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의원 개인적인 스토리도 그렇고
역량도 대단한 분이라 기대가 컸는데
보좌간-의원관계가 어떤지 모르겠지만
조금? 부적절한 처사를 한건 맞는것 같고
해당논란은 어느쪽에서보면 쉴드쳐줄수있지만
어느쪽에서또 보면 심각해보일수있어서
적당한 선에서 끊는게 좋을것 같네요.
보좌관은 개인비서가 아니라 업무보좌인데
의원들이 사적인 심부름은 안시켰으면 합니다
이진숙 총장은 역량은 잘모르겠으나..
과연 이재명정부와 비전을 공유하나?
라는 의심이 드네요.
그냥 같이 일을 못할것 같은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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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의원, 이진숙 총장건은 재고함이 좋지않을까싶네요
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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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16 19:09
댓글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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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면 안됩니다 지금은,
낙마를 할 정도의 일이라고 생각 하지 않습니다.
여론을 보기 보다는 실체를 바라본다면 문제없다고 생각합니다
강선우는 큰 문제는 아닌것 같고
이진숙은 자질 논란 모두 불합격
임명 강행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청문회봤는데 별문제없던데요
강행해야죠
국힘쪽 장관들보면 선녀죠
그리고 여성단체가 반대하던데요 정품인증했네요
강선우는 무조건 임명가야죠!! 이진숙은 흠.. 좀만 더 지켜봐야될듯요
이진숙은 안됩니다.