놓고 말하더라 텍스트론 그냥 그래보이는데 당사자가 들으면 인종차별로 들릴 수 있는 어투였음.. 한국어 잘하는 외국인 친군데 못알아들을거라 생각한거같지만 뻔히 한국인(나) 옆에 있는거 알면서도 대놓고 말하는게 놀라움

  • 24.01.21 18:43

    며칠전에 여시 공지글에 올라온 딸배도 여시한테 운전 어쩌고 저쩌고 욕했다가 여시가 야!! 너 뭐랬어? 하니까 전화 중이었눈데요 했던거랑 비슷하네

  • 24.01.21 19:41

    근데 저거 지들끼리(지들 또래 중고딩들) 한테는 안그럼 ㅋㅋㅋㅋ
    어른들,서비스직한테만 저러는듯..

  • 24.01.21 19:45

    지능이 낮아보여..저런놈들

  • 24.01.21 20:10

    누구 기다리는데 하교하던 여학생 두명 뻥 뚫린 길에서 굳이 내 코앞까지 와서 춤추면서 지나가더라ㅋㅋㅋㅋ머리카락에 쳐맞을뻔ㅋㅋ어이털려서 개야리니까 눈치보면서 속닥거리면서 가던데 이건 자아비대 같은건가

  • 24.01.21 21:01

    똑같이 해주면됨 ㅉ

  • 24.01.21 23:15

    진심 저래 ㅋㅋㅋㅋ

  • 24.01.21 23:48

    와..그냥 지능장애잖아

  • 24.01.22 00:07

    솔직히 나이 많은 어른들은 다른 사람이 듣는다는건 인지하고 있는것같아서 좀 다른것같음 (오히려 들으라고 하는경우도 많을것같기도하고?)

  • 24.01.22 00:18

    그냥 개찐따특성,,,

  • 24.01.22 00:45

    나 10대 많이 상대하는 일하는데
    진심 10에 9명은 저래.
    혼잣말로 얼마지?얼마지? 봐도되나? 이러고 아~안보여 이러면서 바로 뒤에 있는데도 묻지를않고 진심 10번은 혼잣말함.
    떠먹여줘야 하고 뭐말하면 대답도 x.
    무례한말 해서 내 쪽에서먼저 대놓고 말하거나 말걸면 그거엔 대답못하고 아...이러면서 우물쭈물. 찐따도 아니고 병이나 정신 장애있는 레벨임

  • 엥? 그냥 정신병자잖아 !!

  • 24.01.22 01:21

    안그래도 오늘 알바생한테 당하고와서 좀 짜증났음;;.. 사장(나) 바로 앞에 있는데 주제넘는 이야기를 다른 알바한테 위풍당당하게 하던데;; 할말있으면 직접 하던가.. 내가 걔 요구사항 안된다하니까 존나 꿍시렁 ㅡㅡ 또라이가틈;; 질문하면 쳐다도안보고 대답도 좆같이 함.. 직장생활 어케하려고 그지랄인지 몰겠다 ㅋㅋ 담달 그만둔대서 개좋아햇네^^
    근데 이게 어린애들이 그런다는건 아닌거같음 30넘어서도 이지랄하는사람 많은듯 직장에서도 종종 봄 ㅠㅠ

  • 24.01.22 02:50

    지능에 문제 있는거 아녀..?

  • 24.01.22 04:37

    진짜 이상한애들 ㅈㄴ많아..

  • 24.01.22 07:54

    난 오래전에 중학교때 또래 남자새끼들 무리한테 저런일 겪음...내앞에서 내얼굴 쳐다보면서 앞담하는데 내가 자리 옮기니까 자각했나? 이 염병 ㅅㅂ

  • 24.01.22 10:19

    나 어제 버정에 앉아있는데 바로 옆에 앉은 갓스무살 된거같은 여자애들이 자취방에서 잤잤한 얘기를 상세하게 풀길래 놀람ㅋㅋㅋㅋㅋㅋ나 무슨 npc인줄ㅋㅋㅋㅋㅋㅋㅋㅋ버즈도 없어서 강제로 들었는데 내가 무슨 일행도 아닌데 내옆에서 그냥 말하더라?ㅋㅋㅋㅋㅋ 단순 썰도 아니고 무슨 크기가 어떻고 흥분이 어떻고 다 얘기하는데 진짜 🤮
    그냥 내가 들을 걸 아예 생각을 못하는 것 같았어.... 그런 개인적인 얘기를 버스정류장에서 모르는 사람 옆에서 당당히 얘기하는게 어처구니가 없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얼마나 옆이였냐면 팔꿈치가 닿을만큼 붙어있었음 나한테 얘기 들려주는줄 ㅋㅋㅋㅋㅋㅋㅋ

  • 24.01.22 10:41

    죽이고싶다

  • 24.01.22 17:02

    진짜 대학가에서 일하는데 저런 애들 존많임.. 모지리들인줄

  • 24.01.22 20:02

    진지하게 지능 장애 아니야? 바로 앞에서 말하는데 대답할 줄 몰랐는뎅 이게 말이 되낰ㅋㅋㅋㅋ

  • 24.01.23 00:01

    대전가서 봤는데 가게 홍보로 인형탈 입은 사람보고 여학생 3명이 귀엽다 저 강아지 봐봐 귀엽다고 하는데 왜 그냥 가지? 야야야 어디가 이러면서 소리 지르더라

  • 24.01.23 04:20

    10대는 사회성 배우는 나이라 무례한행동 할 수 있다고 생각함 저런 행동을 성인이랑 동일 선상에 둘 수는 없는거같아 오히려 서비스직하다보면 저런 어른들을 더 많이 만난듯..

  • 24.10.06 22:45

    일단 집에서 눈치보고 안커서 눈치를 안 보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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